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첫댓글 진짜 이런 사람도 있구나 ㅎㄷㄷㄷ 다른 사람도 아니고 딸인데...
저는 엄마도 사람인데~저런 생각 하실수도 있다 생각 합니다.
222 동의합니다.
본인과 다른 삶을 살게될 딸을 생각하니너무 다행이지만, 한켠으로 버텨온 고생스러운 인생을 돌아보며 부럽고 스스로 안쓰러운 마음 이 들 수 있을것 같아요
뭐그럴수있죠 마음인데요 마음을 실행하면 문제지만 마음은 존중합니다 하지만 어머님이니까 저마음은 갖더라도 앞으로 따님분의 미래를 더 축복하는 마음이 있겠죠
딸을 시기한다니보다 본인 스스로 처량한거겠죠. 중장년이면 그런 마음 들 수 있죠.
당연하죠 엄마도 사람이고 여자입니다,,,저거는 배우자분이 더 사랑을 해주는방법밖에는 없을거같아요 배우자에게 솔직히 털어놓고,.
엄마이기전에 사람이니까 당연한겁니다. 저건 질투보다는 젊은날 치열하게 살아온 자기 자신이 대견하면서도 연민을 느끼는 감정이겠죠. 남편분이 잘 이끌어주면 좋겠네요.
그렇다고 그간의 삶이 무의미하고 흐려지는것은 아니니 자신을 좀 더 사랑했으면 좋겠네요나를 먼저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 있는 법이니..
늘 느끼지만 사람의 불행은 비교에서부타 시작되는 것 같아요 ㅠ
맞습니다 ㅜㅜ
그럴 수 있다고 봐요…
이상한데요..아들 키우는 입장에서 아들이 그러면 부러워서 야 씨 부릅다 하고 툭 팔꿈치로 치지 저렇게 진심으로 저러지 않을것 같은데;;
저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사람이기도 하고, 딸을 보며 자신의 삶이 투영되거나, 비교되는 느낌이 들 수도 있죠 잘 이겨냈으면 좋겠네요
엄마도 여자잖아요ㅎㅎ 충분히 저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투와 시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묘한 감정이지만 비교라는게 가까운데서 부터 시작되니까요 본인처지에서 본인 행복을 찾아봅시다. 여러분들 화이팅
판춘문예 어그로 주작 냄새가..
부모가 아닌거 같은데요전항상 저보다 좋은삶을 살았으면합니다.
너무 티나는 주작인듯
같은 생각입니다. 글로만 보기엔 ㅋㅋ
여자가 아니라 잘 이해가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좀 이상한거 같네요
자기연민 강한 사람은 정말 강합니다. 모성애도 충분히 이길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여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이해가 안가는 감정이네요.
인터넷으로 돌아다니는 글들은 대부분 주작 아니면 아주 특이한 사람들의 얘긴데 이게 일반화되는거 같아 두렵네요...여기 댓글만 봐도 여자라서 그런가보다 라는 얘기가 많은데 저 여자가 특이한거지 일반적인 여자는 안그런거 같은데...본인 아들이 코인대박나서 잘살면 저런 감정 느낄 아빠들 많으려나...
첫댓글 진짜 이런 사람도 있구나 ㅎㄷㄷㄷ 다른 사람도 아니고 딸인데...
저는 엄마도 사람인데~저런 생각 하실수도 있다 생각 합니다.
222 동의합니다.
본인과 다른 삶을 살게될 딸을 생각하니너무 다행이지만, 한켠으로 버텨온 고생스러운 인생을 돌아보며 부럽고 스스로 안쓰러운 마음 이 들 수 있을것 같아요
뭐그럴수있죠
마음인데요 마음을 실행하면 문제지만 마음은 존중합니다 하지만 어머님이니까 저마음은 갖더라도 앞으로 따님분의 미래를 더 축복하는 마음이 있겠죠
딸을 시기한다니보다 본인 스스로 처량한거겠죠. 중장년이면 그런 마음 들 수 있죠.
당연하죠 엄마도 사람이고 여자입니다,,,저거는 배우자분이 더 사랑을 해주는방법밖에는 없을거같아요 배우자에게 솔직히 털어놓고,.
엄마이기전에 사람이니까 당연한겁니다. 저건 질투보다는 젊은날 치열하게 살아온 자기 자신이 대견하면서도 연민을 느끼는 감정이겠죠. 남편분이 잘 이끌어주면 좋겠네요.
그렇다고 그간의 삶이 무의미하고 흐려지는것은 아니니 자신을 좀 더 사랑했으면 좋겠네요
나를 먼저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 있는 법이니..
늘 느끼지만 사람의 불행은 비교에서부타 시작되는 것 같아요 ㅠ
맞습니다 ㅜㅜ
그럴 수 있다고 봐요…
이상한데요..아들 키우는 입장에서 아들이 그러면 부러워서 야 씨 부릅다 하고 툭 팔꿈치로 치지 저렇게 진심으로 저러지 않을것 같은데;;
저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사람이기도 하고, 딸을 보며 자신의 삶이 투영되거나, 비교되는 느낌이 들 수도 있죠 잘 이겨냈으면 좋겠네요
엄마도 여자잖아요ㅎㅎ 충분히 저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투와 시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묘한 감정이지만 비교라는게 가까운데서 부터 시작되니까요 본인처지에서 본인 행복을 찾아봅시다. 여러분들 화이팅
판춘문예 어그로 주작 냄새가..
부모가 아닌거 같은데요
전항상 저보다 좋은삶을 살았으면합니다.
너무 티나는 주작인듯
같은 생각입니다. 글로만 보기엔 ㅋㅋ
여자가 아니라 잘 이해가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좀 이상한거 같네요
자기연민 강한 사람은 정말 강합니다. 모성애도 충분히 이길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여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이해가 안가는 감정이네요.
인터넷으로 돌아다니는 글들은 대부분 주작 아니면 아주 특이한 사람들의 얘긴데 이게 일반화되는거 같아 두렵네요...
여기 댓글만 봐도 여자라서 그런가보다 라는 얘기가 많은데 저 여자가 특이한거지 일반적인 여자는 안그런거 같은데...
본인 아들이 코인대박나서 잘살면 저런 감정 느낄 아빠들 많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