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는 회사는 있었어요 지금은 거의 없어졌고요 해외출장 갔다가 복귀 할때 무조건 양주 하나씩 사와야 했어요 1주일 미만은 잘 안가고 보통 한두달 짜리 가는 편이라 수당도 좀 되고 해서 사오면 그걸로 회식때 마시고 했었네요 그외에도 여행 갔다 오거나 하면 초콜릿이라도 하나씩 사서 돌렸고 초반에는 서로가 부담스러워 하지도 않았고 그냥 정으로 했었던거 같은데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뭐 이런게 된거 같네요 출장 가도 토일 다쉬거나 못해도 일요일은 쉬니까 여행 다닐수 있고 그래서 감사 고마움 미안함 이런거 때문에 했던거 같아요 뭐 이것도 제가 있던 부서 분위기고 부서마다 분위기가 또 다 달라서 윗사람이 누가 오느냐에 따라 차이가 커지는 듯 해요
26.09.02 17:06
굳이 안사도 될 듯 ㅋㅋㅋ 과자정도면 몰라도
26.09.02 19:18
난 여행 간다니까 많이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선물 사오라고 구체적인 물품 얘기하는데 어이없었음
26.09.03 16:03
안사도 됨 ㅇㅅㅇ 자기 돈으로 여행 다녀오는건데 뭐. 사 온다고 하면 다 같이 먹을 간식류 정도 사오긴 해.
26.09.03 23:31
ㅇㅇ 나도 다 사서 돌렸음 내가 사고싶어서 샀음 특정지역에서만 파는 물건들로(인형, 달력)
첫댓글 우리나라도 그런 문화가 있음? 일본문화 아니고?
ㅇㅇ 우리 회사에서 10명 가까이 하고 있어서 스트레스 받음. ㅠ
제가 있는 회사는 있었어요 지금은 거의 없어졌고요
해외출장 갔다가 복귀 할때 무조건 양주 하나씩 사와야 했어요
1주일 미만은 잘 안가고 보통 한두달 짜리 가는 편이라 수당도 좀 되고 해서
사오면 그걸로 회식때 마시고 했었네요
그외에도 여행 갔다 오거나 하면 초콜릿이라도 하나씩 사서 돌렸고
초반에는 서로가 부담스러워 하지도 않았고 그냥 정으로 했었던거 같은데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뭐 이런게 된거 같네요
출장 가도 토일 다쉬거나 못해도 일요일은 쉬니까 여행 다닐수 있고 그래서 감사 고마움 미안함 이런거 때문에 했던거 같아요
뭐 이것도 제가 있던 부서 분위기고 부서마다 분위기가 또 다 달라서
윗사람이 누가 오느냐에 따라 차이가 커지는 듯 해요
굳이 안사도 될 듯 ㅋㅋㅋ 과자정도면 몰라도
난 여행 간다니까 많이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선물 사오라고 구체적인 물품 얘기하는데 어이없었음
안사도 됨 ㅇㅅㅇ 자기 돈으로 여행 다녀오는건데 뭐. 사 온다고 하면 다 같이 먹을 간식류 정도 사오긴 해.
ㅇㅇ 나도 다 사서 돌렸음 내가 사고싶어서 샀음 특정지역에서만 파는 물건들로(인형, 달력)
나는 팀원들이랑 내가 좋아하는 동료 몇몇만
조그맣게 돌렸음 정말 조그맣게..저렴한걸루ㅇㅇ
어떤 이들은 낱개포장된 과자상자 같은거 탕비실에 뜯어두고 그랬음
근데 안사오는 사람이 더 많았음
강요하는 분위기도 아녔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