어제 베테랑 답지 못하게
50억 답지 못하게 삼구삼진은 진짜 못한거 맞거든요
근데 감독이란 놈이 너무 감정적이에요 진짜..수장은 어쨌든 일어난 일이고, 다시 객관적으로 이길 전략을 세워야하는데
다 지나간 경기에 빡쳐서..그걸 2군 보냅니까
노진혁이 아무리 삽을 펐어도 사실 확대 엔트리 28인에도 못들 정도의 사용할 수 없는 케이스는 아니거든요?
나름 장타도 쳤었고...
튼동의 선수들 기죽이는 리더쉽에 한계가 명확해보이네요
김태형 "벨라스퀘즈, 화면에서 팔높이랑 실제랑 다르다"
(결국 벨라도 김태형이 승인한거)
첫댓글 3루노진혁이었음!!??
대수비는 기대도 안하구요. 대타 장두성이 더 어이없네요 ㅋ
저도 내리기까지 할 줄은 몰랐는데 그리고 조세진이는 왜 올리는지? 쓰지도 않고
~ 그냥 지 꼴리는데로 하다 가을 야구 못 가면 선수 탓 하겠죠
감독도 2군보내보고싶네요
저두 굳이 말소까지 시킬 필요가 잇는건지 우리한텐 한방이라도 잇는 대타가 필요한데
보내버린 이정훈은 상대방 대타로 쓰고, 확대 엔트리에도 우리는 대타로 장두성 쓰고 있고ㅎㅎ50억 노검은 감정에 휘말려 2군행 보내고 ㅎ
튼동이 이젠 판단력도 없어요 ㅎ 삼구 삼진 당했지만 결국 타자도 타이밍이 안맞는 투수가 있는것인더ㅣ2군 내리고 조세진 올렸지만 쓸리가 없고 오늘 같은 경우도 장두성이 대타로 나오잖아요 ㅎ 노진혁 있었으면 그때 나왔겠죠
그런 잣대면 12연패한 지는 사퇴해야지요 노진혁 올라와서 우투에게는 롯데타선 평균이상은 해준거 같은데 한타석 삼진당했다고 바로 2군내리고 대타로 장두성을 내는 찌질함까지 보였으면 쪽팔린줄 알아야지 감독이 형평성을 잃어 버리면 팀웍도 나가리 지 노진혁 내린거 보고 오늘 대타감도 없는데 누굴까 했는데 ㅎㅎㅎ 참 어이 없어서 장두성
프런트 현장 선수 그냥 다 책임
이정도면 원중이도 저거치워 해야 ㅋㅋㅋ
쫄았답니다
내일쯤 노진혁 핑계기사 나온다고 봅니다..
아들래미 이래가 되긋습니까
근데 지금 보면 맘듵 전부 오열중 ㅋㅋ
요즘 개삽푸는 기먼중은 믿고보는 투수라 생각하나?
튼동 논리면 3군도 시원찮을듯한데 ㅋ
이런식이면 선수랑 감독이랑 신뢰가 쌓일 수 있나?
그결과 오늘 대타 장두성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