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강력추천!!!!!!!"완전에 도달하기 원한다면 미디어를 끊어라!"(26. 1. 29. 특별기도회, 김옥경 목사님)
우리 하나님의 말씀 고리도후서 6장 1절과 2절 히브리서 2장 1절 두 군데 읽고 시작하겠습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고후 6:1-2)"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히 2:1)"…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留念 :잊거나 소홀히 하지 않도록 마음속 깊이 간직하여 생각함)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아멘
2023년 11월에 1차 기도회가 시작되었죠! 맞지요.
그 이후로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에게 사랑하는 교회에 베푸신 은혜[(恩惠, χάρις :카리스, חן :헨, grace) 1, 우아, 매력, 은총, 호의, 은혜, 선물, 감사, 2, 베풀어주는 혜택,]가 정말 엄청납니다.
저는 그 생각만 하면 너무너무 감사해서 그냥 눈물이 나와요.
하나님께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하나님은 하나님의 그 역할을 아주 잘해주고 계시거든요.
물론 그 사이에 부족한 부분이 있었어요.
그것은 하나님 까닭이 아니에요.
우리 까닭이요.
저 까닭입니다.
우리가 중간에 그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제대로 반응하지 못하고 때로는 우리가 뒤로 물러서기도 하고 또 때로는 게을러지기도 하고 그랬기 때문에 이제 약간 주춤하는 그런 순간들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이 주실 수 있는 최고의 것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그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정말 다시 생각해 봐도 하나님의 그 놀라운 긍휼 하심 때문에 제가 받은 은혜인데요.
그 이문동에서 부흥을 경험을 했습니다.
제가 그 당시에는 몰랐어요.
그런데 그 일은 어느 개인을 위해서 행하신 일이 아니었습니다.
크게는 열방을 위해서 또 대한민국을 위해서 또 우리 사랑하는 교회와 담임 목사님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해서 행하신 일이었습니다.
아마 그때 주님께서 그곳에 영광으로 임하지 않으셨다면 오늘날에 저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그 은혜가 너무나 감사하고 감격스러운 그런 마음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랑하는 교회가 출범한 이후로 저는 줄 곳 그 임재와 영광을 사모했습니다.
그 이유는 매우 단순합니다.
첫째는 제가 그 영광 안에서 진짜 죽었기 때문에요.
그 영광 안에서 그 온전[(穩全 τελειοω :텔레이오오,)<원⦁형> 완성하다, 성취하다, 수행하다, 흠결이 없이 완전함,]에 정점(頂點 :맨 꼭대기의 점.)을 제가 맛보고 누렸기 때문에 저는 그 임재와 영광을 너무 너무 사모(思慕 :애틋하게 생각하며 그리워함.)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은혜를 맛보기를 위하기 때문에 저도 또 그 이후로 놓쳤던 그 놀라운 은혜를 또 다시 맛보고 누리며 살기를 원하기 때문에 너무너무 간절히 사모했습니다.
단순히 이것뿐만이 아니라 그 이문동에 임한 그 임재와 영광은 단지 개인을 넘어 교회와 국가적인 차원을 넘어서 더 크게 열방의 차원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것을 지금 사랑하는 교회 우리 그 아프리카 선교를 통해서 보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때 그 임재와 영광 그 보다 더 크고 높은 차원에 임재와 영광을 갈망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의인 한 사람만 일어나도 나라를 살릴 수 있고 열방을 살릴 수 있습니다.
단지 그 개인과 그 친족 공동체만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나라와 열방을 살릴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뭐 성경에 그 예는 어마어마하게 많죠!
노아가 그렀고요. 또 아브라함, 모세, 요셉, 다윗, 다니엘 엄청나게 만찮아요.
한 사람만 일어나도 하나님은 그렇게 놀라운 일을 하실 수가 있는데 만약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의인들로 우후죽순 일어난다면 적어도 그들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그 공동체 그 나라는 절대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사무엘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온전히 지키실 수 있었던 것처럼 이스라엘의 모든 문제가 그 사사시절에 그 어두웠던 모든 문제가 그 혼란스러웠던 모든 문제가 종결이 되었잖아요!
