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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2~30대 무경력 무스펙 백수들의 현실.jpg
추천 1 조회 5,977 20.06.25 05:07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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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6.25 08:09

    첫댓글 호로자슥이네요. 나가서 알바라도 해야지

  • 20.06.25 06:19

    뼈때리네요

  • 20.06.25 06:35

    부모님들은 좋은 환경에서 자식을 못 낳고 못해줬다고 생각하며 늘 자책하며 최선을 다해가며 처절할 정도로 열심히 사시죠 여러분, 부모님이 계실때 잘하고 잘해드립시다 ㅠ ㅠ

  • 20.06.25 06:46

    생각보다 저런게 많은게 현실.....

  • 20.06.25 07:18

    사실 취업공부라는게 참 애매하죠... 그리고 저런 힘듦을 정말 잘알고 느꼈던 저로선 아들을 뭐라할수도 없습니다. 이게 정말 현실입니다. 특히 문과생....

  • 20.06.25 07:31

    요새 현실 저런 사람들 정말 많아지고 있습니다.

  • 20.06.25 07:38

    딱 내 과거..

  • 20.06.25 07:42

    10년전 제삶..ㅠㅠ

  • 20.06.25 07:51

    4년전... 백수 3년 생활때 내 모습...하...

  • 20.06.25 08:23

    저도 경험있거.. 저거 빨리 깨고 나와야합니다.

  • 20.06.25 08:25

    저 아들 맘 이해도 가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 20.06.25 08:56

    이거 10년전에도 비스게에서 본거 같은데...ㅎㅎ...

  • 20.06.25 09:01

    청춘이 뭐 좀 방황할때도 있는거죠. 그렇다고 루저도 아니고 실패한 인생도 아닙니다. 다들 그렇게 삽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6.25 13:37

    맞아요. 돈아낀다고 집에 있는게 좋은게 아니죠.

  • 20.06.25 09:20

    근데 요새는 열심히해도 안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 그게 더 안타깝더라고요.. 특히나 코로나 떄문에 채용 시장 자체도 얼어버렸고 대기업들은 이제 수시채용만 한다고 하니 이래저래 안타깝습니다.

  • 20.06.25 09:27

    스펙이 있고 경력이 있어도
    자동화에 경영효율화에
    오래일한 사람 내보내려고 한직보내고
    눈치주고 채용 자체를 꺼리는데
    이땅의 청년들이 무슨 희망이 있을까요

  • 20.06.25 10:06

    현실...

  • 20.06.25 10:15

    딱 제얘기네요...

  • 20.06.25 10:26

    도대체 취업공부는 뭘 해야하는걸까요...
    내가 하고싶은일... 이라기보다는 내가 대학때 전공한 학과가 있고 최소한 그 학과에 맞춰서 가야할텐데... 문과 공부한 친구가 공대가 취업이 잘되니 공학자격증을 따야하는건지...
    그냥 주구장창 안되는 공무원시험이든 뭐든 붙잡고 있어야하는건지...
    본인도 막막하고 부모님도 길을 제시해주지도 못하고.

  • 20.06.25 10:52

    화이팅!

  • 20.06.25 11:01

    제목의 나이대를 가진 제 지인들은 알바 구해서 일은 하던데.....저런 분들도 계시나 보군요....뭔가 상황이 안타깝네요...

  • 작성자 20.06.25 14:36

    저런분들 생각보다 많아요..

  • 20.06.25 11:27

    제가 몇년전까지 저랬죠,,안되겠다 진짜 인생 망할꺼 같아서 편의점 주말 알바를 했었죠,,저거 버릇되니까 고치기도 무서워요 알바 하고 나서도 미친듯이 하기 싫고 지각도 많이 했었는데,,그래도 저 써준 사장님한테 감사하네요,,거기부터 바꼈으니까요,,,지금은 더 힘들겠죠,부디 모든 청춘들이 삶을 포기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힘내시길

  • 20.06.25 11:33

    저도 저런 시간이 두번정도 있었습니다..무기력한..
    하지만 주위의 도움으로 이겨내고, 지금은 조금 멀어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뻔한 얘기 같지만 그래도 힘내시란 말밖에 할 수 없네요..자꾸 안좋은 생각만 하면 그게 최면처럼 되서 나약해지고 나태해지더라고요..집에서 멀더라도 도전하고 차근차근 쌓다보면 언젠가 빛을 보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20.06.25 11:34

    불과 몇년전 제모습...뭐라도해야지하면서 뭐라도했습니다 뭐라도해야합니다 집에만 있으면 우울증와요

  • 20.06.25 12:44

    이겨내야됩니다..

  • 20.06.25 13:13

    제 친구 한명이 딱 저런애가 있어요. 40살인데 아직도 아버지에게 용돈 타 씁니다. 이젠 알바마저도 안해요.
    앵간해서는 잔소리 안하려고 노력하고 지내다가 한 5년 지나서 걱정되서 한마디 했더니 반응이 딱 저렇더라구요.

    그 이후로 연 끊고 사는데, 아직도 저러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왜 저러는지 이해는 가는데, 진짜...
    무기력에서 벗어나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진짜.

  • 20.06.25 13:18

    제가 몇년전에 4-5년동안 저랬어서.. 하지만 기회를 잘 잡아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 20.06.25 14:00

    공부할거면 도서관에라도 가서 다른 사람들보고 자극받아야하고. 공부할 생각 없으면 알바라도 구해서 일해아죠...

  • 20.06.25 14:15

    결국은 본인 마음가짐입니다. 본인이 프레임을 뚫고 나와야해요. 대개 저런경우 본인의 이상과 보이는 현실에서의 괴리에 괴로워하거나 받아들이지 못할때가 많더군요. 그러고는 탓을 하죠. 이래서 안돼 저래서 안돼.. 네 맞아요. 틀린말 하나도 아니고 실제로 환경이 참 그지같고 지옥같은 상황도 맞는데 그걸 못받아들이면 더욱 깊은 나락으로 떨어져요.

  • 20.06.25 23:12

    예전 저 같기도하고...길은 있어요.

  • 20.06.26 18:35

    댓글 다신 분들처럼 저도 저랬던적이 있었고 주변에서도 많이 힘들었던 때를 같이 허심탄회하게 나눈 친구도 있습니다. 방황할수도 있고 힘든때가 분명 다 있습니다. 중요한건 어떻게 헤쳐나가려고 노력해서 얼마나 빨리 깨고 나가느냐인것같아요. 힘들었던 분들 그리고 지금도 힘드신 분들께 진심으로 힘내시라고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일단 멋 좀 내고 도서관을 가든 카페를 가든 외출해서 책이나 유튜브를 보든 생각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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