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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보 여행 사진첩 ♧ 26.1.10 (토) 한티 가는길 3회차 ~ 뉘우치는 길 #1
추천 0 조회 141 26.01.11 14:11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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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1 15:23

    첫댓글 오랜기간 안보이시더니
    짠~~~ 하고
    사진 작가님으로 변신하셨군요.
    오래전
    남이섬 추억에 꽃님님이 있는데
    한티길에 뵈니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미모는 여전 하시고
    아니
    더 아름다워지신듯~~~~

    청춘으로 변신 시켜준
    예쁘고 소중한 사진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26.01.11 15:50

    앗,
    그랬지요~~~
    미모라뇨 잉?
    언니에 비할바가 아니지요~
    남이섬의 추억이 있었지요 ㅎ
    어쩌다 마주치면 푸근한 옆집언니처럼 대해주시는 블랙스완 언니 ㅎ
    살아온 세월이 우리여인네의 얼굴을 말해준다지만,
    사진으로나마 그 흔적을 사~알짝 가려드리고픈 마음에 위와같은 보정법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사진찍는건 어렸을적부터 워낙 좋아했거든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또 길 위에서 뵐게요~~♡

  • 26.01.11 15:37

    오랫만에 만나서 반가웠고
    사진 예쁘게 많이 찍어줘서 고맙고

  • 작성자 26.01.11 15:53

    클레오언니,
    뜨거운 여름에 만났고
    추운겨울에...
    이젠 계절별로 한번씩 봐야겠군요^^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26.01.11 16:25

    꽃님님!
    오랫만에 만나 반가웠어요.~♡
    가녀린 몸매에 무거운 카메라 들고 여나님들 모두 챙겨 사진 담아주는 마음이 넘 멋져요.♡
    어제 목디스크에 좋은 목운동도 알려주고 사진도 챙겨 담아줘서 고마웠어요.~~^^
    손주보느라 힘들었다는 고운 꽃님 할머니! ㅎㅎㅎ
    담에 반갑게 또 만나요.~♡♡♡

  • 작성자 26.01.11 21:23

    사진 좋아하시는 퀸비언니 ㅎ
    어쩐지 표정이 어두워 보여서...

    하루에 백번 하늘쳐다보기!!
    꼭이요~
    홧팅~~~~~!
    담엔 사진속에서도 활짝 웃는모습 보여주세요~~~^^

  • 26.01.11 17:34

    예전 꽃님언닐 본듯 반가웠고 뭐든 배우고 익히는 언니모습 보기 좋네요~ 한마디로 멋진꽃님~^^건강은 꼭 챙기시고요~멋진 사진과 메라든 모습 멋있어요~♡

  • 작성자 26.01.11 21:26

    언제 어디서 봐도 반갑고 정겨운 뮬라~~~안!!
    참 오랜만에 버스 옆좌석에 앉아 그동안 못나눈 회포도 쬐끔 풀고~~~
    고마워~ㅎ
    다음 한티길에서 약속~~~♡

  • 26.01.11 19:24

    우와~
    세찬 바람에 그냥 걷기도 힘든 날,
    너무 근사하게 찍어주신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1.11 21:32

    다니엘 대장님,
    바람이 무서워 편한 렌즈만 준비 했던게 조금 아쉬움이 남았어요~~~
    빨리 뛰고 싶지만.
    우리가 한티 걷는길처럼 넘어야 할 고개와 굽이굽이 지나야 할 길들이 있더라구요~
    잘 봐주시고,
    좋은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1.11 20:39

    모델님이 사진을 담아주니 우리도 모델 만들어주었네요 ㅎㅎ
    꽃님~~~♡
    고마워요
    강풍과 맞서 작품담느라 고생했어요

    자주 놀러와주세요 꽃님~~~♡

  • 작성자 26.01.11 22:47

    일부러 연출하지 않은.
    구불산길 걸어내려오는.
    마침,사람도 없어서
    자연스럽고 좋으네요^^

  • 26.01.12 01:57

    심한 바람결에도 꽃님작가님의 셧터는 찰칵찰칵 ~^
    여나님들 예쁘게 담아주려는 마음이 사진속에서 느껴지네요
    추억 창고로 모셔갑니다
    감사해요 ♡♡♡

  • 작성자 26.01.12 12:32

    걷다가 저만치 떨어지고,
    다시또 걷다가 만나고...
    함께 걸으며 표정만 봐도 서로의 마음을 읽어 낼 만큼 정이 많이 들었네요~
    좋게~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길 위에서
    선율 위에서 뵈어요^^♡

  • 26.01.12 06:02

    사진작가 꽃님님
    한장 한장의 사진속에
    따뜻함이 가득 담겨 있네요
    추위에 손시려울텐데
    정성을 다한 사진
    잘 간직할께요
    고맙습니다 ^^♡

  • 작성자 26.01.12 12:35

    작가라는 칭호는 당치않아요~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하느님을 섬기지만,
    같은 맥락이지요~
    늘 함께 해주시니 든든하고 반갑습니다.
    감사해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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