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코 민재식입니다
갑자기 대십 엔진 샤프트 차량 순정이 하고 싶에서
몃달전 입양한 fw-06 입니다
집에 다른 엔진 차량도 있지만 갑자기 이녀석이 땡겨서 순정으로 놀아 볼려고 질렀습니다
샤시는 나름 무난 합니다
자 바로 올분해 들어 갑니다
분해하다가 생각 난건데
저도 스뎅 나사는 좋아 하지만
스뎅 나사는 특정 힘받는 메탈 부부속 조일시 하지 말아야 할게
절대 록타이트를 바르면 안됩니다
분해시 나사산 빠가 날 확률이 높습니다
우선 조향 포스트 부터
고정은 검정 강철 나사로 해주었습니다
그리거 전 록타이틀르 안바릅니다
이유는 그냥 힘으로 주여 버립니다
여지것 힘으로 조인 부분이 풀린 적이 없습니다 ㅋㅋ
문제는 다른 분이 분해를 몬한다는 거죠
예전 같지는 않지만 주위에서 팔힘이 세다고 말은 종종 들었습니다
군시절에도 저 혼자(경계소대) 다른소대(수송) 70 명하고 팔씨름 해서 전부 이겨서 고참들한테 이쁨 받았습져
오른손이 전부 발리니 왼손잡이들 데려 왔는데 왼손잡이들도 전부 발랐져 ㅎㅎ
뻥이라고 생각 드시는 분이 계시거 같은데 운영자인 용백이가 제 군대 선임(수송)입니다 ㅋㅋ 이놈이 증인 입니다
다른 소대 인데 왜 선임이냐면 부대 특성상 행정 경계 수송 소대 다해서 200명 가량 이라 전부 고참 대우를 해줍니다
물론 타소대는 웬만해서는 서로 터치는 하지 않고요 ㅎㅎ
잠시 잡설이 있었네요
바디 포스트 장착전 와셔 하나 넣어 줍니다
'
다들 아시겠지만
나사 조일시 수지 변형으로 조향이 뻑뻑해지는걸 방지해서 주향이 부드러워 집니다
기존 베어링은 오염되어서 서걱 거려서 교체를
이녀석 중간 주간 와셔가 있어야 할곳에 없네요
여기도 넣어 주시면 나사 꽉조여도 수지 눌림방지 되어서
부드럽게 조향 작동에 도움이 됩니다
서보 고정하는 부위중 한곳인데
바로 나사를 조이면 수지 눌림이 싫어서
깊이에 맞는 와셔를 넣어 줍니다
그러고 접시 와셔 큰거로 추가사용해주면
수지 눌림최소화 되면서 2중으로 수지눌림 분산도 되고 고정력이 매우 좋아 집니다
대충 조향올려 봅니다
다른 대십 벨트 엔진 퉈링 브이온 트리플R 입니다
견적 난상태로 15년은 짱박은듯 합니다
06이 정비후 이녀석도 올분해 정비 해줘야 할거 같네요
브이온은 정비전 알콜 샤워를 해줍니다
저 다시 06 쇽오일 세팅을 해줍니다
오링 등등은 전부 교체 해주고
아까 브이온 타야는 세월 떄문에 경화에 스폰지가 갈라 졌네요
바로 쓰레기통으로
기어 박스를 까줍니다
이전 쥔양반이 나사 갈이는 하시기는 했지만
내부는 정비를 안하신듯 합니다
그래도 동네 이정도는 무난한 오염 이네요
중고를 입양할때보면 오일이 블랙 구리스화 될정도로
정비안하시는 물건들 있는데
그래도 오일 형태를 유지 해서 청소하는데는 그나마 수월하기는 하네요
이녀석은 동네에서 놀거라 리어는 그냥 소프하게 만방으로 넣었습니다
기어 구리슨 떡칠 보다는 조금씩 발라주며 손으로 돌려 주면 됩니다
이음새도 가스켓 역활 하라고 구리스 발라 줍니다
이물질 방지 효과는 잠시정도는 유지 해줍니다
늘 조립할때 강조 하는 것이지만
구동계 수지 파트는 꽉조이지 말고 힘이 들어 가는 시점이 있습니다
거기거 아주 살짝만 조여 줍니다
무조건 꽉조이면 수지파트 미세한 변형이 일어나 구동에 부하가 생깁니다
실차 보시면 중요 부속은 토크 렌치로 일정값으로 조이는 거랑 비슷 합닏
암마운트 쪽도 적당하게 조여 줍니다
하단에도 이물질 방지겸 구리스 발라 주고용
갑자기 왠 와샤냐구요 ??
