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렇진 않겠죠설마이럴 수 있나요?
첫댓글 ㄹㅇ현실적이네ㅋㅋ
우리 회사 직원들은 구우려고 하던데~ 나이가 좀 있어서 그런가
mz중에서도 어린mz랑 좀 나이있는 mz랑 다른거 같아요. 어린쪽은 진짜 안굽더라구요.
그냥 고기는 구우는 사람들이 굽던데요ㅋㅋ너무 그런걸 의식하면 힘들더라고요저는 돼지고기집은 그냥대충하는데 소고기집은 집게 3개달라고합니다 각자굽자고
28, 30, 31, 32살 신입 직원 4명 들어왔는데 저렇게 행동하는 친구들은 없네요ㅎㅎ근데 저는 고기를 제가 구워야 직성이 풀려서 누구에게도 집게 양보 안 합니다ㅎㅎ
리얼입니다ㅎㅎ
그 상황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서 그런 게 대부분 같고,근데 어디가든 고기는 굽는 사람이 굽는 듯... 저도 맨날 제가 굽습니다. ;;;
3년차 이상이 몇년차 몇살을 얘기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많이 쳐줘야 5년차라고 해도 지들도 mz일텐데 mz 운운하고 있네요 ㅋㅋㅋ
한우라도 사줘야죠 회식이라고 시간 뺏고 하는데 삼겹살사주면 짜증남. 그래서 전 무조건 회식은 한우.. 아니면 안하고... 서로 굽겠다고 하던데...
근데 안해봐서 일테지만 고기 못굽는 친구는 진짜 못구워서 그친구가 구운다고 하면 그것도 못보겠더라구요. 다타거나 안익어서 내것만 따로 불판해달라고 하고 싶더라는..
저도 어떤고기든 제가 다 꿉습니다
개인적으론 구워주는 고깃집을 선호합니다 ㅋㅋ
심한데요…
친구들 만나서 고기 구울라하면 못굽는다고 뺏어감 ㅋ 항상 굽는 친구가 있음.
실제로 고기를 굽고 안굽고의 문제가 아니고(저도 고기는 잘굽는 사람의 몫이라 생각해서 제 고기 제가 굽습니다. )꼭 고기가 아니라도 누군가 나서서 모두를 위해 수고를 할때에 고마워해주고 마음을 표현해주는 동료와 일하고 싶은거죠. 저정도도 가정에서 학교에서 못배워 온 서른다된 성인을 회사 선배가 뭐라 가르치기가 어려워요.
자기꺼 자기가 구워먹으면 안되려나요?? ㅎㅎ
첫댓글 ㄹㅇ현실적이네ㅋㅋ
우리 회사 직원들은 구우려고 하던데~ 나이가 좀 있어서 그런가
mz중에서도 어린mz랑 좀 나이있는 mz랑 다른거 같아요. 어린쪽은 진짜 안굽더라구요.
그냥 고기는 구우는 사람들이 굽던데요ㅋㅋ
너무 그런걸 의식하면
힘들더라고요
저는 돼지고기집은 그냥대충하는데 소고기집은 집게 3개달라고합니다
각자굽자고
28, 30, 31, 32살 신입 직원 4명 들어왔는데 저렇게 행동하는 친구들은 없네요ㅎㅎ
근데 저는 고기를 제가 구워야 직성이 풀려서 누구에게도 집게 양보 안 합니다ㅎㅎ
리얼입니다ㅎㅎ
그 상황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서 그런 게 대부분 같고,
근데 어디가든 고기는 굽는 사람이 굽는 듯... 저도 맨날 제가 굽습니다. ;;;
3년차 이상이 몇년차 몇살을 얘기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많이 쳐줘야 5년차라고 해도 지들도 mz일텐데 mz 운운하고 있네요 ㅋㅋㅋ
한우라도 사줘야죠 회식이라고 시간 뺏고 하는데 삼겹살사주면 짜증남. 그래서 전 무조건 회식은 한우.. 아니면 안하고... 서로 굽겠다고 하던데...
근데 안해봐서 일테지만 고기 못굽는 친구는 진짜 못구워서 그친구가 구운다고 하면 그것도 못보겠더라구요. 다타거나 안익어서 내것만 따로 불판해달라고 하고 싶더라는..
저도 어떤고기든 제가 다 꿉습니다
개인적으론 구워주는 고깃집을 선호합니다 ㅋㅋ
심한데요…
친구들 만나서 고기 구울라하면 못굽는다고 뺏어감 ㅋ 항상 굽는 친구가 있음.
실제로 고기를 굽고 안굽고의 문제가 아니고
(저도 고기는 잘굽는 사람의 몫이라 생각해서 제 고기 제가 굽습니다. )
꼭 고기가 아니라도 누군가 나서서 모두를 위해 수고를 할때에 고마워해주고
마음을 표현해주는 동료와 일하고 싶은거죠.
저정도도 가정에서 학교에서 못배워 온 서른다된 성인을 회사 선배가 뭐라 가르치기가 어려워요.
자기꺼 자기가 구워먹으면 안되려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