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 닉네임인 '사나이 순정'에서 보여지 듯 지금까지 물 좋다고 소문이 자자한 인천 계양구 정#만 쭈~욱 다니는 관계로 저와 손잡는 여님들은 많게는 수 백번 적게는 수 십번씩 잡다보니 그냥 가족처럼 되어 버렸답니다. 부킹에 자신감이 없는 분이라면 저처럼 한 곳만 집중하여 오시는 손님들을 가족처럼 만드는 전략도 추천 드리고 싶구요, 방장님~ 좋은 밤 되십시요.
작성자25.12.04 09:53
한곳만 다니는것도 하나의 전략이 되겠네요 저같은 경우는 한군데만 가면 저여자 또 왔네 하는게 걸리기도 하거든요 ㅋ 오늘도 해피데이 되세요~♡
25.12.04 08:50
창동두바이는 작년에 뻔질나게 다니고 올해는 거의 뜸하게 다니니 제가 뉴 페이스이긴하지요.~~~^&^~~
첫댓글 이쁘면 다 된다자너요~ㅎ
외모지상주의 가 된
대한민국 남자들도
성형은 기본이더군요 ㅋ
날씨처럼 좋은 하루 되세요..
..
네 국짱님도 존하루 되세요~♡
계속 주구장창 같은 곳을 가도 여전히 인기가 있으면 그 여자는 대단한 미인이구만요. ㅋㅋㅋ
그렇쵸 ?ㅋ
저는 이제 한물갔고요ㅎ
첨에 두바이 방문했을땐
저도 그랬거등요 ㅎㅎ
그럼 이제 두바이 말고 다른 곳을 가시면 항상 신상 대접 받으시지 않을까요? 남자들은 새로운 텍을 가면 기존 사람들이 간 본다고 부킹도 안해줘요.
맞는것 같아요
모임사진도 맨날 올라오는
사람 사진을 반복해서보면
좀 지겹듯이 ㅎ
* 난)그래도 해피님이 좋아요~♡
내색을 않할 뿐이지
사람심리는 거의비슷해요
해피오후 도 되세요~♡
말랑말랑한
뉴페이스와는
알품기 밧데리가
만땅으로 찬다
~ㅎㅎㅎㅎ
말랑 말랑? ㅋㅋ
그건 뭔지 잘 몰겠구요
즐오후 되세요~♡
해피우면 대화방장님! 참 재미 있네요 인생 재미있게 잘 지내세요 한해가 가고 있네요
다 가기전 즐거운 추억 많이
쌓으세요 방장님 곁에 좋은일
웃을일만 있으시길 바람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몸도 맘도꽁꽁얼어
붙었어요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고있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네 고맙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난 이제 뒷방논네로 물러나서
누가 쳐다도 안보고 슬프지만
그래도 우리집에 함께 있는 남자가
좋다고 하고 말도 잘들어 주고
이쁘다고 해주니 위로 받고 살아요 ㅜ
아직도 20대 같으시던데
몬소리래요?
인천 모임에서 첨뵈었을때나
지금이나 별차이없으세요~^^
해피데이~♡
엊그제 지인오빠랑 저녁먹으며
무우가 없다고 했더니 어제 무우를
한포대 가져와서 보니 정말 무우가
내허벅지 만큼 커요 ㅎ
열개 씻고 필러로 다듬고 나박김치
하려고 지금 5시간째 절여놓고 잠시
카페 접속해서 댓글 다네요~
에고 ~~ 고생하시넹
난 다 끝났어요
내년부턴 김치 사먹어야지
더이상은 못하겠어요 ㅋ
이래놓고선 내년되면 또
하겠죠?ㅎㅎ
맛이 있던 없던 집에서 해먹어야지
사먹는 김치는 재료가 중국산 인지
뭐가 들어갔는지 모르잖아요
고추가루 젓갈 마늘만 있으면 되는데
직접 해먹어야 안심이 되니까,,
그건그래요
재료를 뭘썼는지
의심스러워 서
사먹는건 찜찜하긴해요~^^
매일 시도 때도없이
먹으면 출전했도
충전이 안됩니다 ㅎ
빼더리 새것으로 교체해보세요
충전이 잘됨 ㅎ
답글이 일리가 있네요 ㅋ
새것으로 교체 ㅎ
핸드폰 충전기도 오래되면
충전이 안되긴 했어요 ㅍㅎ
오빠 프로암 임플란트 한다고
3달쉬고
개인 7회받고 출전
묵은톡 오고 날리다
톡 자주 안하던 여성
상대도 안하니 나도 무시
그동안
직업이 뭐냐 작업톡
60대는 가족이라 스킨십 하면 안된다고 나 하나님 믿는다고
너무 알려고 하지마라 했음
열심히 한 보람느끼고 사네요 ㅎ
화이팅!! 열렬히 응원보내요~~
즐밤 ^^
어디든 똑같아요.
파티나 모임이나
텍이나 자주 가면
그사람이 그사람이예요.
적당히 턴을 두고 다니면 좋죠.
전 어디든 자주 안 가니
갈때마다 뉴페이스
대접 받을 때도 있어요.^^
다 알고 있더라구요
같이 다니던사람이
안보이면 왜혼자냐고
묻기도하고 다보고
있었어요
즐저하세요~^♡^
어디시 잘도 갔다 붙이네?
다 맞는말 같기도 하고.
날씨가 아주 고약하니!
건강 잘 챙기고?ㅎㅎㅎㅎ
추워도 넘 춥네요
이래가지고 겨울을 어찌
보내죠 ㅋ 꿀밤되셔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말하고보니 그렇네요 ㅋ
겨울자체가 싫은걸
어쩌라고? 요 ㅎ
추운건 딱질색이예요
더우면 아아 라도 먹고
정신차릴텐데 ~~
추우면 감당이 안돼요 ㅎ
꿀잠하셔요~^♡^
전 제 닉네임인 '사나이 순정'에서 보여지 듯 지금까지 물 좋다고 소문이 자자한 인천 계양구 정#만 쭈~욱 다니는 관계로 저와 손잡는 여님들은 많게는 수 백번 적게는 수 십번씩 잡다보니 그냥 가족처럼 되어 버렸답니다.
부킹에 자신감이 없는 분이라면 저처럼 한 곳만 집중하여 오시는 손님들을 가족처럼 만드는 전략도 추천 드리고 싶구요,
방장님~ 좋은 밤 되십시요.
한곳만 다니는것도
하나의 전략이 되겠네요
저같은 경우는 한군데만
가면 저여자 또 왔네
하는게 걸리기도 하거든요 ㅋ 오늘도 해피데이 되세요~♡
창동두바이는
작년에 뻔질나게 다니고
올해는 거의 뜸하게
다니니
제가 뉴 페이스이긴하지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는 아는 사람이 좋더라구요.
그래야지
맘 놓고
야시랑도 떨고
끼도 부리고.
눈 웃음도 날려주고.~~ㅋㅋ
나역씨 첨엔 잘팔리더니
요즈음은 어딜가나
찬밥신세가 되니
몸도 맘도 더 춥게만
느껴지네요 ㅋ
오늘도 해피데이^^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