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동안 대부분의 물가는 거의 두 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학원비는 공익을 위한다는 미명아래 통제되어서 거의 오르지 못했습니다. 이 상태로 가다가는 10년 후에는 편의점 알바시급보다 못 받게 될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공멸중입니다
강사님들도 단순히 학원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자신의 문제 임을 느끼시고 가족들까지 적극 협조 부탁합니다. 학원 파이가 커져야 강사분들에게도 돌아가는 몫이 커지는데, 지금은 그러기 힘든 구조가 되었습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9FC1BE625C273FE064ECE7A7064E8B
첫댓글 참여했습니다~
참여했습니다.
동의했습니다.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