그래서 사무엘시대에는 정말 이스라엘 전체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또 적으로부터 공격을 받거나 나라가 환난 가운데 들어가지 않았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그렇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온전한 의인들이 하나님의 사람들이 정말 수백 명 수천 명 일어났다면 반드시 그들이 속해 있는 공동체 그들이 살아가고 있는 그 나라는 하나님의 보호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지키심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소돔이 의인 열명이 없어서 망했잖아요.
하나님은 열명이 있다면 그죠 멸망하지 않을 심상(心狀 :마음의 상태.)이었잖아요.
그래서 제가 너무너무 그 영광을 원한 거예요.
그 이문동에서 맛보았던 그 영광 안에서 정말 우리 교회 성도들 모두가 정말 완전히 내려지기를 자기(自己 :그 사람 자신)를 내릴 수 있고 진짜 하나님이 기뻐하는 그런 하나님의 벗들로 일어나기를 너무너무 원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감사하게도 1차 그 기도회 그때 완전히 차윈이 다른 회개의 영으로 사랑하는 교회 가운데 임하셨어요. 저와 여러분에게 임하셨어요. 아멘이시죠!
그래서 얼마나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큰 은혜를 하나님께서 부어 주셔서 우리에게 마침내 기회가 온 것입니다.
마침내 기회가 온 것입니다.
요즈음 허대니목사님이 말씀한 대로 사랑하는 교회 교육자님들의 설교 제목에 진짜가 빠지면 이상한 거요.
저도 그 말을 듣고 설교 동영상들이 있는 카페와 유튜브에 들어가 보니까 진짜, 진짜, 진짜더군요.
이 또한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교회에 무엇을 기대하시는지 지금 이 시기에 사랑하는 교회를 통해서 어떤 은혜를 부어 주시고 어떤 사람들을 일으키기를 원하는지 그 하나님의 이제 뜻이 계시되어있는 그런 일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도 그러시죠!
그래서 저와 여러분만 진짜들로 일어나면 첫째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저와 여러분을 통해서 무엇이나 하실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뜻하신 것 하나님이 작정하신 것 무엇이든지 하나님께는 어려운 일이 없습니다.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
이루실 수 없는 일이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하실 수 있는 분이 우리만 준비된다면 그래서 지금 이렇게 은혜를 부어주시면서 저희들에게 기회가 온 거예요.
그래서 이 기회만은 절대 놓치지 말아야 됩니다.
지금 베풀어주시는 이 은혜를 절대로 헛되게 해서는 안됩니다.
흘려 떠내려 보내서는 안 됩니다.
반듯이 우리가 붙잡아야 됩니다.
여러분 이문동에서 하나님이 그렇게 임하셨을 때 그때 만약에 우리 멤버들 전체가 그 기회를 붙잡지 못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런데 참으로 감사하게 참으로 감사하게 그것도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저희는 그때 그 기회를 붙잡았어요.
그 은혜를 헛되이 하지 않았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철저히 순종했어요.
그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정말 진짜로 우리들을 내려놓고 그 말씀에 순종을 한 것입니다.
그 대가 지불은 컸죠!
우리에게 많은 고통도 안겨 주었습니다.
그러나 순종했어요.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정말 이렇게 아름다운 교회 담임 목사님이 마음껏 진리[(眞理, אםת :에메트, (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truth) 1 진리, 사실, 성실,]를 외칠 수 있는 진리를 선포하고 열방의 영혼들을 살리실 수 있는 그런 교회로 이렇게 이르켜 세워주셨잖아요.
그리고 제가 그때 저도 마찬가지고 우리 그때 멤버들도 마찬가지만,
그 기회를 붙잡으지 안았다면 저는 지금 아마 어느 교회에 평범한 성도로 있을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제가 이렇게 아직 너무도 많이 미흡하지만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랑하는 교회 수많은 성도님들을 섬길 수 있고 또 중보자들 일어날 수 있도록 그 일에 헌신할 수 있었고 또 지금 수많은 환자들을 섬길수 있는 이런 정말 엄청난 그 제가 그야말로 특권을 누리고 있는 것이죠!
하나님께 쓰임 받는다는 거 그거 얼마 놀라운 특권에요.
특혜예요.
근데 그때 제가 그 기회를 붓잡지 못했었다면 그죠 지금에 이런 자리에 제가 있을수 없었겠죠!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때 베픈 그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철저하게 우리 자신들을 비우면서 순종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뜻하신 일을 하나님이 정말 하시고 싶은 그일 담임 목사님을 세상에 드러내시기를 원하시고 담임 목사님을 통해서 하시고 싶은 그 진리가 선포되도록 하나님께서 목적하신 그일 행하실 수 있었잖아요.
