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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 유형을 보면
동쪽
춤방에 가면
부킹이
왕코 팔뚝도 만져보며
오늘은
여자가 없어 하면서 처다보면
왕코가 웃어도 주고
어
느땐
저 여자랑 춤이 맞았어 하고 물어도 보며 관심을 가져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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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남쪽 춤방에 가면
부킹이
왕코 앞가슴도 오며 가며 만져보고
왕코가
의자에 않아 있으면
왕코 무릅에 않아서 쉬기도 하니
긴
세월 봐도 임자없는 넘이라 스스럼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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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서쪽 춤방에 2번 갔는대
부킹이
이것빼고 저것빼면 ? 있냐고 하면서 뭐라 뭐라 한다
음악
소리 마스크 쓰고 하는 소리에 잘 들리지 않지만
좀
있으면 상황 파악 하리라
웃어주고
근 1시간 있다가
그냥
나오며
부킹에게 손을 흔들어주니 부킹이 보고 웃는다
다음에 보면
또
웃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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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발
춤을 추고 싶어 등포로 가서
죽순이 걸러내고
앤과 이별한 여자 걸러내고
세월 가는대로 망가진 여자 걸러내고
홀 한바귀 둘러보니 2시간이 지나 한바귀 둘러보고 가자
저짝
스프커 옆자리에 여자가 눈에 들어와 지나 쳣다가
다시
가서
춤한번 추자하니 뭐라해서 귀를 가가이
잘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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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 20분 정도 추는대
어느
여자가 바로 뒤에 와서 서로 뭐라 하는거보니
아는 언니 동생.....
여자
춤세월 좀 보냈고 상체 리듬 때리는거 보니
견적 나오고
중간에
뭔 싸인을 하드니
춤
추던 여자 팔에 힘이 들어가내
감
잡고
바로 손놔버리고 춤방을 나오는대
여기
11번 와서
춤한번 안추고 갓다가
12번 만에
겨우 춤한번 추는대
ㅡ
왕코 인상이 그리 더러운가 ?
ㅡ
ㅡ
제비
든
제비족 이든
아님
기둥 서방 이든
여자가
눈길도 안주니 .....
왜
이리
인기가 없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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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방에
왕코같은 가엽은 넘이 또 있으랴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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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9rlKuO1vRdU?si=s8vWpuarCyX9IC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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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1승1패
하루을 기대하며 샤워하고 화장하고 입장~~~
부킹 되어 모르는 여인과 춤이 맞어 두어시간 놀다 집에올때는 하루가 천국인데요.
어느날은 한두곡에 뺀찌 맞고 집에가는길 몸뚱아리가 천근만근 이네요. ㅎ ㅎ
오늘새벽에 시골집에도 첫눈이 내려서~~~
첫눈오는날 만나자고 약속한 여인이 없나 생각하니 없네요. ㅋ ㅋ
.
와
그 잘생긴 얼굴에 화장까지 하고 가니
여자가
안처다보면 잘못된거지
춤을 2시간씩 그냥추남
여자가 가심이 살랑살랑 했을것인대
첫눈 나리는날
내
년에는 꼭 만나소 빌어드리니
왕코도
겨을에 운동열심히 해서
앙실
방실
해져 가지고
내
년에는 눈길이라도 한번 받을거예요..........
강북쪽 우리가 가끔
이용하는 텍은 일자는
신경쓰는데 라틴쪽은
아예 신경을 안써요 ^^
.
혼내주세요
예쁜
우먼님 같으신 분을
왕코가 뵙게되면
모르는척
분위기 잡을게요.
ㅎㅎ
슬그머니.....
댄포 하시는 분들은
두씨네
사교는
창동
복잡한거 싫은
사람은 동양
창동은
골라서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
해봉님 말씀듣고 창동한번 가봐야 하는대
지인이
창동에 쪼매 젊은 여자들 있다고
지금
왕코한테 눈길주는 여자있으면 업어주려고 허벅지 운동 열나게 하고 있는대 허벅지에 불이 납니다
그래도 해야지요
해봉님은
골라
골라
좋으시겠어요.....
아주 멋쟁이 시구만요!
괜히 느스래를 떠러봐야
뭐가 남는다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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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님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넘입니다
ㅎㅎ😀
독고다이
언
제
면해볼지요.
밤바람이 아주 차값습니다
칼바람 맞으러 소백산. 영남 알프스를 휘저을때가 좋았습니다!
.
네
한겨울
거기다 눈보라 칼바람 맞아본 사람만 알지요
정말 좋았던 시절
하루 산행을 17시간씩 할때는
떡을 4시간씩 쳣어요
무한 체력
떡을치며 숨차서 헉헉대는일이 없엇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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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데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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