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첫댓글 왁스질 개싫어...
바닥에 양초를 문지른후 열심히 닦았던 기억이 나네요.
왁스질 하다 나무 가시에 찔렸던 기억이 나네요;;;
딱 라떼네 ㅠㅠ
저 중 하나가 제 친구일 수도.. ㅠㅠ
오 나다
딱 저시대 국민학교 다녔네요
왁스칠하다 손가락에 까시박히는 일이 다반사..
저는 3명에서 앉는 책상, 의자 정말 싫었어요. 책상이야 그렇다고 해도 의자가 하나로 붙어 있다보니 엄청 불편했었던 기억이 ......
그립네요 ㅜㅜ
망할 놈의 왁스질
87년에 초등학교입학했는데ㅎㅎ 저정도까지는 아니였던거같고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ㅎㅎ
저는 88년 입학입니다만 저거보다 더 안좋았습니다. 아마 지역마다 격차가 있었겠죠.
제가 다닌 국민학교는 '급식 시범 학교'로 지정되어서 도시락 안 가지고 다닌 건 편했네요.(급식 퀄은 정말 별로였지만 ㅠ)
왁스칠 하아…… ㅡㅡ 과거 뻘짓 중에 최고봉일듯
제 주변에는 보온도시락도 거의 없었는데 ㅋㅋㅋ 부잣집 아들 몇명만 있던 기억이. 양철로 된 도시락밥통 기억나네요 만화 그려져 있고
학교가서 내돈주고 걸레 왁스 구입하는 자체부터 모순 아오
딱 나때인가... 84년 입학인데~ ㅋ
아아... 추억이 새록새록~~♬
밤에 동상들 활발하게 활동할때죠
아 내 추억 ㅎㅎㅎㅎ
첫댓글 왁스질 개싫어...
바닥에 양초를 문지른후 열심히 닦았던 기억이 나네요.
왁스질 하다 나무 가시에 찔렸던 기억이 나네요;;;
딱 라떼네 ㅠㅠ
저 중 하나가 제 친구일 수도.. ㅠㅠ
오 나다
딱 저시대 국민학교 다녔네요
왁스칠하다 손가락에 까시박히는 일이 다반사..
저는 3명에서 앉는 책상, 의자 정말 싫었어요. 책상이야 그렇다고 해도 의자가 하나로 붙어 있다보니 엄청 불편했었던 기억이 ......
그립네요 ㅜㅜ
망할 놈의 왁스질
87년에 초등학교입학했는데ㅎㅎ 저정도까지는 아니였던거같고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ㅎㅎ
저는 88년 입학입니다만 저거보다 더 안좋았습니다. 아마 지역마다 격차가 있었겠죠.
제가 다닌 국민학교는 '급식 시범 학교'로
지정되어서 도시락 안 가지고 다닌 건 편했네요.
(급식 퀄은 정말 별로였지만 ㅠ)
왁스칠 하아…… ㅡㅡ 과거 뻘짓 중에 최고봉일듯
제 주변에는 보온도시락도 거의 없었는데 ㅋㅋㅋ 부잣집 아들 몇명만 있던 기억이. 양철로 된 도시락밥통 기억나네요 만화 그려져 있고
학교가서 내돈주고 걸레 왁스 구입하는 자체부터 모순 아오
딱 나때인가... 84년 입학인데~ ㅋ
아아... 추억이 새록새록~~♬
밤에 동상들 활발하게 활동할때죠
아 내 추억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