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파혼했으면... 시부모님 당뇨 전단계이면 충분히 고려할만한 상황이고, 혹여나 지속적으로 선물을 대비하여 좋게 말한거 같은데. 처리라는 단어 한마디에 저렇게 급발진을? 어떻게 같이 살죠 ㅎㅎ 게다가 앞에서 받지도 말던가라니. 그렇게 하면 더 욕했을 거면서 ㅋㅋ 남자님 파혼하시길~ 꽃길만 걸어도 힘든 결혼생활 인데말이죠
26.07.08 11:12
2222 처리저 한단어에 저런다고 같이 살면서 수많은 역경이 있을텐데..저런분과 평생을 살아야 한다??ㄷㄷ
26.07.08 13:59
33333급발진 진짜;;;;;;저런사람이랑 살면 언제 터질지 몰라 주눅들어요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면 사람 잡을사람
26.07.08 10:51
처리란 단어게 꼽힌듯.. 어감상 기분나뿔순 있긴한데 뒤에서 욕을 했겟네 그런건 너무 확대 해석인듯 ㅋㅋㅋㅋ
26.07.08 10:55
어떻게처리할지 말만안했어도될텐데 ㅉㅉ 예의없네 당뇨인지 뭔지 알고줬겠나 생각짧디ㅡ
26.07.08 11:01
진짜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당뇨전단계라서 이런 선물 안챙겨줘도 된다 받은 선물은 잘먹겠다(실제로 먹든 안먹든) 이렇게만 말해줬어도ㅋㅋㅋ 아님 미리 우리 부모님 이러한 상황이니까 선물은 준비하지말자고 말해주던가ㅋㅋㅋ 여자도 좀 급발진이긴 한데,, 남자도,,
26.07.08 11:13
22 처리가 들어간 문장은 굳이 할 필요가 없는 말인데...
26.07.08 13:44
333 처리라는 단어 하나에 너무 예민한것도 그렇지만 차라리 본인이 먹겠다고 하던가ㅜ
26.07.08 11:04
처리라는 단어가 좀.. 어감이 그렇긴 한데 급발진하는 여자도 좀 그러네 저걸로 싸울거면 같이 살면서 싸울 일 투성이일텐데 그냥 지금 헤어지는게 나을지도..
26.07.08 11:05
내 입장이라면 기분 너무 나쁨.. 처리가 뭐냐 진짜..부모님 당뇨전단계라 조절중이라고 나중에 살짝 언질만 주면 됐을 일을..
26.07.08 11:15
이번에는 받았으니 그냥 조용히 잘 먹었다고 하고 나중에 따로 부모님 당뇨 전단계라 앞으로 안주셔도 될거같다 마음은 너무너무 감사하다, 못드셔서 죄송해 하시더라 . 하면 뭐라 안하고 이해할텐데... 저걸 굳이 처리 어쩌고 하면 듣는 사람은 기분 나쁠듯..생각해서 보낸 정성을 무시당하는 느낌..
26.07.08 14:15
파혼해 여자가 엄청 예민하고 지만 생각하네 남편네 가족들은 병이 잇는데도 정성이니 받아왓고 그냥 냅다 버리지 않고 어떻게 할지 의논하고 이런이런 상황이라 식혜못받겟다 조심스럽게 전달햇는데 ㅋㅋ 처리라는 단어에 꽂혀서 ㅋㅋㅋㅋㅋ 그런 의미로 한 말도 아닌데... 결혼하면 항상 하나하나 단어 행동 지적하고 파해치고... 피곤할 스타일
26.07.08 13:20
222222 남자가 불쌍하다 그냥 파혼해라
26.07.08 13:55
333 진짜 같이 살면 피곤할듯...
26.07.08 14:40
444 아니 못먹는다고 말하고 안받는게 제일인데 그럼 받고 몰래 버릴까?
