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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즐모 - 댄스스포츠ㆍ사교댄스ㆍ리듬댄스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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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후기글방♣ 남부모임 후기 (상상도 못하셨죠? 남부모임에서..
추천 2 조회 450 26.03.03 13:27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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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3 13:47

    첫댓글 가히 역대급 정성이네요. 남부모임 가고 싶어집니다.^^

  • 26.03.03 14:08

    집 냉장고에 고이 고이 쟁여둔 삼겹살을 '모임'때마다 갖고 오는 여성이 있었는데 그 여성의 그 마음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네요

  • 26.03.03 13:52

    아주 귀티나는 부인이었는데...

  • 26.03.03 13:54

    여민동락하는 귀부인이랄까 ㅋ

  • 26.03.03 14:09

    그 부인 이름을 이니셜로 M 백작부인이라고 하고 싶네요.

  • 작성자 26.03.03 22:53

    지하철을 타시면 됩니다.~~

    저는 지금도 기억하고 있지요..
    제니아에서 쌩 초보인 제게
    손 내밀어주신
    따뜻한 분이라는것을요..

  • 26.03.03 14:19

    시원한 동치미에 수제비라~~~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 작성자 26.03.03 22:54

    침만 넘기지 마시고...
    불끈 일어나서
    남부로 오시어요.~~~

  • 26.03.03 14:38

    수제비에 국물이 신의한수였네요.
    때깔나게 잘 차려진 음식도 맛있게먹었습니다.
    3월에도 참석해서 먹어야지..

    해맑고 어여뿌신 지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3.03 22:55

    오~~
    3월에도 참석 예약인건가요?

    야호~~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26.03.03 14:47

    살다살다 모임에서
    수제비주는 모임은
    첨이였어요
    어디서 맞추어왔나 했죠
    두컵먹고 싶었는데 딴분들
    드시라고 참았어요 ㅋㅋ
    우덜이야 몸만가서 놀고
    먹고왔지만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3.03 22:56

    아마도..
    모임에서 수제비 대접은
    남부가 최초 일 것 같아요..

    슈슈언니가
    수제비 이야길 하셨을 땐
    그걸?
    우리가? 했는데

    수제비 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새록새록납니다.~~

  • 26.03.03 16:59

    물김치에 수제비만 묵어도
    회비 건진건데 김밥주지
    단스 부킹시켜주지...
    아낌없이 퍼주는 남부모임~~

  • 작성자 26.03.03 22:57

    거기다
    맛있는 저녁도 주지요.~~ㅎㅎ


    3월에도
    꼭 놀러 오시어요.~~~

  • 26.03.03 17:24

    에구~~
    고생많으셨네요.
    저도 수제비 좋아해요.
    대단한 정성에 참석은
    못했어도 감사한 마음
    이네요.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 26.03.03 22:58

    요즘은 글도 쓰지 않고..

    모임에선 자주 못 뵈도
    대화방에선 자주 뵈요.~~~

  • 26.03.04 07:43


    제가 댄스하러 다니지
    않고 영어 배우러
    다니고 있으니 쓸
    글이 없네요.^^

  • 작성자 26.03.04 08:31

    영어를 세계를
    여기서도 나눠주시면
    좋은데...

  • 26.03.03 19:17

    아이고 나르야님! 알고보니 제가
    먹은게 수제비 였군요
    저는 국물만 먹었는데 맛있드라구요 슈슈님과 똑순이
    나르야님의 수제비 국물이
    끝내 주었어요
    남부모임에 나가 수제비를 먹고 와서 오뎅국물인지 알았지요
    아무튼 맛있게 먹고 잘 놀다
    왔어요
    수고 하셨어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 26.03.03 22:58

    모두들 맛있다고 하니
    아마..
    3월에도..
    남부의 수제비는
    계속될 것 같아요.~~~

  • 26.03.03 20:12

    수제비~
    겁나 좋아하는 저는...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역시~
    남부 짱입니다~

  • 작성자 26.03.03 22:59

    제가 인덕이 있어서.~~ㅋㅋ

    좋은 분들이 있어서
    저는 거저 가고 있습니다.

    늘 감사드려요.~~~

  • 26.03.03 20:16

    나..꼬~옥,
    나르야님.보러갈꼬야..ㅎㅎㅎ

  • 작성자 26.03.03 22:59

    꼭 오시어요.
    저도 혜나님을
    뵙고 싶습니다.~~~

  • 26.03.04 17:40

    남부지회장님 작은거인입니다
    운영진님들도 단합이잘되고
    수제비 뮤쟈게 좋아하는데
    할미노릇하느라 못먹었네요
    아쉽당 ㅎ 수고많이하셨어요

  • 26.03.05 09:22

    작은 거인!
    국화향기 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보석처럼 빛나는 지혜와
    꽃보다 아름다운 용모에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나르야 화이팅!
    남부모임 만만세~!

  • 작성자 26.03.05 09:43

    국화향기님의 과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작은 거인은 아니고..
    주위에 국화향기님같은 좋은 분들이 많이 있어서
    제가 그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담달에도 수제비를 할 것 같으니
    담달에 꼭 오셔서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르는 슈슈님표 수제비를 맛보시어요.~~

  • 작성자 26.03.05 09:46

    엉클장님의
    여님들을 향한 칭송은
    날로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ㅎㅎ

    엉클장님을 본 받아
    저도 사즐모남님들을
    더욱 더 추앙해 보겠습니다.~~

  • 26.03.05 12:09

    3월은 남부모임만 가능할듯해요
    3월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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