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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의 길을 걷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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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만인의 소통) 아 미래가 너무 불안해요
추천 0 조회 2,424 26.08.24 23:30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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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8.25 00:19

    첫댓글 아직 어립니다 걱정마세요! 올해든 내년이든 합격하잖아요? 지금 회사들어간 친구들이 부러워할겁니다.. 지금 당장의 불안감과 유혹만 떨쳐낼 수 있으면 다른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저도 그 나이가 된다면 회사들어가는 것보다 노무사 시험을 일찍 준비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너무 잘하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 작성자 26.08.25 00:10

    아우우 따스한 댓글 감사합니다 나름 단단한 멘탈이라고 생각햇는디 시험 다가올수록 흔들리는 건 어쩔 수 없나보ㅓ요 조금만 더 힘낼게요.....💪

  • 26.08.25 00:06

    01인데 너무 너무 공감입니다... 작년엔 그래도 친구들 다같이 취준할 때라 같이 공부하는 처지여서 덜 조급했는데 지금은 계약직이든 인턴이든 사회생활 시작한 친구가 대부분이라 무섭고 불안해요.. 그래서 이번을 마지막으로 후퇴하고 일단 취업부터 하려고요 ㅠㅡㅠ 팀코로나학번..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26.08.25 00:14

    저도 제일 친한 친구&다른 자격증 준비하던 친구가 둘 다 하반기 인턴 구해버려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ㅋㅋ.... 저도 일단 단기알바든 뭐든 구할 것 같네요 공시 준비하는 대학 동기들은 시험이 4월이라 내년까지는 전업한다던데 저희 시험은 시기상 전업하면 상반기 공채는 싹 날리는 꼴이라 도무지 못하겠어요... team 코로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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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8.25 12:50

    나이가 일단 스펙이신데 ㄷㄷ..

  • 작성자 26.08.25 13:39

    하 뭔가뭔가 인생 길게 보면 충분히 어린 나이인 거 아는데 괜히 제 또래거나 저보다 어린 나이에 붙으신 분들 합격수기만 눈에 띄어서 정병 먹고 있어요ㅋㅋㅋㅋㅋ 약간 고3 때 재수하면 죽는 줄 알았던 그 느낌이랄까... 정작 뒤돌아서 보면 그때도 충분히 어렷는데ㅠ

  • 26.08.25 14:47

    답답한건 이해가 가쥬 저도 그랬는데 ㅋㅋㅋ
    몰아붙인다고 될건 아닌거 같고 하루에 10분이라도 좋으니 차를 마시든 명상을 하든 멍때려보세요 한결 나아지덥디다. 모든 불안은 긴장에서 오니 이완이 필요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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