그런 것처럼 저와 여러분이 지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고 계신 이 은혜 이 기회 이것을 붙잡는다면 하나님은 이전에 일과는 비교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을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와 여러분이 이 은혜를 절대로 흘려보내서는 안 됩니다.
떠내려 보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우리가 붙잡아야 됩니다.
이 은혜를 절대로 헛되이 해서는 안됩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지금 베풀고 계시는 이 일을 통해서 정말 이 시대를 구원하는 이 시대를 살리는 그 하나님의 위대하신 일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성취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절대로 은혜가 소멸되지 않도록 우리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오늘 우리가 은혜를 받은 이후에 어떻게 해야 받은 은혜를 유지하고 그것을 유지할 뿐 아니라 더욱 큰 은혜로 나아갈 수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나누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이제 매번 예배를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가 요즈음 성경통독을 하죠!
매번 예배를 드리고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또 다른 목사님들의 설교를 듣고 그리고 성경 통독을 합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기도합니다.
개인적으로도 기도하고 이렇게 또 특별기도기간에는 이제 함께 모여서 성전에서 기도합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어 주시는 은혜가 큽니다.
그렇죠!
그리고 그 은혜 안에서 우리의 심령에 큰 기쁨이 임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평강이 임합니다.
그런데 그 순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그 순간 그 찰나(刹那 :어떤 일이나 상태가 이루어지는 바로 그때, 순간)가 가장 중요한 시간이에요.
때에요.
이때에 은혜받고 난 직후에 바로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
우리가 어떤 마음을 품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
어떤 삶을 이어가느냐
그것이 우리 앞으로 미래의 운명을 좌우하기 때문에 그 순간이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은혜를 헛되이 하느냐
아니면 구원을 계속 이루어가느냐를 결정하기 때문이에요.
은혜받은 직후에 우리의 선택이 그 은혜를 받고 난 그 이후에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태도가 그 은혜를 발판으로 더욱 큰 은혜로 나아가느냐 그리고 온전히 구원을 절대로 놓치지 않고 그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구원을 이루어 가느냐 이것이 달려있어요.
그뿐만이 아니라 구원을 이루어갈 뿐만 아니라 우리 안에 온전을 이루어서 천국에서 정말 존귀한 자들로 큰 자들로 영원한 은총을 받느냐 아니냐를 결정하는 거예요.
아까 우리가 읽어던 말씀이죠!
(히 2:1)"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留念)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
들은 말씀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받은 모든 은혜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해야 그 받은 은혜를 통해서 구원을 이루어가고 온전을 이루어가면서 정말 영원한 그 우리의 삶이 아주 복되고 존귀한 삶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드린 모든 예배나 또 우리가 들은 설교의 말씀이나 우리가 또 성경을 읽으면서 취하게 된 모든 진리 우리의 기도가 절대로 헛되지 않도록 반드시 우리가 은혜받은 이후에 조심해야 되고 정말 지혜로운 선택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은혜받은 직후가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면 그 답이 무엇일까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또한 절대로 어렵지 않습니다.
첫 번째로 그 흐름을 절대로 끊지 말아야 됩니다.
은혜가 계속 이어지도록 은혜가 우리에게 계속 부어질 수밖에 없도록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서 우리에게 일하실 수밖에 없도록 흐름을 끊어버리면 안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은혜받고 난 이후에 너무나 많은 신자들이 즉각 세상적인 것들로 달려갑니다.
육적인 것들로 달려갑니다.
정말 심한 경우에는 바로 세상적인 쾌락과 즐거움을 찾습니다.
절대로 그러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은혜받은 직후에 즉시 세상적인 것 육적인 것 이것을 향하여 돌아서면 그 은혜는 금방 소멸(消滅 :사라져 없어짐.)됩니다.
받은 은혜가 금방 소멸(消滅)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금방 식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정말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면서 그리고 이제 그다음부터는 다시 은혜받기 위해서 예배에도 참석하고 성경 통독도하고 기도하려고 또 애씁니다.
그렇지만 절대로 또 쉽지가 않습니다.
여러분 은혜받고 그것을 이어가지 못하고 그것이 끊어졌다가 다시 또 은혜를 회복하기 위해서 우리가 이제 그 은혜에 자리에 나아가는데 그게 쉽게 되나요.
