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오랜기간 안보이시더니 짠~~~ 하고 사진 작가님으로 변신하셨군요. 오래전 남이섬 추억에 꽃님님이 있는데 한티길에 뵈니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미모는 여전 하시고 아니 더 아름다워지신듯~~~~
청춘으로 변신 시켜준 예쁘고 소중한 사진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26.01.11 15:50
앗, 그랬지요~~~ 미모라뇨 잉? 언니에 비할바가 아니지요~ 남이섬의 추억이 있었지요 ㅎ 어쩌다 마주치면 푸근한 옆집언니처럼 대해주시는 블랙스완 언니 ㅎ 살아온 세월이 우리여인네의 얼굴을 말해준다지만, 사진으로나마 그 흔적을 사~알짝 가려드리고픈 마음에 위와같은 보정법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사진찍는건 어렸을적부터 워낙 좋아했거든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또 길 위에서 뵐게요~~♡
26.01.11 15:37
오랫만에 만나서 반가웠고 사진 예쁘게 많이 찍어줘서 고맙고
작성자26.01.11 15:53
클레오언니, 뜨거운 여름에 만났고 추운겨울에... 이젠 계절별로 한번씩 봐야겠군요^^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26.01.11 16:25
꽃님님! 오랫만에 만나 반가웠어요.~♡ 가녀린 몸매에 무거운 카메라 들고 여나님들 모두 챙겨 사진 담아주는 마음이 넘 멋져요.♡ 어제 목디스크에 좋은 목운동도 알려주고 사진도 챙겨 담아줘서 고마웠어요.~~^^ 손주보느라 힘들었다는 고운 꽃님 할머니! ㅎㅎㅎ 담에 반갑게 또 만나요.~♡♡♡
작성자26.01.11 21:23
사진 좋아하시는 퀸비언니 ㅎ 어쩐지 표정이 어두워 보여서...
하루에 백번 하늘쳐다보기!! 꼭이요~ 홧팅~~~~~! 담엔 사진속에서도 활짝 웃는모습 보여주세요~~~^^
26.01.11 17:34
예전 꽃님언닐 본듯 반가웠고 뭐든 배우고 익히는 언니모습 보기 좋네요~ 한마디로 멋진꽃님~^^건강은 꼭 챙기시고요~멋진 사진과 메라든 모습 멋있어요~♡
작성자26.01.11 21:26
언제 어디서 봐도 반갑고 정겨운 뮬라~~~안!! 참 오랜만에 버스 옆좌석에 앉아 그동안 못나눈 회포도 쬐끔 풀고~~~ 고마워~ㅎ 다음 한티길에서 약속~~~♡
26.01.11 19:24
우와~ 세찬 바람에 그냥 걷기도 힘든 날, 너무 근사하게 찍어주신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26.01.11 21:32
다니엘 대장님, 바람이 무서워 편한 렌즈만 준비 했던게 조금 아쉬움이 남았어요~~~ 빨리 뛰고 싶지만. 우리가 한티 걷는길처럼 넘어야 할 고개와 굽이굽이 지나야 할 길들이 있더라구요~ 잘 봐주시고, 좋은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6.01.11 20:39
모델님이 사진을 담아주니 우리도 모델 만들어주었네요 ㅎㅎ 꽃님~~~♡ 고마워요 강풍과 맞서 작품담느라 고생했어요
자주 놀러와주세요 꽃님~~~♡
작성자26.01.11 22:47
일부러 연출하지 않은. 구불산길 걸어내려오는. 마침,사람도 없어서 자연스럽고 좋으네요^^
26.01.12 01:57
심한 바람결에도 꽃님작가님의 셧터는 찰칵찰칵 ~^ 여나님들 예쁘게 담아주려는 마음이 사진속에서 느껴지네요 추억 창고로 모셔갑니다 감사해요 ♡♡♡
작성자26.01.12 12:32
걷다가 저만치 떨어지고, 다시또 걷다가 만나고... 함께 걸으며 표정만 봐도 서로의 마음을 읽어 낼 만큼 정이 많이 들었네요~ 좋게~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길 위에서 선율 위에서 뵈어요^^♡
26.01.12 06:02
사진작가 꽃님님 한장 한장의 사진속에 따뜻함이 가득 담겨 있네요 추위에 손시려울텐데 정성을 다한 사진 잘 간직할께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26.01.12 12:35
작가라는 칭호는 당치않아요~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하느님을 섬기지만, 같은 맥락이지요~ 늘 함께 해주시니 든든하고 반갑습니다. 감사해요 언니~~~^^♡
첫댓글 오랜기간 안보이시더니
짠~~~ 하고
사진 작가님으로 변신하셨군요.
