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전거로 만경강 전주천 자전거길 아침은 약간 쌀쌀한 기온이라 손이 시리워요 그래도 맑은 날씨인지라 바로 추위가 가시네요 만경강 새창이 다리(대아면) 찍고 만경강문학관(백구면)걸처금의습지생태공원(삼례후정리)소양천을따라 아중리로해서.돌아오니 오후2시 오랜 만에 장거리 라이딩 했더니 엉뎅이가 좀 아파도 마음은 시원해요
첫댓글 오늘도 저전거 라이딩을 하셨군요~오늘 어린이날인데 수고하셔씁니다.춘포 대장촌도 지나셨군요 ~익산에 살적에 많이 가본 대장촌인데 ~보신탕 먹으러 다녔습니다.지금은 보신탕 안먹지만 그 당시는 먹었습니다.익산시 마동 황등 춘포 이런곳 많이 다녔네요~그리운 옛날입니다.거듭 수고하셨습니다.사진도 올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전에 익산에서도 근무 하셨나바요만경강길 자전거로 수시로다닌길이라 익숙해요포근한 날씨 건강하세요
남원에서 6개월 근무하다가부천 송내역 옆 그 당시 33사단(지금은 17사단)에서33개월 군복무후 익산으로 복직하였습니다.그리운 옛날입니다.
첫댓글
오늘도 저전거 라이딩을 하셨군요~
오늘 어린이날인데 수고하셔씁니다.
춘포 대장촌도 지나셨군요 ~
익산에 살적에 많이 가본 대장촌인데 ~
보신탕 먹으러 다녔습니다.
지금은 보신탕 안먹지만 그 당시는 먹었습니다.
익산시 마동 황등 춘포 이런곳 많이 다녔네요~
그리운 옛날입니다.
거듭 수고하셨습니다.
사진도 올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전에 익산에서도 근무 하셨나바요
만경강길 자전거로 수시로
다닌길이라 익숙해요
포근한 날씨 건강하세요
남원에서 6개월 근무하다가
부천 송내역 옆 그 당시 33사단(지금은 17사단)에서
33개월 군복무후 익산으로 복직하였습니다.
그리운 옛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