마음먹은 대로 되나요.
그래서 은혜받고 난 이후에 때로 우리가 이런 그 어떤 심리가 있어요.
열심히 은혜에 자리에서 기도도 했고 또 우리의 경우를 보자면 특별기도회에 다 참석도 했고 또 성경 통독도 했고 또 금식도 했고 그러고 난 이후에 우리가 너무 그 사탄의 교묘한 아주 교묘한 속임수에 넘어가요.
영적인 것을 위해 나를 소모했으니 뭔가 육적인 보상을 주는 것이 굉장히 합당하다.
이런 착각에 빠집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뭔가 내가 세상적으로 즐거워하는 것들 좋아하는 것들 그것들을 지금 내가 취해도 괜찮겠지 어떻게 보면 이 보상은 당연한 것 같다.
그래서 쉽게 다시 또 미디어를 접하는 거예요.
우리 또 학생이나 청년들은 게임 한 게임하자 유튜브 영상하나 보자 물론 처음에 출발은 딱 한 게임 딱 영상하나 콘텐츠하나 근데 그게 쉽게 됩니까?
그것은 고도의 그 고수들만 가능합니다.
신앙 고수들만 가능합니다.
저도 어렵습니다.
저도 절대로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속는 것이 이것이 절대 죄 된 것이 아니다.
유해(有害 :해로움이 있음)한 것이 아니다.
당연히 약간에 뭐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약간에 우리에게 주는 유익도 있고 즐거움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어떤 보상 심리에 의해서 특별히 은혜를 쎄게 받으면 쎄게 받으면 받을수록 그렇습니다.
철야기도하고 난 후에 또 하루 종일 전도하고 영혼들을 섬기고 그렇게 내가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위해서 오늘 나를 완전히 내어드렸다 그러고 난 이후에 사탄이 노리는 게 바로 그런 심리예요.
이제 네가 영적인 것으로 너를 소모했으니 육적인 것으로 보상을 받는 것 그거 당연하다.
절대 여러분 거기에 속으시면 안 됩니다.
우리가 그렇다고 취미생활 문화생활이 다 나쁘다는 아니에요.
그런데 문제는 이것들을 통해서 얻는 유익들이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주객이전도 될 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즉 기도시간 말씀 읽는 시간 이런 시간이 점점점점 줄어드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이렇게 내가 육적인 어떤 즐거움들 내 또 육적인 삶에 이익들 그것들 주는 그것을 얻는데 그것을 얻기 위한 시간들이 늘어나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저는 할 수만 있으면 우리가 이 일들을 가지고 실제적으로 실천할 때는 개인적으로 그 역량이 다 달라요.
믿음도 다르고 또 그동안 훈련을 받아 온 그런 시간들도 다 다르고 내공이 다른 거예요.
◆, 가능하면 아예 그냥 육적인 어떤 약간에 유익을 얻는 것 즐거움을 얻는 것 이거는 나는 아예 끊어버려야겠다.
아예 차단시켜 버려야 겠다!
이 결단을 할 수만 있으면 제일 좋습니다.
그러면 이런 사람들은 가장 빠르게 은혜에 은혜로 나아가는 거예요.
계속 온전[(穩全 τελειοω :텔레이오오,)<원⦁형> 완성하다, 성취하다, 수행하다,흠결이 없이 완전함,]에서 온전으로 나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아주 빠른 시일 내에 정말 그냥 자신은 뭐 한 거 없는 것 같은데 왜냐하면 허물지 않기 때문에 받은 바 은혜를 허물지 않기 때문에 그걸 쏟지 않기 때문에 계속 차오를 수 있는 거예요.
충만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성령님이 거침없이 일하시겠죠!
그러면 온전히 너무 수월하게 아주 쉽게 순적하게 그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제가 과거에 10년간을 훈련을 받고 온전히 저 자신에게 이루어졌어요.
그때 제가 어떻게 살았는가를 돌아봤어요.
바로 그 일 때문이었어요.
계속 은혜받을 수 있는 은혜받을 수 있는 그런 시간들로 언제든지 주님을 경험할 수 있는 그런 시간과 환경으로 제 삶이 아예 그냥 시스템(system :어떤 목적을 위한 질서 있는 방법 ·체계 ·조직)화 되어있었어요.
