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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시 안교동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우리들의 이야기.. 죽음의문턱에 다녀와서(물에서 익사할뻔한 경험담)
제호 추천 0 조회 3,610 04.08.01 00:43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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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8.01 00:27

    첫댓글 살아서 다행이다 제호야..^ ^

  • 04.08.01 01:22

    좋은 경험했다... ㅎㅎㅎ

  • 04.08.01 09:44

    계속 계속 때렸다는게.. 참~ 웃기기도 하고.. 참 심각했구나..란 생각도 들고~~그러네..ㅎㅎ

  • 04.08.01 12:12

    말로만 듣던 일을 경험하다니.. 감사하다 너를 다시 볼 수 있어서.. 조심해라!!

  • 04.08.01 15:35

    ㅋㅋ 십년 감수했겠네... 근데 말이지... 내가 눈이 나빠서 그런지.. 글씨가 복잡해보이고 잘 안보이더라,,, 한줄씩 띄고 썼음좋겠다.. ㅋㅋ 수고했다,,,

  • 04.08.01 15:43

    정말 다행이네~ 하나님 감사합니다..

  • 04.08.01 21:55

    어머머머멋~~하마퍼믄...하늘에서나 볼뻔 했네~~야~~ㄱㅏ뜩이나 더운데 소름ㄲㅣ친다~~^^; 어쩌다 보는 제호...이런 생생한(?) 일들이나마 읽을 수 있어..좋다(?) 의리~맘~짱!! 제호 멋있다~~^^ 화이륑!!!

  • 04.08.02 09:40

    천만다행이다~ 그래서 계곡이나 강에서하는 물놀이는 안좋은거 같아~ 물도 찝찝하고...

  • 04.08.05 20:44

    ㅎㅎㅎ고생했군. 때는 방법이있지~~제호가 수영을 조금할줄아니까 잡히면 밑으로 수영해서 잡은사람보다 물밑으로 들어가는거야 그러면 잡은사람은 놓게 되지...그런후 구조하는거야 . 이건 실전이니까 알아두면 쓸모가 있지....ㅎㅎㅎ 암튼 다행이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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