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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즐모 - 댄스스포츠ㆍ사교댄스ㆍ리듬댄스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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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경험▒ 도움방1♠ 콜라텍 나이 많은 여성
추천 2 조회 1,012 24.05.16 07:45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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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5.16 08:07

    첫댓글

  • 24.05.16 08:32

    맘이 이쁘네요

  • 24.05.16 08:47

    역시 고수의 의견.

  • 24.05.16 08:49

    부드럽게 좋아요~~

  • 24.05.16 09:11

    올드언니들 잡아드릴때 넘어질까봐 조금은 회피하게되드라고요~~

  • 24.05.16 09:20

    영국 사람은 위스키 같이 냉철하고
    프랑스 사람은 와인 같이 달콤하고
    독일 사람은 맥주 같이 정열적이라는 말은 있습니다.

  • 24.05.16 09:34

    명품 핸드백처럼
    살살 다루며 ^^
    굿 굿굿~~^^

    사교는 부드러운 리드
    달콤한 텐션이 굿 !!!

  • 24.05.16 21:48

    너무 살살 다루다 지나쳐서
    춤 보다 다른데 관심많으신분도
    근처에 계신데...
    ㅎㅎ 그래도 여님 살살 만져주는거(거의 추행)
    보다 댄스의 정형으로 여님의 맘을
    잡아야 할겁니다.
    제대로 댄스하면 여님 무리하게 넘어지게도
    안합니다. ㅎㅎ

  • 24.05.16 09:38

    여자가 넘어졌다
    다치면 남자가 물어
    주어야 합니다
    남자가 리더 입니다
    리더의 입무는 놀 동안 여자를 책임져야 합니다

  • 24.05.25 11:57

    그렇군요 ㅎ

  • 24.06.05 19:38

    몇달전에 그런일이 있었어요.

    한 커플이 식당에서 춤추러 가고..
    뒤따라 저도 여님한 분과 춤추러 갔는데
    불과 2~3분 차이가 날까할 정도

    식당에서 텍 문을열고 들어가는데
    앞서가던 여자가 콜라텍 바닥에 누워
    '부들부들' 떨고 있는거예요.
    '이게 무슨 일이지?' 싶어서 보니

    춤을 시작하고 한두번 왔다갔다 하다가 남자가
    "돌면서 가라고 손을 들기만 했다" (남자 말)

    "도는데 남자가 뒤에서 밀어서 넘어졌다" (여자 말)

    같이 왔던 일행과 절뚝거리면서 나가더니..
    나중에 남자한테 연락이 왔다네요.

    몸이 너무 아파서 병원에가서 CT+ MRI 찍었더니
    인대도 늘어났고, 어쩌고 해서
    병원비가 140만원 나왔으니 변상해라..

    남자는
    "무슨 개소리냐? 남자가 돌라고 손들었는데
    다리 힘이 없어서 자빠졌으면 그게 네 책임이지 내책임이냐?"
    "난 모른다. 배째라."

    뭐 이런 말이 오고갔다고 합니다.
    그 후에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물어봐도
    변상해줬다는 이야기는 없는걸로 봐서
    그렇게 유야무야 되었나 했는데

    일주일 후에 식당 아주머니들이 하는 이야기가
    '그 여자는 상습적이라며 아주 질 나쁜'ㄴ'들이라는 겁니다.'
    그 전에도 그와 비슷한 일이 있었다면서...

  • 24.05.16 09:40

    전 여자가 힘도
    없고 주름살도 많고
    신통 찮으면 1곡 하고 바로 손 놓습니다

  • 24.05.16 10:30

    사격에서 방아쇠 당기듯
    애인 젖가슴 만지듯 ㅎ

  • 24.05.16 11:53


    자기 관리하는 여자는 뼈가 안 부러집니다.
    대한민국 나이로 59년생 샥시가 있는대 40대 중반부터 병원다니면서
    병원 처방 받아
    에스트로겐과 친하게 지내는 샥시입지요

    아직
    매월 달걸이 합니다

    아직
    연분홍 꽃이 매월 피어 난다는 것이지요

    나는
    여자를 포기할수 없다고 하면서
    아파트 30층 걸어서 올라가기를 10번씩 합니다.

    롯데타워 123층 걸어서 올라가기 대회 17등 하였답니다.

    애인이 있는대
    아주
    보물 대하듯 합니다.

    이런
    샥시는 보물대접 많이 받아야 하지요

    울나라
    철지난 숙녀들 중에 자기관리하는 샥시가 1천명중에 겨우 70명 정도라고 합니다.


    70명은 샥시대접받아야 하지요

    춤방가서
    춤추다
    손을 잡고 숙녀일까 ?
    혹시나
    샥시일까 ? 많은 생각을 해볼때도 있지요
    .

  • 24.05.16 12:08

    그렇군요~조심해야겠네요~
    난 운동춤을 즐기는 편이라~각별히 신경 마니 써야겠습니다~ㅠ

  • 24.05.16 13:38

    요즘 60세면 춤방에서 그렇게 노인으로 취급받지 않아요~
    저도 직장에선 은퇴가 임박했고,
    환갑도 곧 다가오고,
    딸이 아들을 출산하여 할아버지가 되었지만
    자랑 같지만, 탁구시합을 하면 아직도 30대에게 크게 밀리지 않고, 팔씨름 30~40대에게 지지 않는답니다.
    나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꾸준한 몸관리는 생물학적 나이를 젊게 할 수 있답니다.
    1. 간헐적 또는 정기적 금식(사실 실천하기 좀 힘듦)
    2. 규칙적인 운동
    3. 음식물 주의해서 섭취
    4. 전자기 방사선 가급적 피할 것
    5. 심 혈관 건강유지(적당한 숙면, 체중조절, 콜레스테롤 조절, 혈압조절 혈당조절, 금연 등)를 위해 노력
    우리 회원님들은 위 5가지를 실천하여 6년 정도 젊게 사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24.05.16 20:28

    멋진 글이라 생각합니다.

  • 24.05.16 21:45

    60대라고 다 같은것은 아닙니다.
    몸관리잘한 사람은 45십대 못지않고요
    몸 관리 안한사람은 45십대부터 몸 안좋아
    댄스할수도 없고 할생각도 안합니다.
    물론 댄스인구가 노령화되고 젊은층들 유입이
    미미한게 문제라면 문제이지요

  • 24.06.05 19:40

    저도 지루박하면서
    좀 많이 돌리는 편인데
    그래서
    자주 까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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