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뭔가 표현이 국힘에게 져서 쓴 느낌이네요 ㅎㅎ 추미애 후보를 응원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26.04.08 09:07
나 경기도민이고 권리당원인데 너무 좋아요 한줌호씨 미안해하지마요
26.04.08 09:10
진짜 미친놈이었어
26.04.08 09:14
진짜 끝까지 밑바닥이고 보좌진이 개판인건지..
26.04.08 09:16
미친사람이구나.... ㅋㅋㅋㅋㅋ 진짜
26.04.08 09:16
영점조절 완전 망가졌네 폐기합시다
26.04.08 09:25
아웃이네~예전 유시민 작가님이 김경수에게 했던 조언이 생각나네요~
26.04.08 09:26
완전히 돌았어요.
26.04.08 09:32
뜨자마자 망하네요
26.04.08 09:32
찐윤 타령하는거랑 대체 뭐가 다르냐 쯧쯧
26.04.08 09:33
딱 이낙연과 그 지지자들 스탠스네요.
26.04.08 09:36
선거 지고 술주정 하는중에도 이재명 팔이 하는거 보면 진짜 대단하기 대단한네요.
26.04.08 09:43
선거뽕맞고 맛탱이가 완전 갔네요. 공놀이 하는 농구선수들만도 못해요. 치열하게 싸우고 졌으면 악수하고 승복하고 응원해주는 거다.
26.04.08 09:49
정말 실망이네요
26.04.08 09:57
이해찬 대표님의 혜안이 빛나는 순간이네요. 보고싶습니다.
26.04.08 10:12
요즘 뉴이재명이 너무나 의심이 많이 갑니다. 빨간당 지지자들이 빨간당 무너지니까 민주당 와서 분탕치는 것으로밖에 안보여요. 그놈들은 정치를 혐오로 받아들입니다. 무조건 좌표 찍고 욕하고 비하하고 조롱하고, 그게 그놈들의 정치입니다. 이걸 민주당쪽으로 유입시키려고 하고 있어요.
이건 이재명을 위한것도, 민주당을 위한 것도 아니고, 국민과 나라를 위한거는 더더욱 아니라고 봐요. 그냥 분탕치는 재미를 위한, 그리고 지들을 세력화하려는
그런 불손한 놈들이라는 의심이 매우매우 강하게 듭니다.
저 정치인은 그거에 낚인거고, 결국 태극기부대에 낚인 빨간당 정치인들과 기본적으로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물론 저도 추미애가.. 행정가로서 경기도지사를 잘 할 것인가, 라는것에 의문이 있긴 합니다만, 이정도로 당이 밀어주면 도울 생각을 해야지 윤석열에 빗대면서 깎아내리다니
26.04.08 10:21
저는 추미애가 된 것은 민주당의 임무는 검찰독재, 검찰정치를 끝내라는 시대적 사명, 당원의 열망이라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중앙정치와 상관없는 지방정치에 추미애를 압도적으로 민거란 생각이 듭니다.
한준호가 세력이 없으니 알고 있음에도 그들을 데리고 다녔는데 그걸 아직도 못벗어난다고 하면 그 수준밖에 안되는 거죠..
추미애는 하남시 국회의원이 되면서 원내로 들어왔는데..살펴보니 경기도의 계획은 많이 있지만 그것을 실천해야한다는 열망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국회의장도 되려한것도 윤석열 정권에 대항하기 위해(낸시 의장처럼) 나섰는데 안됐고, 법사위원장으로 간것도 윤정권과 검찰을 끝장낸다는 사명으로 한거라고 하더라구요..이제 윤석열은 보냈고, 검찰개혁도 이뤄서 다른건 뭘 해봐야하나 생각하다 지역구가 생각났고 나아가 경기도 발전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26.04.08 10:18
뉴수박 같아요
26.04.08 10:28
뭐 시간이 약이겠지요
26.04.08 11:02
뒷배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어떻게 당원의 60~70% 가 자기를 반대하는거 알면서 계속 저렇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26.04.08 11:16
이렇게 스스로가 확정을 시켜주시네요. 다음 총선뒤엔 유튜브에서 자주보겠어요.
26.04.08 11:17
김병주처럼 자기 위치를 알았어야지.. 이제 2년뒤 공천도 힘들겠구나
26.04.08 11:28
이재명은 애초에 파가 없던 사람이라 이재명에 들러붙는 인간들 대부분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건 문재인 당대표 시절 반새누리 과반 확보가 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생긴 고질적으로 달고 가야할 문제죠
국힘이 몰락하는 날이 오더라도 국민들이 계속해서 직면하고 싸워야 할겁니다
26.04.08 11:49
경기도민으로써 추미애가 경기도지자로서 전혀 준비 안되보이던데요. 토론회 보면서 윤석열을 보는듯 했습니다. 무려 6선의원이 여성 가산점 받는것도 웃기구요 ㅎ 저같음 본인이 거부 했을거 같거든요
26.04.08 11:56
과반 이상 득표라 가산점은 큰 의미 없어보입니다.
26.04.08 12:19
저도 토론회보고 같은 생각이긴 했습니다 ㅠ
26.04.08 13:56
현 도지사가 큰 실책도 없었는데 연임 도전도 안되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26.04.08 18:25
민주당에서 지원받아 당선되고 나서는 선거 캠프 인원 싸그리 팽하고 반이재명 인사로 주요 보직을 체운것에 문제를 못느낀다면 이상해 보일수 있겠습니다.
