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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배두나가 미국 진출하고 가장 힘들었다던 문화
추천 0 조회 9,315 25.01.10 11:3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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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10 11:43

    첫댓글 좀 과한 겸손은 듣기에도 미덕이라는 느낌보다는 거부감이 들기는 하죠.

  • 25.01.10 11:52

    남미나 중동쪽도 미국이랑 비슷한가...?

  • 25.01.10 12:02

    반대의 경우로 회사에서 경험해본걸로는 보여준 능력에 비해
    정말 말도 안되게 자신감이 많아 보이는 사람들이 실제로 있어요.

    그런 사람들 보면 한국에서도 어필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25.01.10 12:32

    음 글쎄요. 제 경험상 같이 몇번 겪어보면 능력에 비해 과한 자신감이 보이면 다들 속으로 바보 취급하더군요.뒷담화 작열이랄까요 ㅎ. 실제로 회사에 제일 해를 끼치는 부류이가도 합니다

  • 25.01.10 12:59

    이건 정말 케바케이고 사바사이겠지만 제 경험상 외국회사 다니다가 한국회사로 스카웃되서 오신분들이 둠키님 말씀대로 근자감 뿜뿜이어서 스카웃될때도 엄청 기대받고 와서도 여기저기 한말씀 거드는 무슨 강연자같은 포스 내다가 막상 조던황제님처럼 실력 탄로나면 뒷말만 무성하고 조직분위기만 흐트러놓은 경우를 꽤 많이 보긴 했습니다 ㅎㅎ

  • 25.01.10 13:47

    겸양을 기만으로 여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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