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이 아 .. 근조기없어 휑하다 하니까 촬영소품업체에서 근무하는 사촌오빠가 회사에 근조기 많다고 가져온다더니 시발 할머니보다 훨씬 먼저간 박정희 최규하 대통령 근조기 이런거나 거북이뒤집사방지연구회 홍황홍 이런식의 말도안되는거 가져옴근데 그럴싸한걸로 아무거나 진짜 세움.... 아무도 자세히안본다고;;;; 존나화려.. 그때가 제미나이 나노바나나 첨나왓을땐데 밥먹다가 둘째이모부한테 제미나이 가르쳐주니까 할머니사진가지고 유럽여행하는 합성사진 이거저거만들어서 할머니 영정사진앞에서 태블릿에 보여줌장모님 제가 세계여행 효도시켜드렷심더 이러면서어떤 할배는 왓다가 절하다가 바지뜯어짐;가면서 부인분한테 바지새로사자니까 담번엔 당신차례일수있는데 돈아깝다고 사지말라함이깍깨물고 존나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유쾌한분들
박정희 최규하 ㅋ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유쾌한분들
박정희 최규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