그냥 나사를 바로 조이면 수지가 비틀려서 파먹는 형상이 있는데
와셔를 쓰면 비틀림은 와셔서 흡수 하고
와셔가 눌려 줘서 가금적 와셔 쓸수 있는 부위는 와셔를 씁니다
어자피 동네 주행용이라 이정도 무게 증가는 별로 영향을 안줍니다
알리에서 가장 맘에 드는게
요 컬러 와셔들이 다양하게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맘에 들지요 \
이전 각 메이커 와셔 가격 생각 하면 ㅠ.ㅜ
이런거는 공용 부속쪽에 속해서 정밀도는 거이 일정합니다
기존 플라스틱 와셔나 검정 메탈 와셔를 빼고 컬러로 넣어주니
포트로 보여서 이뼈지기는 합니다
이제 프론트 쪽 분해 들어 갑니다
역시 정비 안하신 흔적이 ㅠ.ㅜ
청소 완료
프론트는 리지드 입니다
요즘은 엔진 퉈링 안해서 요즘 세팅은 잘 모르는데
예전은 프론트 원웨이 리어 디프가 국룰이져
동네 주행용으로는 개인적으로 프론트 디프가 좋은데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내부 기어만 넣어주면 디프가 되니 나중 디프로 변경 해야 것네요
역시 기어 박스에도 구리스 발라 줍니다
기어도 물론 발라 주었습니다
이음새 구리스가 보이네요
잘 닦아 줘야져
이제 차체가 완성이 되가네요
아 쇽 정비시 리어 하고 프론트 쇽 샤프트 길이가 다르니
오일 가실때 주의 하세요
라디오 박스 입니다
서보는 이전 구형 산와 서보들 넣어 주었습니다
당시에는 최고 성능 이였는데
서월이 세월이라
선정리는 적당히
연료통 고정하는 부위 인데
이게 조향쪽 고정하는곳에 기다란 뻔데기 나사를 사용 하네요
연료통은 그대로 조립하면 안되기에
고수분들은 다 아시는 내용지만
쇽 오링 남는거 넣어 주어야 미세 진동도 잡고
격한 움직임시 연료통 깨지는걸 방지 해줍니다
난데 없이 웬 콘덴서냐 라고요 ??
엔진 차량은 별도 수신기 전원 배터리를 씁니다
요즘은 배터리 출력이 좋아 졌지만 니카드 수소 시절은 배터리 출력이 떨어져
전합 강하기 있어서 재수 없으면 노콘이 납니다
전동 변속기 처럼 요리 만들어서 남는 체널에 꼽아주면
배터리 전합 강하가 안생겨서 서보에도 일정적인 전압도 공급 해주고
전합 강하로인한 노콘도 방지 해줍니다
단돈 1~2천원으로 멍청난 효과가 있는 옵션이라 보시면 됩니다
저리 잘 넣어 주면 됩니다
수신기 배털은 서보가 6V라 리페 6.6V 쓸 예정입니다
전압 오버라고 생각을 하기겠지만 고가 서보는 7.4V 써도 작동 잘됩니다
다만 소자 컨디션에 따라 사망 할수도 있으니 6.6V 정도는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엔진도 진짜 간만에 뜯네요
우선 머플러 부터 청소를
예전 엔진이 주력 시절에는 콤파운드로 외부 박박 문댔지만
이제는 구찮고 내부 정도만 청소 해줍니다
슬리브가 붙을때는 몸체를 달궈도 되지만
저리 케이블 타이 넣어서 뺴주기도 합니다
플라이휠 리무버도 간만에 꺼내 네요 ㅎㅎ
플라이휠 리무버도 간만에 꺼내 네요 ㅎㅎ
적당히 청소
다만 슬리브 하고 피스톤 콘로드 마찰있는곳은
특정 이물질이 없이는 그냥 연료에 대충 슥슥 해주면 됩니다
조립하다가 피스톤 상당 닦는거 깜빡한거 발견 했네요 ㅠ.ㅜ
엔진까지 조립 완료
세팅툴로 마무리 해야 하는데 세팅툴 꺼내기 구찮고
그건 나중에 ㅎㅎ
요건 콘덴서 작업니다
콘덴서는 거격이 얼마 안가여
여러 차종을 하시는 분이시라면 요리 작업 해주시면
크기랑 용량 조절이 가능해서
직접 만들어서 쓰시는 것도 좋습니다
조 검댕이는 요즘 전동 변속기에 들어 가는 소자 인데
잘 몰라서 요쪽으로 잘아시는 지인 분께 문의해서 머라고 말씀 해주셨는데
오래 되서 까먹었네요
저런식으로 콘데서 초벌 식으로 반 조립후
짱박고 필요 할때마다 꺼내서 환경에 맞게 사용합니다
오늘의 먹방은 동네 잔치 국수 맛집인데
동네 재개발로 이번 1월까지만 하시고 다른데로 가신다넹ㅅ ㅠ.ㅜ
제 사무실도 5월이면 이전 해야 하기에 ㅠ.ㅜ
사무실 다른 한곳이 재개발이라 정리 했습져
재개발이 강제로 백수를 만들어 버리네요
첫댓글 잔치국수 사진이 빠졌습니다!ㅋㅋ 알씨용으로 쓰뎅나사는 빠가도 잘나고 소재특성상 산이 뭉툭해서(외경이 작아서) 수지부품 조을때 야마가 잘나서 어느순간부터 니켈만 쓰고 있습니다. 1년에 3일정도 굴리는 저한텐 제일 좋은 선택이더라구요 ㅋㅋ 저도 엔진소리 듣고싶은데 fw06도 나온지 좀 돼서 그런지 매물이 잘 안나오네요 ㅠㅠ
엔진 자체가 죽은지라 ㅠㅜ
그걸 떠나서 예전처럼 동네모임 처럼 몬굴리져 ㅠㅜ
추억의 차량이네요~ 잘 봤습니다.
지금도 나오는 녀석이에요 ㅎ
ㅎㅎㅎ 올만에 정겨운 엔진온로드 정비사진이네요 ^^
깔끔하게 잘 정비하셨으니 언능 한번 굴려보셔야죠!
엔진 소리 들어본지가 천만년은 된 듯 합니다 ㅠㅠ
잘지내시져 ㅎ
조만간 사무실 이전하면 사무실 앞에서 놀거 갔아용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