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1인자였던 상태에서도 은퇴를 밥먹듯 했던 양반이라
2인자 밀릴 바엔 자존심상 걍 은퇴했을 것 같은데.
기록 보니 1인자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2인자라고 하기애도 애매한 기록이더라고요
첫댓글 그것때매 불화가 좀 있었죠. 대충은 용납이 안되는 경쟁심, 거기다가 팀내 조던이 굽힐만한 에이스도 없었고
리차드해밀턴제리스택하우스 이랬던거 같네요이들이 조던보다 영향력이 클 수는 없었죠
처음엔 2인자를 자처했는데 결국 일인자로 올라섰다고 봅니다.
그땐 1옵션이 리차드해밀턴 이였습니다조던이 인정해 줬어요본인은 이제 1옵션이 아니라고ㅎ
사실 말뿐 아니었나요? ㅎㅎㅎ 솔직히 해밀턴 존재감이...
솔직히 복귀자체를 안했어야
1옵이 없어서 복귀한거 아닌가요? ^^;
솔직히 랩해밀턴에 스택하우스면 1인자 안돼죠
단순 평균 득점만 놓고보면 조던이 복귀한 01-02시즌에는 조던이 평득 팀내1위(22.9점) 리처드 해밀턴이 평득 2위(19.8점)였는데 02-03시즌에는 해밀턴을 트레이드하고 데려온 제리 스택하우스가 팀내 평득 1위(22점), 조던이 2위(20.0점)였죠.
첫댓글 그것때매 불화가 좀 있었죠. 대충은 용납이 안되는 경쟁심, 거기다가 팀내 조던이 굽힐만한 에이스도 없었고
리차드해밀턴
제리스택하우스 이랬던거 같네요
이들이 조던보다 영향력이 클 수는 없었죠
처음엔 2인자를 자처했는데 결국 일인자로 올라섰다고 봅니다.
그땐 1옵션이 리차드해밀턴 이였습니다
조던이 인정해 줬어요
본인은 이제 1옵션이 아니라고ㅎ
사실 말뿐 아니었나요? ㅎㅎㅎ 솔직히 해밀턴 존재감이...
솔직히 복귀자체를 안했어야
1옵이 없어서 복귀한거 아닌가요? ^^;
솔직히 랩해밀턴에 스택하우스면 1인자 안돼죠
단순 평균 득점만 놓고보면 조던이 복귀한 01-02시즌에는 조던이 평득 팀내1위(22.9점) 리처드 해밀턴이 평득 2위(19.8점)였는데 02-03시즌에는 해밀턴을 트레이드하고 데려온 제리 스택하우스가 팀내 평득 1위(22점), 조던이 2위(20.0점)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