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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영학 전공하긴 했는데 학교를 졸업한지 10년이 넘어 중간 기말고사 본 기억이 가물합니다.
라떼는 서술형 시험이 대부분이었던 터라 요즘 2차 공부하면서 약간 학교 다닐 때 전공이랑 교양(실제로 법과목 몇개 들음) 기말고사 보는 느낌인데
지금 학교랑 병행하시면서 보시는 분들한테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야 2차가 훨씬 어렵지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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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댓글을 보니 제가 과거의 저보다 훨씬 더 어려운 도전을 하고 있는게 맞는거였네요~ 혹여나 비슷한 수준인데 공부 감 떨어져서 이러나 싶었는데~ 이러한 도전을 하는 저를 포함한 여러분들이 대단하고 멘탈 다잡고 마무리 잘 해보겠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0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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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3일이 거쳐 하루에 두과목 이상씩 보고 목표 점수는 다들 그래도 A+ 이상은 생각하시고(결과는 다들 다르겠지만) 하실거 같아서 비율의 문제일 순 있지만 상대평가란 점도 유사한거 같아서 제 생각이 많이 다른건지 해서 올려본겁니다.
올해 기준으로 2차 합격자 비율은 5% 예상되는데, 대학 A급은 보통 30%이니까 같은 상대평가라고 보기도 어려울 것 같고
특히 문과면 장학금 타려는 학생들 말고는 시험기간에만 하고... 공부 열심히 안하지 않나요...?
인사 한과목만 해도 대학교 한학기가 아니라 두학기 전공(6학점) 분량에 중간 기말 나눠치는것도 아니고 한번에 시험을 위해 저 분량을 소화하고 있는 상태로 시험을 치니깐 대학 시험이랑 그 방식 자체에서 비교가 안되는거 같아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경영학은 전날에 달달외워라도 가면 됐지 이건 며칠동안 달달본다해서 쓸수가없어요,,,,,ㅠㅠ
마인드 자체가다를수밖에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