26.07.08 16:39
5555 문맥을 이해 안하고 단어하나에 꽂혀서 난리치는 사람들. 너무 시름. 앞으로도 계속 저럴거야. 단어하나에 꽂혀서 난리난리.
26.07.08 11:52
저걸 굳이 입밖으로 얘기하는 남친이 ㅄ임. 그냥 가족끼리 알아서 하면 될 일을 꼭 여친한테 말해야겠어? 공감능력 개나줬네
26.07.08 12:26
조금만 이해하자........
먹지 못할 사정이 있고, 차마 버리거나 남 줄수는 없으니, 그나마도, 사정이야기하고 돌려주는거라는 사정을 조금만 이해해주자 나쁜 마음은 아닌듯
26.07.08 12:57
엄마가 정성담아서 보냈는데 처리 어쩌고 하면 기분 충분히 나쁠거 같음 말 좀 더 다듬어서 하지
26.07.08 13:09
파혼까진 아닌데 많이 기분나쁠듯
26.07.08 13:34
당뇨 전단계지 당뇨도 아니고 식혜 한두잔 마신다고 바로 당뇨도 아니고 마시고 좀 걷든가 하면 될거고, 처리라는 단어 선택도 웃기고 여기까진 남자도 남자집도 웃긴데 너무 확대해석 한 여자도 잘못은있지만 생각해서 챙겨준 마음을 저러냐ㅜㅜ
26.07.10 12:59
당뇨 전단계는 약을 먹지 않으니, 당뇨 안되게 하려고 엄청 노력합니다. (울엄마가 그러심..) 거의 80 다되어 가시는데 좋아하시는 과일, 탄수화물도 팍 줄이며 관리하시네요.
26.07.08 14:03
남자분도 말이라도 잘 먹었다,감사하다고 전해달라, 근데 당뇨위험 있어서 다음엔 안주셔도 된다 라고 말했으면 여자분도 알았다 하고 넘어갔을 일 같음
26.07.08 17:25
2.날씨도 더운데 식혜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을 텐데 정말 감사하다. 잘 먹겠다. 그런데 부모님이 당뇨 위험이 있으셔서 다음에 안주셔도 된다. 버렸든 다 먹었든 "처리하다" 라는 표현은 굳이 안써도 됐을 듯. 여자도 잘 몰랐으니까 다음부터 조심하면 되고. 둘 다 상황이 이해감
26.07.08 14:44
전형적으로 단어 하나에 꽂혀서 급발진하고 남 얘기는 듣지도 않고 지 기분만 중요한 예민보스잖아… 뭐 남자가 처리란 단어말고 딴거 썼으면 좋았겠지만 저 단어 하나에 발작할거면 얼마나 피곤할까
26.07.08 14:57
난 남자가 첨부터 저 말을 꺼내지 말았어야 했다고 봄. 이미 받은거 잘 먹겠다 하고 나중에 분위기 봐서 식혜와는 상관없이 넌지시 부모님 당뇨 조심하셔야한다고 얘길 꺼냈을듯. 처리라는 단어에 예민하다고 하는데 예민해 질 수 밖에 없는 단어 아닌가 양가 부모님 일은 그냥도 예민해지는데 단어선택이 너무 잘못됐음. 그 후에 여자도 감정적으로 너무 갔다고는 봄.
26.07.08 17:33
예비 사돈이면 한참 어려운 사이 아님? 보통 못 먹는데 어떡하지 누구 줘야되나 이러지 이거 어떻게 처리하냐 이러진 않잖아 남자는 자기 부모가 쓴 표현 그대로 말했을 거 같은데 아무리 자기들끼리라도 저러고 말한다는 게 최소 양쪽 집안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는 거니까 누군가에게는 파혼 사유일 수도 있겠다 싶음
26.07.08 15:29
둘다 잘못이긴 한데 여자가 더 잘못한거 같긴하네
26.07.08 15:37
내가 여자입장이었으면 아 미안하다고 담부터 신경쓰겠다 근데 처리라는 단어는 조금 기분이 나쁘다 음식물쓰레기라고 생각하는것같아서.. 이러고 알겠다고 미안하다하면 말것같은데ㅋㅋ 남자입장이었다면 너무 고마운데 부모님 두분다 당뇨전단계라서 식혜드시는게 좀어려워 ㅠ 미안해 이러고 끝냈어야하는데 개인적으론 둘다 그냥 서로 이해할맘없고 저렇게 싸울거면 걍 파혼이 맞음ㅇㅇ 누구 잘잘못 떠나서..
