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라 ~
찬바람이 싸늘하게 얼굴을 스치면
따스하던 너의 두 뺨이 몹시도 그리웁구나
푸르던 잎 단풍으로 곱게 곱게 물들어
그 잎 새에 사랑의 꿈 고이 간직 하렸더니
아~ 아~ 그 옛날이 너무도 그리워라
낙엽이 지면 꿈도 따라 가는 줄 왜 몰랐던가
사랑하는 이 마음을 어찌하오 어찌하오
너와 나에 사랑의 꿈 낙엽 따라 가버렸으니
1962년 [엘비스 프레슬리]가 노래한
<Anything That's Part Of You>를~
번안가요로 개사해서 [차중락]이 1967년 발표한 노래~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차중락]~
출생 1942.3.2. 경기도 경성부
사망 1968.11.10.(향년 26세)
학력 서울장충초등학교, 경복중학교, 경복고등학교,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데뷔 1963년 [록밴드 키보이스]
향년 26세로 갔으니~
그 옛날이 너무도 그리워라~
낙엽이 지면 꿈도 따라 가는 줄 왜 몰랐던가?
사교춤, 너와 나에 사랑의 꿈 낙엽 따라 가버렸으니~~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 차중락 ~
https://youtu.be/HeXBmDBBi5k?list=TLGGd34NHZGAPHcyNDEwMjAyNQ
첫댓글 ~^^
노래가 주는 특히 힐링음악은
사람들의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더군요~
그런데 한 편으로는 좀 더 밝은
노래를 부르면 마음도 밝아지고
경쾌해 지더군요~^^
어제는 이 노래만 장장 불렀지요
마음은 가라앉으나 하체에 힘이 안생겨~^^
https://youtu.be/SYAq0oyceSI?t=2
PLAY
오늘은 이 노래만 부르고
올라가기로~^^
https://youtu.be/k8k7v2BKpoY?t=2
PLAY
산에 갈 때는 경쾌하게~
춤을 출 때는 느끼하게~~ㅎ
산에는 경쾌하게
춤은 즐겁게~^^
이 노래듣고 올라갈 준비~^^
https://youtu.be/Hy4mYMhix8E?si=ZsntC15HTx2fCwUi
PLAY
~~~~~즐겁게~!!
역시~^^
26세, 청춘시절인데
떠나 가셨다니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네요~
아까운 사람~~~!
가수들이 자기 노랫말이나
노래 가사처럼 살다가 하늘나라로
가는 경우가 더러 있는 것 같더이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런 설이 있지요~!!
맞습니다~
밝은 노래를 부르면~
마음도 밝아지고 사업도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최고에 학부 출신이고
아까운 인재 이네요~~
다시 한번 들어 봅니다
한 시절을 풍미하던 가수지요~!
엘비스 프레슬리의 인생도
마냥 행복 하지만은 않은듯?
마약에 시달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엄청 다투고?
결국은 천수를 다 하지 못하고~~~~~
Can half falling in love wite you.
내가 아는 유일한 그의 노래!
예술가들의 생은 대체로 고난의 연속~~~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