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북동부 파라이바 주의 해안 도시 João Pessoa 에 있는 동물원 ‘Parque Arruda Câmara’(일명 Bica)에서 6 미터 높이의 벽을 기어 올라가 나무를 밟고 사자 우리로 무단 침입한 남성이 사망했다. 동물원 측은 “매우 슬픈 사건”이라며 희생자 가족에 깊은 위로를 전하고, 현재까지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조사 완료 전까지 동물원은 임시 폐쇄되었다.
> 목격자나 영상 자료에 따르면, 남성은 외부 격자와 벽을 넘어 구조물을 타고 우리 안으로 들어갔고, 처음에는 사자가 물가 근처에 앉아 있었으나 남성이 나무를 통해 내려오자 사자가 이를 알아차리고 달려들어 공격을 시작했다. 사자는 그를 나무 밑으로 끌어내렸고, 남성은 곧바로 쓰러졌으며 결국 목숨을 잃었다.
첫댓글 애휴
죽을라고 용을 썼구만
좃됐구나 싶었을듯 ㅋㅋ
병신
님아 그선을 넘지마 왜 넘어서 죽냐
뭐든 적당히가 있거늘
정신병자인가
나름 소원 성취 했네~~~
죽고 싶어서 저길 들어간거 아니냐?
죽는방법 참신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