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좋기만하면 어쩌라고~
인생이란 밝은날이 있으면
흐린날도 있듯이
춤방도 마찬가지
달봉이 약타러 노원에있는
동물병원에 갔다가
참새가 방앗간을 못비켜
가게된거죠
두씨네로 4시쯤입장했는데
맨날 검정가방만 들고
다니다가 계절 따라
하얀땡땡이
무늬가석인 가방으로
바꾸어 매고 가다
보니 사단이 나고 말았다
헌금이 하나도 없어
입장을 못하게되어
은행시디기찾아 가려는데
어떤 인상좋은 여자분이
자기가 내줄테니
다음에 갑으란다
세상에나 아직은
살만한세상이네
탈의실에 가서 계좌이체
해드렸다
혹시나 해서 지난번
갔을때 놔두고온
검정여권가방도 새건데
보관소에 물어보니
누가 주워서 맞겼다고
주시네요 ㅎ
게다가 입장료내고 남은
6천원도 그대로 있고
장갑도 그대로 있었어요
매너좋은 춤꾼들 짱!!이예요
근데 문제는 즐춤을 못해서
4시에 입장해 5섯시가
될때까지 손내미는 남자도
없었고 추고싶은사람도
없었어요
결국 부킹언니가 다가와
두사람을 해줬는데
한분은 소뜀 말뜀 소몰이춤을
춰대고 ㅋ
또한분은 학대춤을 춰대고
도저히 내 수준으론 마출수가
없었어요
금쪽같은 한시간기다려
겨우잡은 남자들이
그모양 그꼴이라 찝찝한
기분으로 텍을 나와
허기나 채우려고
두바이 근처식당 에서
훅염소탕하나시켜서
혼밥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이럴줄알았더라면
진즉 파트너 하나 못만든게
후회막급이네요
늦은시간이지만 두씨네일기
재미로 봐주세요 ~^^
꿀잠 꿀몽꾸세요~♡
첫댓글 저런~~
준비하고 나가다 옆길로 샛는데요~ㅜㅠ 아까버
존아침십니다
그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는거지요 즐댄을모해서
기분이 별 루였어요 마음이 개운치가 않았어요 ~~^^
5시 되면 근처에서 노시던 분들 오실 시간 인데요 ㅋ
마자요
일찍오신분들은 한소금
빠져나가고 5시가 되니 갑자 기 북적댔어요
근대도 저랑놀아줄 사람은
없으니 문제인거죠 ㅋㅋ
존하루되세요~♡
아직
세상은
살만하네요~
마음씨 좋은 분이여요~~
그니까요 ㅎ 떼어먹을 사람같지는 안보였나봐요
그마음이 참고마웠어요
가끔버스를 타면 잔액이
부족하다고 내리는 분들
있는데 저도 대신 찍어주고 싶을때가 있거든요 특히 학생이나
직장인일때요 ~^^
즐하루되세요~♡
즐하루 보내세요~^^♡
춤이 맞는 분과
인연은 안맞았어도
좋은 분을 만났으니
그 또한 행복한 일이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젠 아는사람없으면
맘대로 놀러도
못갈것같아요 ㅜㅜ
앞으론 자제를 해야하겠어요~^^
흑염소탕 얼만가요?
9900백원 혼밥하기
딱좋아요 싸고 정력에 좋고 업무에 참고하세요 ㅎ
어제 야탑 모란시장 견학(?)갔는데
시장입구에 콜텍~
그냥 지나갔네요ㅎ
이딜가나 콜텍간판이 보이면 괜시리 관심이 가요 ㅎ
즐오후 보내세요~^♡^
장가계 가실때 가지고 갔던
여권用 새가방 찾은 거로
위안을 삼으셔요.
네 안그래도 그러기로
맘먹었어요 ㅎㅎ
분명히 누가 슬쩍 넣어겠구나 하고
물어본건데 꺼내주니
너무 고맙더라구요 ㅋ
아침엔 얼어죽겠더니
오후는 덥네요
날씨가 갈피를 못잡아요
즐오후 보내세요~^^♡
해피님이 평소 맘을 잘 써서,
분실물이 주인찾아가나봐요~
여기도 '그러면 그렇지'가 있네요ㅎ~
그런데 학대춤은 어떤 춤일까. 궁금하네요
여자를 지멋대로 쥐락펴락
흔들어대고 패댁이쳐대고
배려는 손톱만큼도 없고 아주 힘들게 해요 ㅜㅜ
ㅋ
그런날이 있지요.
저는 큰딸 덕분에
집안일 도와주시는 분이
오셨서 청소 하시고
계시네요.
아프다보니 이런 호사도
다 누려보네요.^^
그런날도 있어야죠
허구헌날 일만하고
가족들 비위만 맞추다보면
살맛이 않나죠
일주일 에 한번쯤은
내시간 갖게해달라고
못을밖았는데 아직은 잘 지켜질건지 모르겠어요
워낙에 배려가 없는 남자이기때문이죠 ~^^
즐오후~~♡
학대춤은 알겠는데
소몰이춤은 어떻게 추는 건가요?
ㅎㅎㅎ
지혼자 신나서 질서도
무시한채 막 뛰어다녀요
ㅋㅋㅋ
해피우면 대화방장님! 솔직해서
조아요
요즘 파트너 만들어 봤자 행복끝
불행 시작 입니다
그냥 혼자서 다니는게 얼마나
행복인지 아세요
춤 이야 골르면 많아요
여자들은 가만히 계시면
다 됩니다
감사히 생각 하시고 절 대로
파트너는 제발 만들지 마세요
오늘 저녁시간도 즐거운 생각만
하세요~!!
네 명심하겠습니다
늘 그냥 하는소리예요 ㅋ
여지껏 안만든 파트너는
맹글어서 뭐하게요
있는사람도 귀찬아요 ㅎ
실컷 흥을 풀고 왔어야하는데 못풀어서
찜찜해서 했던 말입니다
편안한밤 꿀잠주무세요~^♡^
나이 조금 더 들어봐?
서러움이 섭섭함이 신경질이
그리고, 다시는 오나봐라, 하지만
또 혹시나 하고? ㅎㅎㅎ
그게바로
춤꾼들 특징이예요 ㅋ
열받으면 다시는 안갈것처럼
했다가 마약성중독증이
있어서 자꾸만 반복해서
가게되지욤 ㅎ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