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브로니 제임스 까는 글도 아니고 까는 댓글
달리길 바라는 마음도없습니다. 오히려 최근은
좀 잘해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경기를 봤습니다
최근에 여러이슈와 스마트부상으로 출전시간을
꽤 보장받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7경기 평득은 5.3점으로
시즌 평균 2.5점보다 2배정도는 기록했습니다. 다만
3점은 4/18로 형편없었고, 자유투는 거의 못얻어냈네요
제가 아쉬운건 일단 최근경기들에선 가비지만 나와서 뛴게
아니었기에 충분히 공격기회도 많았고, 활약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결국 못보여줬다는겁니다
특히 아쉬운건 운동능력도 좋고 순간 드리블도
괜찮아보이는데 돌파가 안됩니다. 돌파하다 동농에서
말하는 절었다, 전다 이런 느낌..
그리고 7경기서 3점 18개 던진거면 꽤 던진건데 성공률도
너무 낮구요. (22퍼)오늘 경기는 무려 23분이나 뛰었고
뭔가 보여주길 기대하면서 봤는데 전혀 못보여주네요.
완전히 수비형 선수로 전향해서 미친 락다운에 모든걸
쏟던가 아니면 공격에서 뭐좀 눈에띄는 모습 보이던가
해야하는데 둘다 아니니 아쉽습니다.
아빠 찬스 말안나오게 본인한테도 올시즌 막판에는
많은 기회가 찾아오는데 못잡네요.
첫댓글 왠지 르브론이 1년더 LA에 뛸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되겠네요. 얼마나 양보할지 내후년 아들 팀옵션을 위해 2년 계약할지 궁금하네요. 몸관리를 보면 2년은 거뜬 할 것 같습니다.
아버지 아니믄 사실 nba에 못뛸선수죠.
2라 후반 드랩, 가능성낮게 긁어보고 꽝나와도 부담없는 소소한 복권인데 르브론 아들이라 기대치가 너무 높은게 문제이죠....
공감, 르브론 아니면 느바 자체 데뷔도 못했을
재능이 있다쳐도 드랩될 재능이었나?생각해보면...큰부상이슈도 있었죠..
G리그에선 나름 적응했던데 역시 NBA에 벽은 높다는걸 느끼게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