그냥 눈뜨면 예배의 자리에 가고 말씀 읽고 기도하고 영혼들을 섬기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 일을 위해서 봉사하고 그거 외에 다른 일에 시간을 보내적이 없어요.
정말 저희는 가족 휴가도 가본 적이 없다고 그랬죠!
가족 휴가가 어디 있어요.
휴가 받으면 바로 기도원이죠!
바로 이제 집회 가는 거요.
그리니깐 무슨 말이냐면 세상이 들어올 수 있는 여지가 없었어요.
받은 은혜가 소멸될 수 있는 그런 틈이 없었어요.
죄를 지을 시간이 없어요.
죄를 지을 시간이 그래서 그 일이 이루어진 거예요.
하나님은 그 일을 성령님은 그 일을 마음껏 하실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그 이후에 제가 무너졌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무너진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조금씩 조금씩 은혜받을 수 있는 항상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실 수 있는 그런 시간들로 꽉 채 위진 그런 삶이 아니라 이제 세상이 들어올 수 있는 틈 육신의 소욕들이 발동할 수 있는 육신의 소욕이 나를 주장할 수 있는 그런 기회
그런 틈을 이제 주기 시작한 거요.
그렇기 때문에 또 금이 가니까 틈이 생기니까
그것이 계속 무너지는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정말 나는 온전을 경험하면서 온전을 맛보면서 그 온전한 이 세상에서 이룰 수 있는 온전이요.
성도가 이 세상가운데서 이룰 수 있는 이는 하나님의 온전하고 완전히 다른 차원입니다.
그 온전을 나를 이루어드리고 하나님 나라 가고 싶다.
그런 소원이 있다면 그냥 아예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예 그냥 문화생활도 포기하시고 취미생활도 포기하시고 그냥 오직 나는 주님 앞에서 오직 주님 안에서만 머물겠다. 그런 결단을 가지고 여러분이 지금부터 그렇게 그런 삶을 살잖아요.
그렇게 하루하루 시간을 보내시잖아요.
그러면 정말 쉽게 여러분이 온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데 저는 여러분들에게 다수가 여기에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지금 거기까지는 나는 어려울 것 같아 어떤 분들은 지금 내가 20대 밖에 안되는데 평생을 어떻게 그렇게 살아 목사님은 이제 70이 다 된다면서 저는 사실 20대 때 그랬습니다.
본격적으로 하나님이 저를 훈련하신 경건에 훈련으로 들어간 시기가 제가 27살이었습니다.
제가 23살에 하나님을 만났고요.
27살부터 본격적으로 하나님이 저를 훈련시키셨어요.
그때 그런 거예요.
제가 37쯤 되었을 때 온전이 제안에 이루어지는 그러니 할 수 있습니다.
20대 할 수 있어요.
30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어찌 보면 해야 됩니다.
해야 됩니다.
그러면 50대는 안 하면은 뭘 할 거예요.
60대는 뭘 바라시는 거예요.
60대 70대는 할 수 있습니다.
살만큼 살았잖아요.
즐길 만큼 즐겼잖아요.
맛볼 만큼 맛보았잖아요.
근데 그 세상에 미련이 더 있다면 신자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세상에 미련이 있다면 그는 정상은 아니지요.
이제 곧 그날이 다가오고 있는데
주님 앞에 '설,~날'이 가까이 왔는데 물론 젊은 사람도 언제 일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통상 보통 성경에도 강건하면 70~80이라고 했으니까?
그런데 무슨 미련이 있겠어요.
그러니 저는 대부분의 여러분들이 여기에 도전하시기를 바랍니다.
요즈음 유튜브 세상이 되어가지고 참 신앙생활하기 한편으로는 너무너무 어려워요 그죠!
그 유튜브 안에 세상에 모든 것이 다 들어있어요.
세상에 모든 악이 다 들어있어요.
정욕이 음란이 쾌락이 그런데 정말 여러분이 성숙해서 그것을 잘 절제할 수만 있다면 또 유튜브 안에 들어거서 너무나 영적으로 유익한 것들을 또 많이 얻을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않아요.
그게 정말 쉽지가 않아요.
절대로 과신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는 들어가서 딱 설교만 듣고 나올 거야!
나중에 보면 나는 지금 어디 나는 지금 어느 세상에,
그런데 유튜브 하고 완전히 단절하고 살 수 없는 세상이 되어버렸어요.
