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클릭주의 학교에 절도 영상 퍼지자 밤새 고민하던 여고생 극단적 선택
추천 0 조회 2,511 25.12.03 06:46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2.03 07:56

    첫댓글
    CCTV 우습게 아는 사람들 많죠..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25.12.03 08:35

    한순간의 실수인데 ㅜㅜ

  • 25.12.03 09:11

    너무나안타깝습니다 내자식한테도 일어날수있는일이네요..

  • 25.12.03 09:46

    바늘 도둑이 소도둑되고 소도둑이 나라도둑이 되는거죠 아주 어린이도 아니고 고2면 알만한 나이인데 몇차례 저랬다는건 문제고 심지어 잘못에 대한 죗값을 치루는걸 회피하기 위해 자살이란 선택을 했으니 최악이라고 봅니다 애들이 범죄 저지르는 글들이 올라올때마다 법이 바뀌어야 한다면서 난리가 나는데 이번 글은 동정의 댓글들이 많은게 이해가 안됩니다 사적용도로 cctv영상을 이용한 사장이나 그걸 도와준 공부방주인이 잘못은 했으나 정상짐작할만한 상황이라 보여지네요

  • 25.12.03 09:50

    누가보면 살인이라도 한것처럼 말씀하시네요. 미성년자가 본인의 작은실수가 공개되어 수치심으로 생을 다했는데, 동정심을 갖는게 그리 이해가 안되는 일인가요? 생을 마감한 분에게 나라도둑까지 운운하시는건 선을 넘으신것 같네요

  • 25.12.03 10:03

    고2면 당연히 안된다는걸 알 나이가 아닙니까? 오히려 상습 절도범을 왜 옹호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가격을 떠나 몇차례나 저지른건 분명 절도고 수치심을 받아도 할말이 없죠 저런거 일일히 다 봐주면 피해자들은 호구처럼 당하고 살아야합니까?

  • 25.12.03 10:38

    같은 기사를 본건지 당황스럽네요. 2-3차례 5000원 어치 아이스크림 훔친겁니다. 뭘 상습 절도범이라고까지 표현하나요. 뭘 크게 당했고 호구짓 당했습니까? 무슨 큰 죄를 지었다고 학교가 인생의 전부인 10대를 사회적 매장을 시키는걸 옹호하나요? 절도한것을 알았으면 경찰에 신고해서 해결하는게 매우 당연한 절차 아닌가요? 5000원 때문에 사적 복수를 하고 매장을 시켜요? 그게 정의로워요? 아이스크림을 3차례 훔친것보다 사적 보복을 하고 고등학생을 망신 주기 위해서 cctv를 유포한게 더 큰 잘못이지 않나요? "cctv 유포범"이 제대로 형사 처벌받고 민사적으로도 크게 보상하는 매우 정상적이고 당연한 결과가 나올 것을 상식적으로 예상합니다.

  • 25.12.03 10:41

    사람이 죽었는데 이게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군요. 전 소중한 젊음이 사라져서 안타깝네요. 충분히 바뀔 수 있었을텐데 너무 완벽함을 강요하는 사회가 안타깝습니다.

  • 25.12.03 10:54

    너무 극단적이시네요,,, 몰론 바늘도둑이 소도둑될수도 있지만 겨우 아이스크림 2,3개 훔친건데,,, 몰론 저도 싹은 잘라야한다고 보는데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한거같아요

  • 25.12.03 11:12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실수 할수 있습니다.
    Delta Center님은 실수 안하시나요?
    명백히 무인 점포,공부방 선생님 대처가 잘 못 된겁니다. 학생의 실수이니 잘 못이 없다 란 의미가 아니고 어른들의 대처가 잘 못된거고 고2 어린 학생이 그걸 못견뎌 세상을 떠난거에요
    훔친 학생 잘 못한거 맞습니다.
    이에대한 처벌,보상 해야죠
    하지만 저럭식으로 대처하는건 아니란 겁니다.
    피해당했다고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는것도 안되는거에요

  • 25.12.03 11:18

    정상참작은 무슨...
    비공개로 지들이 찾던가
    cctv 자료를 경찰에 맡기던가 해야죠.
    경찰에게 맡기면 동선파악해서 다 알아서 찾아내요.

  • 25.12.03 11:21

    저정도 절도는 청소년기의 심리적불안감에서 어느정도 기인한다고 봅니다. 제주변에도 저런 겅우가 종종있었고 ( 돈이 있어도 절도하는 경우 , 대부분 소액임 ) 아이 부모들과 얘기도 많이해봤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성인이된 그아이들은 다 정상적으로 잘살고 있습니다. 사람일이라 모르는거지만 저여고생이 소도둑이되고 나라도둑이 됐을거 같진 않네요. 점포사장과 공부방원장은 법적책임을 당연히 져야될걸로 보입니다. 너무 아까운 청춘이 또 갔네요....지나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 25.12.03 11:23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경찰에 신고하고 찾아서 법에 의해 처벌해야죠.
    애들한테 퍼트려서 망신주고 자살하게 만든걸 정상참작이라구요???

  • 25.12.03 11:42

    죗값은 사법기관의 집행에 의해 치뤄지는 거지, 사적 조리돌림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절도 피해를 입었으면 경찰에 신고하거나 자진신고를 유도하면 될 일입니다. 수사기관에 영상 제공한 게 아니니 이는 사적제재 가한 거고, 정상참작 사유도 될 수 없죠.

  • 25.12.03 12:45

    저정도는 인과관계 상관없이

    코너에 몰아넣고
    죽음에 이르게 만든 어른의 잘못입니다

  • 25.12.03 14:16

    단죄를 하는 것은 중요하죠

    근데 단죄를 엉뚱한 사람들이 해서 죽음으로 이어진 겁니다

  • 25.12.03 15:51

    사회생활 가능해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2.07 12:20

  • 25.12.03 10:58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저 나이대 학생에겐 청천벽력 같은 일이었겠죠.. 주변인들의 대처가 아쉽네요.. 안타깝습니다.

  • 25.12.03 12:06

    몇천원 소액 사건은 경찰에 신고해봤자 흐지부지됩니다. CCTV 절도 영상을 영업장에 게시하면 벌금 때려맞구요. 그래서 그걸 잘아는 점포주인 입장에서는 진짜 열받는 상황인거예요. 그동안 물건 훔쳐간 학생이 이학생 한명도 아닐거고...

    자살까지 간건 안타깝네요. 기사 찾아보니 충남 홍성군이던데 좁은 동네라서 수치심과 부담감이 가중됐을듯.

  • 25.12.03 12:19

    2,3차례면 상습범이네

  • 25.12.03 12:49

    저런경우가 없을수가 없는데
    가게 열어놓고
    결국에는 경찰이 나서야하는

    개인적으로 무인점포
    별로에요

  • 25.12.03 14:18

    무상으로 경비업체 돌리는 꼴이죠

    저도 별롭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