오래전
남이섬 추억에 꽃님님이 있는데
한티길에 뵈니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미모는 여전 하시고
아니
더 아름다워지신듯~~~~
청춘으로 변신 시켜준
예쁘고 소중한 사진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앗,
그랬지요~~~
미모라뇨 잉?
언니에 비할바가 아니지요~
남이섬의 추억이 있었지요 ㅎ
어쩌다 마주치면 푸근한 옆집언니처럼 대해주시는 블랙스완 언니 ㅎ
살아온 세월이 우리여인네의 얼굴을 말해준다지만,
사진으로나마 그 흔적을 사~알짝 가려드리고픈 마음에 위와같은 보정법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사진찍는건 어렸을적부터 워낙 좋아했거든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또 길 위에서 뵐게요~~♡
오랫만에 만나서 반가웠고
사진 예쁘게 많이 찍어줘서 고맙고
클레오언니,
뜨거운 여름에 만났고
추운겨울에...
이젠 계절별로 한번씩 봐야겠군요^^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꽃님님!
오랫만에 만나 반가웠어요.~♡
가녀린 몸매에 무거운 카메라 들고 여나님들 모두 챙겨 사진 담아주는 마음이 넘 멋져요.♡
어제 목디스크에 좋은 목운동도 알려주고 사진도 챙겨 담아줘서 고마웠어요.~~^^
손주보느라 힘들었다는 고운 꽃님 할머니! ㅎㅎㅎ
담에 반갑게 또 만나요.~♡♡♡
사진 좋아하시는 퀸비언니 ㅎ
어쩐지 표정이 어두워 보여서...
하루에 백번 하늘쳐다보기!!
꼭이요~
홧팅~~~~~!
담엔 사진속에서도 활짝 웃는모습 보여주세요~~~^^
예전 꽃님언닐 본듯 반가웠고 뭐든 배우고 익히는 언니모습 보기 좋네요~ 한마디로 멋진꽃님~^^건강은 꼭 챙기시고요~멋진 사진과 메라든 모습 멋있어요~♡
언제 어디서 봐도 반갑고 정겨운 뮬라~~~안!!
참 오랜만에 버스 옆좌석에 앉아 그동안 못나눈 회포도 쬐끔 풀고~~~
고마워~ㅎ
다음 한티길에서 약속~~~♡
우와~
세찬 바람에 그냥 걷기도 힘든 날,
너무 근사하게 찍어주신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다니엘 대장님,
바람이 무서워 편한 렌즈만 준비 했던게 조금 아쉬움이 남았어요~~~
빨리 뛰고 싶지만.
우리가 한티 걷는길처럼 넘어야 할 고개와 굽이굽이 지나야 할 길들이 있더라구요~
잘 봐주시고,
좋은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델님이 사진을 담아주니 우리도 모델 만들어주었네요 ㅎㅎ
꽃님~~~♡
고마워요
강풍과 맞서 작품담느라 고생했어요
자주 놀러와주세요 꽃님~~~♡
일부러 연출하지 않은.
구불산길 걸어내려오는.
마침,사람도 없어서
자연스럽고 좋으네요^^
심한 바람결에도 꽃님작가님의 셧터는 찰칵찰칵 ~^
여나님들 예쁘게 담아주려는 마음이 사진속에서 느껴지네요
추억 창고로 모셔갑니다
감사해요 ♡♡♡
걷다가 저만치 떨어지고,
다시또 걷다가 만나고...
함께 걸으며 표정만 봐도 서로의 마음을 읽어 낼 만큼 정이 많이 들었네요~
좋게~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길 위에서
선율 위에서 뵈어요^^♡
사진작가 꽃님님
한장 한장의 사진속에
따뜻함이 가득 담겨 있네요
추위에 손시려울텐데
정성을 다한 사진
잘 간직할께요
고맙습니다 ^^♡
작가라는 칭호는 당치않아요~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하느님을 섬기지만,
같은 맥락이지요~
늘 함께 해주시니 든든하고 반갑습니다.
감사해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