저만해도 설교를 우리가 유튜브에 들어가서 듣잖아요.
왜냐하면 어쨌든 담임목사님과 우리 교회에서 선포되고 있는 진리가 우리 교회 안에서냐 뭐 그거 안 듣는 사람 어디 있어요. 그러나 이제 다른 신자들 타 교회 신자들 어떤 케이스는 불신자들이 어떤 그 알고리즘이나 또 제목에서 뭔가 자기 마음에 끌리는 단어가 있으면 가끔씩 설교 듣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진리 확산을 위해서 유튜브에서 우리가 구독자 숫자가 많아야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또 죄회수가 높을 때 관심을 갖기 때문에 듣는데 그 유튜브에 들어가서 정말 우리 영혼의 유익이 되는 콘텐츠들만 보고 나올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고 너무너무 유익합니다.
제가 요즘 성경 읽다 보면 저녁 8시~9시부터는 집중이 안돼요.
하루 종일 말씀 읽고 기도하고 말씀 읽고 기도하고 그렇게 지내다 보면 과부하가 걸려요.
그런데 일찍 자면 새벽에 깨 가지고 힘들어요.
그다음 날 차질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시간을 보내야 되는데 저는 요즘 성경공부하는 그 채널과 성지순례 채널을 보면서 또 거기서 되게 주님께서 주시는 또 귀한 아주 메시지들이 있어요.
그리고 말씀을 읽고 있기 때문에 이재 말씀과 연결이 되면서 저에게 은혜가 되고 유익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니까 너무 좋아요.
그런데 그것이 어려운 분들 때문에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리는 건 돼요.
진짜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이 은혜를 여러분이 놓치고 싶지 않다면 결단을 하셔야 됩니다.
결단을 하셔야 돼요.
혹은 정말로 또는 때로는 꼭 그렇게 대놓고 기독교 콘텐츠가 아니라 하더라도 기독교적인 사상 정신 이런 것들이 들어있어서 또 우리 영혼에 유익이 되는 그런 콘텐츠들이 있거든요.
그런 정도만 여러분들이 보시기를 결단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받은 은혜가 쉽게 떠내려 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읽고 있는 진리의 말씀이 쉽게 떠내려가면서 여러분이 그걸 놓치는 이 길까지 우리가 얼마나 애써요. 수고해요.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또 얼마나 우리가 에너지를 썼습니까?
그 듣은 말씀을 들을 그냥 떠내려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들이 우리 심령이 열매를 이제 맺어야 되잖아요.
우리를 바뀌야 되잖아요.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완전히 하나님이 기뻐하는 그런 사람들로 그런 마음과 생각으로 바꿔 거룩하게 하는 그 일을 말씀을 통해서 성령님이 우리에게 하셔야 되잖아요.
근데 그것을 우리가 이어가지 못하면 은혜받고 나서 그 이후에 어떤 수단을 통해서든 어떤 통로로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성령님이 그 일을 하시도록 하는 일을 우리가 방해를 한다면 그 흐름을 끊어버린다면 그야말로 받은 바 은혜가 헛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우리가 다 결단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최근에 완전히 다시 과거처럼 제가 세상이 나에게 절대 들어올 수 없도록 내 육신이 내 안에 꿈틀댈 수 없도록 그것들이 나를 주장하지 못하도록 완전히 차단을 해야 되겠다.
제가 그 결단을 하고 아예 무조건 주님께서 역사하실 수밖에 없는 그런 시간들을 지금 제가 몇 개월째 이어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너무너무 감사한 거요.
여러분 세상이 들어오면 좋을 것 갖죠!
세상적인 것이 세상에서 좋아 보이는 것들 뭔가 멋있어 보이는 것들 그것들이 내 삶으로 들어오면 만족이 될 것 갖고 행복이 될 것 같잖아요.
절대로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그것들은 그것들로 계속 채위지기 시작하잖아요.
그러면 우리 심령은 이제 계속 그 세상이 들어오면서 세상의 고통이 들어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셔야 돼요.
세상이 주는 어둠, 고통, 이 마음에 곤고 여러분 그래서 절대로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상은 우리를 절대로 구원으로 이끌지 않습니다.
생명으로 이끌지 않습니다.