26.07.08 15:47
남자는 단어선택이 잘못됐네... 여자는 기분이 충분히 나빴을수있고. 파혼사유라... 뭐 싫다는데 어째?
26.07.08 16:03
말을 뭐같이 하긴 함 처리라는 단어 쓰는거에서 인성이 보인다
26.07.08 16:14
선물 준 사람 앞에서 처리라고 표현하는건 많이 에바인데
26.07.08 17:04
이건 둘 다 좀 별로임.. 굳이 안 해도 될 말 있는대로 얘기하는 센스 없는 남자나,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인데 단어 하나에 꽂혀서 냅다 귀 닫고 발작적으로 구는 여자나 그냥 안 맞는데 파혼해라..
26.07.08 17:09
둘다 좀.. 남자는 입조심을 해야할서같고 여자는 브레이크 못밟고 급발진해버리고ㅋㅋ 근데 파혼? 감은 아닌듯??? 여자분이 뭐 예민할 일이 있었나?? 남자가 충분히 사유를 얘기했는데 단어 선택이 잘못된거였으면 그냥 아 처리는 좀; 하고 남자가 먄하다하면 ㅇㅇ 식혜는 도로 가져갈까 햇으면 끝나는건디.. 근데 남자도.. 식혜 처분한다는 소리를 왜 굳이굳이 하지? 그냥 이래저래서 담부턴 안줘도 된다, 이왕 주신거는 잘 먹겠다 하면 되는거지 머..
첫댓글 파혼했으면... 시부모님 당뇨 전단계이면 충분히 고려할만한 상황이고, 혹여나 지속적으로 선물을 대비하여 좋게 말한거 같은데. 처리라는 단어 한마디에 저렇게 급발진을? 어떻게 같이 살죠 ㅎㅎ 게다가 앞에서 받지도 말던가라니. 그렇게 하면 더 욕했을 거면서 ㅋㅋ 남자님 파혼하시길~ 꽃길만 걸어도 힘든 결혼생활 인데말이죠
2222 처리저 한단어에 저런다고 같이 살면서 수많은 역경이 있을텐데..저런분과 평생을 살아야 한다??ㄷㄷ
33333급발진 진짜;;;;;;저런사람이랑 살면 언제 터질지 몰라 주눅들어요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면 사람 잡을사람
처리란 단어게 꼽힌듯.. 어감상 기분나뿔순 있긴한데 뒤에서 욕을 했겟네 그런건 너무 확대 해석인듯 ㅋㅋㅋㅋ
어떻게처리할지
말만안했어도될텐데 ㅉㅉ
예의없네
당뇨인지 뭔지
알고줬겠나 생각짧디ㅡ
진짜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당뇨전단계라서 이런 선물 안챙겨줘도 된다 받은 선물은 잘먹겠다(실제로 먹든 안먹든) 이렇게만 말해줬어도ㅋㅋㅋ 아님 미리 우리 부모님 이러한 상황이니까 선물은 준비하지말자고 말해주던가ㅋㅋㅋ 여자도 좀 급발진이긴 한데,, 남자도,,
22 처리가 들어간 문장은 굳이 할 필요가 없는 말인데...
