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ㅊ - ㅇㅉㅈㅈㅅ
첫댓글 좀 과한 겸손은 듣기에도 미덕이라는 느낌보다는 거부감이 들기는 하죠.
남미나 중동쪽도 미국이랑 비슷한가...?
반대의 경우로 회사에서 경험해본걸로는 보여준 능력에 비해정말 말도 안되게 자신감이 많아 보이는 사람들이 실제로 있어요. 그런 사람들 보면 한국에서도 어필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음 글쎄요. 제 경험상 같이 몇번 겪어보면 능력에 비해 과한 자신감이 보이면 다들 속으로 바보 취급하더군요.뒷담화 작열이랄까요 ㅎ. 실제로 회사에 제일 해를 끼치는 부류이가도 합니다
이건 정말 케바케이고 사바사이겠지만 제 경험상 외국회사 다니다가 한국회사로 스카웃되서 오신분들이 둠키님 말씀대로 근자감 뿜뿜이어서 스카웃될때도 엄청 기대받고 와서도 여기저기 한말씀 거드는 무슨 강연자같은 포스 내다가 막상 조던황제님처럼 실력 탄로나면 뒷말만 무성하고 조직분위기만 흐트러놓은 경우를 꽤 많이 보긴 했습니다 ㅎㅎ
겸양을 기만으로 여기는군요.
첫댓글 좀 과한 겸손은 듣기에도 미덕이라는 느낌보다는 거부감이 들기는 하죠.
남미나 중동쪽도 미국이랑 비슷한가...?
반대의 경우로 회사에서 경험해본걸로는 보여준 능력에 비해
정말 말도 안되게 자신감이 많아 보이는 사람들이 실제로 있어요.
그런 사람들 보면 한국에서도 어필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음 글쎄요. 제 경험상 같이 몇번 겪어보면 능력에 비해 과한 자신감이 보이면 다들 속으로 바보 취급하더군요.뒷담화 작열이랄까요 ㅎ. 실제로 회사에 제일 해를 끼치는 부류이가도 합니다
이건 정말 케바케이고 사바사이겠지만 제 경험상 외국회사 다니다가 한국회사로 스카웃되서 오신분들이 둠키님 말씀대로 근자감 뿜뿜이어서 스카웃될때도 엄청 기대받고 와서도 여기저기 한말씀 거드는 무슨 강연자같은 포스 내다가 막상 조던황제님처럼 실력 탄로나면 뒷말만 무성하고 조직분위기만 흐트러놓은 경우를 꽤 많이 보긴 했습니다 ㅎㅎ
겸양을 기만으로 여기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