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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즐모 - 댄스스포츠ㆍ사교댄스ㆍ리듬댄스 모임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회원▒ 대화방♣ 다시 만난 그 꼬마 신사
추천 4 조회 308 25.11.05 11:11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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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5 11:15

    첫댓글 어린애들 보면
    정말 귀여워요.
    저도 오늘 소이 보러
    서울가요.
    웃을때 넘 귀여워요.^^

  • 작성자 25.11.05 11:22

    남의 집 자식도
    이렇게 귀여운데
    내 핏줄이면
    얼마나 귀여울까 싶어요..

  • 25.11.05 11:59

    소이가 할머니도 닮았네요 ㅋ

  • 25.11.05 11:42

    학창 시절에 등교 시간이 비슷하니 마주치던 여학생은 지금 어디서 늙어갈까?

  • 작성자 25.11.05 12:30

    그 여학생도
    등교 시간에 마주친
    블루버드님을
    추억하고 있겠지요...

  • 25.11.05 12:01

    마음이 이쁜사람은
    세상사 모두가 이쁘게 보이지요

  • 작성자 25.11.05 12:31

    저요?~~ㅋㅋ

    예민하게 살아 볼려고합니다.
    내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에
    관심을 가지면서..~~

  • 25.11.05 12:32


    무심한 것 보다는
    예민한 관심은
    인생을 풍요롭게 하지요~

  • 25.11.05 12:47

    그꼬마는 아침시간에 어디를 가는 걸까요,,

  • 작성자 25.11.05 13:45

    지난 봄에는
    지하철에서 여러 번을 봤었습니다.

    어느 날 아침엔
    엄마하고 영상 통화를 하더라구요..

    아빠와 함께
    출근? 하는 것 같았아요.~~ㅋㅋ

  • 25.11.05 12:54

    지나가는 꼬마아들과
    아빠의 대화

    아빠 : 인생이 다그런거야
    꼬마 : 아빠는 언제부터
    늙었어 요 ? ㅎㅎㅎ
    심오하고도 철학이담긴
    대화 그냥지나칠수가
    없었네요 ㅋㅋ
    식곤증 올시간
    커피한잔 하고 힘내요~^^
    수고~♡

  • 작성자 25.11.05 13:47

    아들과 아빠의 대화를
    방장님이 해주셔서
    배꼽 빠지게 웃었는데.~~ㅋㅋ

    언제부터 늙었는데
    인생이 다 그런건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 25.11.05 13:16

    나르야님이 참 따스한 감수성이
    있나봐요 꼬마신사가 딱 눈에
    들어오는거 보니 ㅋ
    따님 혼사시켜 손주 봄 넘 이뻐
    하실듯~

  • 작성자 25.11.05 13:51

    다들 어른만 있는
    출근시간에

    아빠와 함께
    경로석에 앉아 있는
    그 예쁜 꼬마 신사는
    눈에 띌만하지요.

    제가 그 신사의 매력에 끌렸던것은
    바로 기침예절이었습니다.

    보통 손바닥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을 하는데

    이 꼬마 신사는
    팔로 입을 가리고 기침을 하고

    그러고 나선
    "아빠 나 잘했지?" 하듯
    웃으면서 아빠를 바라보드라구요..

    얼마나 이쁜지.~~

  • 25.11.05 16:14

    귀여운 꼬마신사
    네요~~^^*

  • 작성자 25.11.05 16:28

    귀엽고
    예의바른
    꼬마신사입니다.~~

  • 25.11.05 17:12

    역시~ 마음이 좋고 착한 사람들
    눈에는 다~ 멋진 신사같이 보이지요~^^

  • 작성자 25.11.06 09:35

    다 이뻐보이는 것은 아니구요.~~~

    미운 사람도 있습니다.
    얄미운 사람도 있고
    그래서 모임에서
    같은 밥상에서 마주 앉아
    먹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요.~~ㅋㅋ

  • 25.11.05 19:48

    내가 학교 다닐때(중,고등)
    오라잇~~하던 그 멋쟁이 차장누나?
    지금은 어디서 누구와 행복할까!
    별개 다 궁금한 1인~~~~~~~

  • 작성자 25.11.06 09:36

    버스 차장이 있었는데..

    모자 쓰고
    제복 입고
    버스를 손으로 탕탕 두드리며
    오라잇~~ 하던...

  • 25.11.05 20:17

    30년도 전에 직장생활할때였죠.

    매일 아침 버스를 타는데 고등학생쯤 되는 여자아이 둘이 친구인지 늘 같이 타더라구요.. 저는 늘 맨 뒷자리에 앉는디 꼭 제앞에 둘이 앉아 소곤 소곤 이야기 합니다.

    본의아니게 둘의 대화를 듣곤 했죠. 저도 신혼때라..

    언제나 내 애가 나와 저렇게 클까..

    그런데 어느날부터 안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혹시..

    곰곰히 생각해보니.. 새해가 되고
    그 아이들도 이젠 졸업을 했겠더라구요.
    저는 몇년째 같은 버스를 타고 같은 일상을 반복하는데..

    문득.. 이렇게 회사를 다니다가.. 40살되고 50살 될거같은 불안감이....ㅎㅎ

  • 작성자 25.11.06 09:39

    휴~~
    다행이네요.
    어느날부터 안보인다길래....
    불길한 상상이
    잠시 스치고 지나갔거든요.~~

    이렇게 회사를 다니다가 40이 되고
    그렇게 회사를 다니다가 50이 되고
    그리고 지금
    요렇게 늙어가고 있겠죠...

  • 25.11.06 12:27

    나르야 똑순이지회장님! 얘들을
    너무 좋아 하는분들은 자주 마주치면 정 이 갑니다 하기야
    우리 나르야님은 어느누구를
    봐도 좋아하시는 착한분 이시니까 오늘도 만날 겁니다
    날씨 추워졌어요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감기걸리면 안됨니다 오늘도 멋진 가을날
    되세요~!!

  • 작성자 25.11.06 09:41

    애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ㅋㅋ

    제가
    무지 힘들게 아이들을 키워서...

    그런데 그 꼬마는
    귀엽더라구요.

    가끔보니까
    예쁘지

    매일보면
    그리 예쁘지 않을지도...

  • 25.11.06 18:18

    여덟시 통근 길에 대머리 총각~~~
    하는...노래가 생각 났어요~~~~
    이 노래 안다는 것은
    나이가 많다는 건데....ㅎㅎㅎㅎㅎㅎ

  • 작성자 25.11.07 11:00

    김상희님이 불렀던
    대머리총각
    저도 생각납니다.

    언제 만나면
    우리 같이 불러 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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