참된 행복 참된 만족 참된 기쁨으로 절대로 이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세상이 들어올 수 있는 조그마한 틈이라도 죄가 들어올 수 있는 악이 들어올 수 있는 조그마한 아주 티끌만 한 틈이라도 그것을 절대로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쉽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들을 허용하고 난 이후에 우리가 치러야 될 대가는 엄청나다는 것 엄청난 고통이요.
엄청난 피해가 우리 영혼에 큰 손실이 있다는 것 그것을 다시 또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노력을 해야 되고 눈물을 흘려야 되고 어려움을 또 당해야 된다는 것 그것을 생각하고 아예 지금 여러분이 이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이 은혜에 이 은혜가 절대로 헛되지 않도록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전방위적으로 완전히 사수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일 성령이 충만~하고 권능이 충만~하고 정말 누가 보아도 저 사람은 세상이 아닌 것 같다. 어떻게 저렇게 말하지 어떻게 저렇게 행동하지 어떻게 저렇게 처신을 하지 깜짝 놀랍니다.
그때 우리가 복음을 전하면 다 들어가는 거요.
나 자신이 증명하니까?
하나님이 살아계시다고 내 존재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존재로 그들에게 증명하는 거요.
거기까지 거기까지 이를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를 대할 때 세상 냄새가 안 나는 거요.
죄악의 어떤 요소가 전혀 안 보이는 거요.
그것은 제가 이런 순간에는 말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제경험인데 최근에 갑자기 제가 만나게 되는 어떤 불신자들이 있으신데 그 사람들이 갑자기 저한테 그런 얘기들을 하는 거예요.
일부러 찾아와서 어떻게 그러실 수 있어요.
어떻게 그런 언행을 하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갑자기 막 제가 목사님인지 모르는데 저에게 상담을 하시고 잘 모르니까
또 어떤 사람들은 당신은 천사 아니에요.
그러면서 그 사람들이 제 안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한 거요.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자기들한테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지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그래서 제가 이제 하나님을 믿는 사람 목사님이라고까지는 안밝혀어요.
그러면서 지금 그분들이 마음을 열어주었기 때문에 제가 복음을 전하려고 그렇게 지금 저도 그분들에게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거든요.
여러분 정말 여러분들이 진짜로 저는 그 생각을 했어요.
정말로 주변에 사람들을 구원하는 그 통로가 되고 싶은데 가장 확실한 방법이 우리 자신이 하나님을 증거 하면 되는 거요. 최근 몇 년 사이 그런 일들이 참 많았어요.
가까운 가족들 그냥 자기들이 알아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여러분 절대로 우리 은혜가 조금의 은혜에서 조금의 은혜로 우리의 심령을 채웠다가 다시 또 소멸되어져 버리고 다시 또 쏟아버리고 그래서 그 은혜 안에서 우리가 강하여지고 그 은혜 안에서 온전히 온전해지는 하나님의 형상을 아름다운 그 형상을 정말 장성한 분량을 이루는 그 일이 실패되지 않도록 여러분 은혜를 정말로 잘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일단 그것만 첫 번째 것만 지금 나눌게요.
오늘 여러분 집에 돌아가서 여러분 시간 어떻게 보내느냐?
그것이 오늘의 은혜가 발판이 되어서 이제 내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붓는 그 은혜를 이 은혜가 오늘의 은혜가 뒤바침하면서 여러분이 정말 이전하고는 다른 사람 이전에 생각이 이제는 내 안에서 찾아볼 수 없는 사람 이전에 내 마음에서 정말 내가 원했던 세상적인 것 육적인 것 그것이 내 안에 더듬어 찾고자 해도 찾을 수없는 그러면서 거기에 이제 성령님의 마음 새로운 마음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있는 것 이것을 여러분이 발견하게 되실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실천하는 은혜 쏟지 않는 은혜 헛되이 하지 않는 그 삶에 여러분 포커스를 맞추시기 바랍니다.
저녁에 가시거든 주무세요.
절대로 휴대폰 켜지 말고 아직 여러분이 그것을 정말 여러분 심령에 여러분 영혼에 유익이 되는 일만 딱 끝내고 끌 수 있는 그 상태가 아니라면 그 여러분이 그 지점에 이르러 계시지 않는다면 은혜받고 난 다음에는 아예 미디어를 접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그냥 좀 더 체력이 있어서 뭔가 더하고 싶다면 그냥 담임목사님 설교 들으세요.
우리 교회 목사님들 설교 들으세요.
