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를 평가할 때 사람들은 각자의 기준이 있습니다.임팩트와 누적치는 모두 고려되어야 할 요소인데요.만일 하나만 굳이 고른다면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보셔요?
첫댓글 둘다 중요하긴한데 임팩트가 더 선수평가나 비교에서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봅니다
결국은 둘 다 충족해야 되는 마지노선이 있고 그 선이 충족되었을 때는 임팩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적이 중요하다면 티맥이나 패니 같은 선수들은 그냥 선발급 자원으로 오랜 기간 선수생활을 한 선수들과 비슷하거나 더 낮은 평가를 받겠죠. 누적은 기본으로 가고 평가는 임팩트 쪽이나 파괴력에서 가산점이 주어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누적이 중요하고 더 중요한 평가를 받아야합니다. 누적을 경시하는 풍토가 된다면 카와이, 지미버틀러 같은 플옵만 보고 농구하는 놈들이 더 양산될 겁니다. 저런 선수들이 나오는건 팬들 책임이에요. 저런 놈들을 낮게 봐야합니다.
긴 임팩트
당연히 기본적인 누적은 어느정도 쌓여야하고 거기서 임팩트가 얼마나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누적은 비유하자면 최소출전경기 같은 것이라고 봅니다. 어느정도 이상 누적을 쌓아갔다면 결국 얼마나 고점이 높은 선수이냐가 결정적인거죠.
첫댓글 둘다 중요하긴한데 임팩트가 더 선수평가나 비교에서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봅니다
결국은 둘 다 충족해야 되는 마지노선이 있고 그 선이 충족되었을 때는 임팩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적이 중요하다면 티맥이나 패니 같은 선수들은 그냥 선발급 자원으로 오랜 기간 선수생활을 한 선수들과 비슷하거나 더 낮은 평가를 받겠죠. 누적은 기본으로 가고 평가는 임팩트 쪽이나 파괴력에서 가산점이 주어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누적이 중요하고 더 중요한 평가를 받아야합니다. 누적을 경시하는 풍토가 된다면 카와이, 지미버틀러 같은 플옵만 보고 농구하는 놈들이 더 양산될 겁니다. 저런 선수들이 나오는건 팬들 책임이에요. 저런 놈들을 낮게 봐야합니다.
긴 임팩트
당연히 기본적인 누적은 어느정도 쌓여야하고 거기서 임팩트가 얼마나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누적은 비유하자면 최소출전경기 같은 것이라고 봅니다. 어느정도 이상 누적을 쌓아갔다면 결국 얼마나 고점이 높은 선수이냐가 결정적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