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세게 잡음
(못본척)
르브론 제임스의 유로스텝을 보고 반칙이라고 소리지르는
NBA 레전드 래리 버드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첫댓글 👍👍👍
제가 그저께 87년 닉스 대 식서스 경기를 하나 봤는데, 쉴 새 없이 트레블링 콜이 불려지더군요. 요즘같으면 다 정상적인(?) 스텝이었는데... 콜이 불린 선수들도 항의 한 번 안 했고.
유로스텝?
저 역시 아직 적응(인정)하기 어렵네요ㅜㅜ 흐름이고 리걸인건 맞는데ㅡㅡ
위에가 더 이상하지않나요?도대체 왜 트레블링이지...저게 트레블링이면 웬만한 스텝, 레이업 자체부터도 빡쎄서 그게 더 노잼
사실 그렇죠. 저때는 지금처럼 드리블하면 죄다 캐링더볼 불릴듯요.
위의 야니스의 스탭은 현재 fiba룰 국제경기에서 트레블링콜이 불릴까요? 불리지않는다면 이것이 현대농구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안불리겠죠. fiba도 게더스텝은 인정하니까요
쿤보 스텝은 룰상 인정되니까 권장해야 한다는 의견은 정말 인정인데 예전에도 안 불렸다는 건 물음표만 뜨더라구요.
첫번째 짤이 리걸 된 것도 2007년쯤 아닌가요예전에 카페에서 글 본 것 같은데
예전에 중고등때 엘리트는 아니었지만 동호회에서 농구배울때 공잡을때는 공중에서 잡아야한다고 배웠죠.공잡을때 바닥에 있는 발은 카운트 되니까 피벗밖에 안된다고
그냥 요즘 nba는 다른 스포츠다 생각하고 봅니다.
야니스의 영상에서 드리블 시작점부터 트레블링이라고 배웠습니다만... ㅋㅋ요즘 농구는 예전과 많이 다르다 생각합니다 같은 영상에서 야니스가 슛하기 직전 공을 잡고 원투 스텝을 밟으니 제로스텝으로 리걸이네요 원리는 알겠는데 감성이 이해가 안되는게 요즘 농구예요
더불어 피벗이 끌려도 거의 불리지 않아요. 과거 포스트업 공격의 멋이 그립습니다.
르브론 집까지 걸어갈 기세
걸어서 저하늘까지~~
첫댓글 👍👍👍
제가 그저께 87년 닉스 대 식서스 경기를 하나 봤는데, 쉴 새 없이 트레블링 콜이 불려지더군요. 요즘같으면 다 정상적인(?) 스텝이었는데... 콜이 불린 선수들도 항의 한 번 안 했고.
유로스텝?
저 역시 아직 적응(인정)하기 어렵네요ㅜㅜ 흐름이고 리걸인건 맞는데ㅡㅡ
위에가 더 이상하지않나요?
도대체 왜 트레블링이지...
저게 트레블링이면 웬만한 스텝, 레이업 자체부터도 빡쎄서 그게 더 노잼
사실 그렇죠. 저때는 지금처럼 드리블하면 죄다 캐링더볼 불릴듯요.
위의 야니스의 스탭은 현재 fiba룰 국제경기에서 트레블링콜이 불릴까요? 불리지않는다면 이것이 현대농구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안불리겠죠. fiba도 게더스텝은 인정하니까요
쿤보 스텝은 룰상 인정되니까 권장해야 한다는 의견은 정말 인정인데 예전에도 안 불렸다는 건 물음표만 뜨더라구요.
첫번째 짤이 리걸 된 것도 2007년쯤 아닌가요
예전에 카페에서 글 본 것 같은데
예전에 중고등때 엘리트는 아니었지만 동호회에서 농구배울때 공잡을때는 공중에서 잡아야한다고 배웠죠.
공잡을때 바닥에 있는 발은 카운트 되니까 피벗밖에 안된다고
그냥 요즘 nba는 다른 스포츠다 생각하고 봅니다.
야니스의 영상에서 드리블 시작점부터 트레블링이라고 배웠습니다만... ㅋㅋ
요즘 농구는 예전과 많이 다르다 생각합니다
같은 영상에서 야니스가 슛하기 직전 공을 잡고 원투 스텝을 밟으니
제로스텝으로 리걸이네요 원리는 알겠는데 감성이 이해가 안되는게 요즘 농구예요
더불어 피벗이 끌려도 거의 불리지 않아요. 과거 포스트업 공격의 멋이 그립습니다.
르브론 집까지 걸어갈 기세
걸어서 저하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