그리고 책을 읽든지 담임목사님 책을 읽든지 그러고 잠을 청하세요.
손가락 조심합시다.
그래서 정말 지금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교회 부어주고 계시는 이 은혜가 헛되지 않고 저와 여러분이 이 시대를 위한 하나님의 사람들로 다 일어나서 하나님께서 크신 일을 크고 놀라운 일을 정말 대한민국 살리고 열방을 살리는 그 일을 행하시도록 저와 여러분이 헌신되어지기를 하나님께 드림바 되어지기를 구별 되어지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타이핑 마침)
☞ 완전에 도달하기 원한다면 미디어를 끊어라,라는 설교를 들을 때 저의 영에서 100% 공명이 되면서 지금은 잠시도 허송세월로 시간을 낭비할 때가 아니다.라는 깨닫음이 '빛'으로 임했습니다.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 8:12)
즉,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알수 없는 너머의 하나님은 창세전 언약에 따라 어두움인 이 세상에 '빛'(φῶς)을 비추심으로 구원의 여정을 시작하신 것이다(요1:15). 성경은 이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게 되었다.(요1:14)고 표현하고 있으며, 말씀 육신이신 예수님은 ‘나는 세상의 '빛'(φῶς)이다’고 선포하시면서 나를 따르는 자는 더 이상 '어둠'에 있지 않고 생명의 '빛'(φῶς)을 얻는다고 말씀하고 있다.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롬13:12)
'어둠'(σκ?το?)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라 '빛'을 배우는 곳이며 '빛'을 알아가는 곳이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σκ?το?) 아니한가 보라’(눅11:35)고 말씀하신 것이다. ‘내가 '어둠'(σκ?το?)맞습니다’라고 고백하는 자가 '빛'을 알아보는 자요 그가 바로 '빛'인 것이다(마5:14).
그러나 성경은 '빛'이 어두움'(스코티아:σκοτ?α)에 비취되 '어두움'(σκοτ?α)이 깨닫지 못하더라’(요1:5)고 기록되어 있다. '어둠'(σκ?το?)을 통해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아 배워'빛'을 알아보라고 한 것인데 선악의 주체가 되어 하나님 처럼 된 인간은 스스로 '빛'이라고 생각하여, 참 '빛'이 왔음에도 깨닫지 못한 것이다. 그가 바로 영원히 멸망 가운데 있는 진짜 '어둠'(σκ?το?)인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 처럼 된 '어둠'(σκ?το?)의 상태에서 행하는 모든 '어둠'(σκ?το?)의 일들을 벗고 ‘내가 바로 '어둠'입니다’라고 고백하므로 ‘내가 바로 '빛'이 필요한 자 입니다, 생명의 말씀으로 채워 주소서'라고 부르짖으며(아이테오:α?τ?ω)그래서 하나님이 반드시 주시겠다고 하신 생명의 말씀을 받아 '빛'의 갑옷을 입고 사는 자이다(롬13:12). ['빛'과 '어둠'은 제가 정리한 내용이 아니고 유튜브에서 발취하여 자료화한 것을 요약하여 올린 것입니다)
그 빛은 진리에 의한 영원한 생명의 봇물(봇물 :영적인 생명의 봇물과 육적인 사망의 봇물로 그 사람의 자유의지를 통해 열기도 하고 닫기도 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로 보이며 (요 14:6)에 따라 임하는 영의 생각은 100% 순종하는 길이며, 육신의 생각에 의한 (약 3:15)"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인 봇물은 차단하는 것으로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피 흘리기까지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하겠다는 결단으로 이 설교를 타이핑하고 자료화하여 언제라도 볼 수 있게 자료실에 저장했습니다.
귀하신 목사님의 '빛'되시는 설교를 타이핑하면서 70을 훌쩍 넘은 나이에 문법도 모르고 띄어쓰기도 잘 못하여 맞춤법 띄어쓰기 검사기로 정리하여 올립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좀 더 잘하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첫댓글 우와 정말 감사합니다
와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와... 일흔이 넘으신 연세라고 믿겨지지 않는 솜씨입니다. 귀한 타이핑 섬김이네요.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우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성도님 너무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와 너무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참 감사합니다.
제게 큰 은혜가 됩니다.
저보다 훨씬 훌륭한 솜씨입니다.
아멘!!!
미디어 금식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수고와 공유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