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보좌관분들이랑 당직자들이 너무 애쓰셨네요. 진짜 12.3은 국가에서 모두 두고두고 기억해야 될거 같습니다.
25.12.03 13:12
저렇게 목숨 걸고 나라를 지켰는데 1년이 지나도록 아직도 처벌이 안 이루어졌다니 정말 환장하겠네요. 판사들의 패악질을 언제까지 지켜봐야 할까요?
25.12.03 13:35
그날 국회에서 싸우신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나라를 구한 영웅들입니다.
25.12.03 14:01
12월 3일에 술먹고 있다가 들었는데 진짜 뭔짓인가 싶었네요
25.12.03 14:32
어제 보좌관들 눈물 훔치는 거 보면서 저도 눈물 한방울 ㅠㅠ 국회의장이 절차 지키자고 한게 추경호가 시간 질질 끌어서 그랬다는 거에 분노 폭발 도리도리가 법정에서 항변하는 거 볼때마다 혈압 상승 ... 최근 이리저리 욕은 먹어도 이런 것은 잘만들었다 싶은 MBC 까지.. 저도 잘 봤습니다.
첫댓글 보좌관분들이랑 당직자들이 너무 애쓰셨네요. 진짜 12.3은 국가에서 모두 두고두고 기억해야 될거 같습니다.
저렇게 목숨 걸고 나라를 지켰는데 1년이 지나도록 아직도 처벌이 안 이루어졌다니 정말 환장하겠네요. 판사들의 패악질을 언제까지 지켜봐야 할까요?
그날 국회에서 싸우신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나라를 구한 영웅들입니다.
12월 3일에 술먹고 있다가 들었는데 진짜 뭔짓인가 싶었네요
어제 보좌관들 눈물 훔치는 거 보면서 저도 눈물 한방울 ㅠㅠ
국회의장이 절차 지키자고 한게 추경호가 시간 질질 끌어서 그랬다는 거에 분노 폭발
도리도리가 법정에서 항변하는 거 볼때마다 혈압 상승 ...
최근 이리저리 욕은 먹어도 이런 것은 잘만들었다 싶은 MBC 까지.. 저도 잘 봤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