333 처리라는 단어 하나에 너무 예민한것도 그렇지만 차라리 본인이 먹겠다고 하던가ㅜ
처리라는 단어가 좀.. 어감이 그렇긴 한데 급발진하는 여자도 좀 그러네 저걸로 싸울거면 같이 살면서 싸울 일 투성이일텐데 그냥 지금 헤어지는게 나을지도..
내 입장이라면 기분 너무 나쁨.. 처리가 뭐냐 진짜..부모님 당뇨전단계라 조절중이라고 나중에 살짝 언질만 주면 됐을 일을..
이번에는 받았으니 그냥 조용히 잘 먹었다고 하고 나중에 따로 부모님 당뇨 전단계라 앞으로 안주셔도 될거같다 마음은 너무너무 감사하다, 못드셔서 죄송해 하시더라 . 하면 뭐라 안하고 이해할텐데... 저걸 굳이 처리 어쩌고 하면 듣는 사람은 기분 나쁠듯..생각해서 보낸 정성을 무시당하는 느낌..
파혼해 여자가 엄청 예민하고 지만 생각하네 남편네 가족들은 병이 잇는데도 정성이니 받아왓고 그냥 냅다 버리지 않고 어떻게 할지 의논하고 이런이런 상황이라 식혜못받겟다 조심스럽게 전달햇는데 ㅋㅋ 처리라는 단어에 꽂혀서 ㅋㅋㅋㅋㅋ 그런 의미로 한 말도 아닌데... 결혼하면 항상 하나하나 단어 행동 지적하고 파해치고... 피곤할 스타일
222222 남자가 불쌍하다 그냥 파혼해라
333 진짜 같이 살면 피곤할듯...
444 아니 못먹는다고 말하고 안받는게 제일인데 그럼 받고 몰래 버릴까?
5555 문맥을 이해 안하고 단어하나에 꽂혀서 난리치는 사람들. 너무 시름. 앞으로도 계속 저럴거야. 단어하나에 꽂혀서 난리난리.
저걸 굳이 입밖으로 얘기하는 남친이 ㅄ임. 그냥 가족끼리 알아서 하면 될 일을 꼭 여친한테 말해야겠어? 공감능력 개나줬네
조금만 이해하자........
먹지 못할 사정이 있고, 차마 버리거나 남 줄수는 없으니, 그나마도, 사정이야기하고 돌려주는거라는 사정을 조금만 이해해주자 나쁜 마음은 아닌듯
엄마가 정성담아서 보냈는데 처리 어쩌고 하면 기분 충분히 나쁠거 같음 말 좀 더 다듬어서 하지
파혼까진 아닌데 많이 기분나쁠듯
당뇨 전단계지 당뇨도 아니고
식혜 한두잔 마신다고 바로 당뇨도 아니고
마시고 좀 걷든가 하면 될거고,
처리라는 단어 선택도 웃기고
여기까진 남자도 남자집도 웃긴데
너무 확대해석 한 여자도 잘못은있지만
생각해서 챙겨준 마음을 저러냐ㅜㅜ
당뇨 전단계는 약을 먹지 않으니, 당뇨 안되게 하려고 엄청 노력합니다. (울엄마가 그러심..) 거의 80 다되어 가시는데 좋아하시는 과일, 탄수화물도 팍 줄이며 관리하시네요.
남자분도 말이라도 잘 먹었다,감사하다고 전해달라, 근데 당뇨위험 있어서 다음엔 안주셔도 된다 라고 말했으면 여자분도 알았다 하고 넘어갔을 일 같음
2.날씨도 더운데 식혜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을 텐데 정말 감사하다. 잘 먹겠다. 그런데 부모님이 당뇨 위험이 있으셔서 다음에 안주셔도 된다.
버렸든 다 먹었든 "처리하다" 라는 표현은 굳이 안써도 됐을 듯.
여자도 잘 몰랐으니까 다음부터 조심하면 되고.