26.04.08 14:57
해찬옹의 명언은 늘 빛을 발하죠. '멀쩡한 사람도 약간 간다' 요즘엔 약간이 아니라 아예 간다~
26.04.08 16:26
??...ㅡㅡ 배터리 준비도 안하고 라방 키는 놈이, 준비 안된 후보 운운이여 다음 선거에선 꼭 속아내야 될듯요
첫댓글 뭔가 표현이 국힘에게 져서 쓴 느낌이네요 ㅎㅎ
추미애 후보를 응원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나 경기도민이고 권리당원인데 너무 좋아요 한줌호씨 미안해하지마요
진짜 미친놈이었어
진짜 끝까지 밑바닥이고 보좌진이 개판인건지..
미친사람이구나.... ㅋㅋㅋㅋㅋ 진짜
영점조절 완전 망가졌네
폐기합시다
아웃이네~예전 유시민 작가님이 김경수에게 했던 조언이 생각나네요~
완전히 돌았어요.
뜨자마자 망하네요
찐윤 타령하는거랑 대체 뭐가 다르냐 쯧쯧
딱 이낙연과 그 지지자들 스탠스네요.
선거 지고 술주정 하는중에도 이재명 팔이 하는거 보면 진짜 대단하기 대단한네요.
선거뽕맞고 맛탱이가 완전 갔네요. 공놀이 하는 농구선수들만도 못해요. 치열하게 싸우고 졌으면 악수하고 승복하고 응원해주는 거다.
정말 실망이네요
이해찬 대표님의 혜안이 빛나는 순간이네요. 보고싶습니다.
요즘 뉴이재명이 너무나 의심이 많이 갑니다.
빨간당 지지자들이 빨간당 무너지니까 민주당 와서 분탕치는 것으로밖에 안보여요.
그놈들은 정치를 혐오로 받아들입니다.
무조건 좌표 찍고 욕하고 비하하고 조롱하고, 그게 그놈들의 정치입니다.
이걸 민주당쪽으로 유입시키려고 하고 있어요.
이건 이재명을 위한것도, 민주당을 위한 것도 아니고, 국민과 나라를 위한거는 더더욱 아니라고 봐요.
그냥 분탕치는 재미를 위한,
그리고 지들을 세력화하려는
그런 불손한 놈들이라는 의심이 매우매우 강하게 듭니다.
저 정치인은 그거에 낚인거고,
결국 태극기부대에 낚인 빨간당 정치인들과 기본적으로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물론 저도 추미애가.. 행정가로서 경기도지사를 잘 할 것인가, 라는것에 의문이 있긴 합니다만,
이정도로 당이 밀어주면 도울 생각을 해야지 윤석열에 빗대면서 깎아내리다니
저는 추미애가 된 것은 민주당의 임무는 검찰독재, 검찰정치를 끝내라는 시대적 사명, 당원의 열망이라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중앙정치와 상관없는 지방정치에 추미애를 압도적으로 민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놈들은 정치를 혐오로 받아들입니다" 정확하신 지적입니다. 분탕질, 이간질, 가짜뉴스.. 통일교+신천지+일베+국힘의 환상 콜라보입니다.
한준호가 세력이 없으니 알고 있음에도 그들을 데리고 다녔는데 그걸 아직도 못벗어난다고 하면 그 수준밖에 안되는 거죠..
추미애는 하남시 국회의원이 되면서 원내로 들어왔는데..살펴보니 경기도의 계획은 많이 있지만 그것을 실천해야한다는 열망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국회의장도 되려한것도 윤석열 정권에 대항하기 위해(낸시 의장처럼) 나섰는데 안됐고, 법사위원장으로 간것도 윤정권과 검찰을 끝장낸다는 사명으로 한거라고 하더라구요..이제 윤석열은 보냈고, 검찰개혁도 이뤄서 다른건 뭘 해봐야하나 생각하다 지역구가 생각났고 나아가 경기도 발전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뉴수박 같아요
뭐 시간이 약이겠지요
뒷배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어떻게 당원의 60~70% 가 자기를 반대하는거 알면서 계속 저렇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이렇게 스스로가 확정을 시켜주시네요.
다음 총선뒤엔 유튜브에서 자주보겠어요.
김병주처럼 자기 위치를 알았어야지..
이제 2년뒤 공천도 힘들겠구나
이재명은 애초에 파가 없던 사람이라 이재명에 들러붙는 인간들 대부분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건 문재인 당대표 시절 반새누리 과반 확보가 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생긴 고질적으로 달고 가야할 문제죠
국힘이 몰락하는 날이 오더라도 국민들이 계속해서 직면하고 싸워야 할겁니다
경기도민으로써 추미애가 경기도지자로서 전혀 준비 안되보이던데요. 토론회 보면서 윤석열을 보는듯 했습니다. 무려 6선의원이 여성 가산점 받는것도 웃기구요 ㅎ
저같음 본인이 거부 했을거 같거든요
과반 이상 득표라 가산점은 큰 의미 없어보입니다.
저도 토론회보고 같은 생각이긴 했습니다 ㅠ
현 도지사가 큰 실책도 없었는데 연임 도전도 안되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민주당에서 지원받아 당선되고
나서는 선거 캠프 인원 싸그리 팽하고
반이재명 인사로 주요 보직을 체운것에
문제를 못느낀다면 이상해 보일수 있겠습니다.
해찬옹의 명언은 늘 빛을 발하죠. '멀쩡한 사람도 약간 간다'
요즘엔 약간이 아니라 아예 간다~
??...ㅡㅡ
배터리 준비도 안하고 라방 키는 놈이, 준비 안된 후보 운운이여
다음 선거에선 꼭 속아내야 될듯요
이번 경기도 경선은 한준호라는 쭉정이를
걸러내는 성과도 있어서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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