둘 다 상황이 이해감
전형적으로 단어 하나에 꽂혀서 급발진하고 남 얘기는 듣지도 않고 지 기분만 중요한 예민보스잖아… 뭐 남자가 처리란 단어말고 딴거 썼으면 좋았겠지만 저 단어 하나에 발작할거면 얼마나 피곤할까
난 남자가 첨부터 저 말을 꺼내지 말았어야 했다고 봄. 이미 받은거 잘 먹겠다 하고
나중에 분위기 봐서 식혜와는 상관없이 넌지시 부모님 당뇨 조심하셔야한다고 얘길 꺼냈을듯. 처리라는 단어에 예민하다고 하는데 예민해 질 수 밖에 없는 단어 아닌가
양가 부모님 일은 그냥도 예민해지는데 단어선택이 너무 잘못됐음.
그 후에 여자도 감정적으로 너무 갔다고는 봄.
예비 사돈이면 한참 어려운 사이 아님? 보통 못 먹는데 어떡하지 누구 줘야되나 이러지 이거 어떻게 처리하냐 이러진 않잖아
남자는 자기 부모가 쓴 표현 그대로 말했을 거 같은데 아무리 자기들끼리라도 저러고 말한다는 게 최소 양쪽 집안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는 거니까 누군가에게는 파혼 사유일 수도 있겠다 싶음
둘다 잘못이긴 한데 여자가 더 잘못한거 같긴하네
내가 여자입장이었으면 아 미안하다고 담부터 신경쓰겠다 근데 처리라는 단어는 조금 기분이 나쁘다 음식물쓰레기라고 생각하는것같아서.. 이러고 알겠다고 미안하다하면 말것같은데ㅋㅋ 남자입장이었다면 너무 고마운데 부모님 두분다 당뇨전단계라서 식혜드시는게 좀어려워 ㅠ 미안해 이러고 끝냈어야하는데 개인적으론 둘다 그냥 서로 이해할맘없고 저렇게 싸울거면 걍 파혼이 맞음ㅇㅇ 누구 잘잘못 떠나서..
남자는 단어선택이 잘못됐네... 여자는 기분이 충분히 나빴을수있고. 파혼사유라... 뭐 싫다는데 어째?
말을 뭐같이 하긴 함 처리라는 단어 쓰는거에서 인성이 보인다
선물 준 사람 앞에서 처리라고 표현하는건 많이 에바인데
이건 둘 다 좀 별로임.. 굳이 안 해도 될 말 있는대로 얘기하는 센스 없는 남자나,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인데 단어 하나에 꽂혀서 냅다 귀 닫고 발작적으로 구는 여자나 그냥 안 맞는데 파혼해라..
둘다 좀.. 남자는 입조심을 해야할서같고 여자는 브레이크 못밟고 급발진해버리고ㅋㅋ
근데 파혼? 감은 아닌듯??? 여자분이 뭐 예민할 일이 있었나?? 남자가 충분히 사유를 얘기했는데 단어 선택이 잘못된거였으면 그냥 아 처리는 좀; 하고 남자가 먄하다하면 ㅇㅇ 식혜는 도로 가져갈까 햇으면 끝나는건디..
근데 남자도.. 식혜 처분한다는 소리를 왜 굳이굳이 하지? 그냥 이래저래서 담부턴 안줘도 된다, 이왕 주신거는 잘 먹겠다 하면 되는거지 머..
남자는 센스가 없고 여자는 넘 급발진 둘다피곤 파혼하셔
안맞네 잘 헤어졌다
처리?ㅋㅋ 스스로 처리 완~
파혼사유임
잘잘못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저 대화보면 서로 안맞음
니탓내탓 옳고그름의 문제는 아닌것 같음
식혜 준 쪽이 받은 쪽 “처리”해야겠네
글 의도는 상관없이 단어 하나에 집착하네.. 여자분 너무 예민보스
1. 남자는 단어선택 미스
2.여자는 너무 급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