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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즐모 - 댄스스포츠ㆍ사교댄스ㆍ리듬댄스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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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회원▒ 대화방♣ 드디어... 미쳐가는 구먼...
추천 3 조회 476 26.08.05 11:14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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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5 11:27

    첫댓글 똑똑하고 예쁜 숙녀도
    나처럼 덤벙거리나봅니다.

  • 작성자 26.08.05 12:10

    사실
    그건..
    엉클장님 탓입니다...

    남부에서 못 뵈어서..
    이가슴이
    아직도
    진정이 안됩니다..

  • 26.08.05 11:46

    나이 먹어가는 거예요~
    정신 줄 잘 잡고 살아야 되는 나이~~
    출근하면서 자꾸 핸폰을 안 들고 나가요~~
    한 두번도 아니고~~ㅠㅠ

  • 작성자 26.08.05 12:11

    저도..
    폰을 놓고 가거나

    가방에 넣고
    손에 없다고
    폰을 찾질 않나...

    더우니
    더 실수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 26.08.05 12:13

    난 오늘도 현관문을
    안 닫고 출근해서
    또 강쥐 탈출 할뻔 했다고.....ㅠ.ㅠ

  • 작성자 26.08.05 12:15

    오모나..
    큰일 날뻔 했네요.

    이 더위에
    강쥐가 가출하면

    강쥐도 개고생
    사람도 개고생
    했을텐데.~~ㅎㅎ

  • 26.08.05 12:48

    똑순이 나르야 지회장님! 워낙. 날씨가 더워서 마음과 뇌도 지쳐있어요
    그럴수도 있어요
    수리 잘 하여 시원한 마음으로
    귀가 하세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

  • 작성자 26.08.05 16:18

    날씨가 더우니
    눈에 뵈는게 없었다고
    변명해 봅니다.~~ㅋㅋ

  • 26.08.05 13:06

    ㅎㅎ~~
    똑순이가 그런실수를~~
    나이가 먹어간다는
    거겠죠~~
    그럼에도 귀엽네요~~
    더운데 조심히
    수리하고 쉬세요~~^^*

  • 작성자 26.08.05 16:19

    얼마나 황당하고
    무지하게 미안하고.~~
    ㅋㅋㅋ

  • 26.08.05 13:22


    오는 16일날 출장가가
    정신줄 잡는 기능을
    학실히 A/S 해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26.08.05 16:20

    확실한
    AS부탁드립니다.~~

    근데..
    수리기사님이..
    영...
    미덥지가 않아서.~~

    ㅋㅋㅋ~~죄송.♡♡♡

  • 26.08.05 13:39


    건망증인가 ?
    자주 반복적으로 생기는 현상
    치매 초기인가 불안한 마음
    검사 받았어요 정상 판정 내리면서 매년 받으세요 아버님!

    건강하세요 ♧

  • 작성자 26.08.05 16:22

    아무생각이 없었죠..

    엘지전자써비스 센타는
    출퇴근길에
    늘 눈에 띄어서
    정말로 아무생각없이
    찾아갔어요...

    이른바
    시각적효과에
    철저히
    세뇌되었던 것 같아요.

  • 26.08.05 13:50

    나도 폰가게 가서 그런적
    있는데 ~~
    똑똑한 지회장님도
    그렇군요 ㅎㅎ
    그정도 실수야 애교로
    봐주야죠~^^

  • 작성자 26.08.05 16:23

    훨~~
    우리는 여러가지로
    동지네요.~~♡♡

  • 26.08.05 13:54

    물놀이 다녀와서
    너무 고단하셨군요. ㅋ

    비몽사몽 상태에서
    기사님 말한마디에 정신이
    번쩍 들었네요

  • 작성자 26.08.05 16:24

    정말 미안했어요..

    아마
    그 기사님도
    친구들에게
    삼성제품을 들고
    엘지에 서비스 받으러 온
    황당한 사람이야길
    재밌게? 하지 않을까 싶네요.~

  • 26.08.05 15:12

    정신 마져 휴가를 다녀 왔군요. ㅋㅋㅋ

  • 작성자 26.08.05 16:25

    몸은
    서울에 왔는데
    정신은
    아직도 계곡에서
    놀고 있나봐요..

  • 26.08.05 15:20

    그럴수도 있죠 어떤 아는분은 헨폰을 냉장고에두고 한참 찿았다네유,ㅠ^^

  • 작성자 26.08.05 16:26

    그런일은 가끔있지요.

    전화하면서
    내 폰 어딨지???
    이런경우도 있으니..ㅋㅋ

  • 26.08.05 15:22

    매우 정상이고 더위탓 입니다 .

  • 작성자 26.08.05 16:29

    맞아요.
    더위 탓.

    더위 미웡.~~

  • 26.08.05 16:07

    ㅎㅎ 더븐데 욕봤심더 지회장님~~~!

  • 작성자 26.08.05 16:31

    저는 괜잖은데..

    울 삼성 컴이 얼마나 놀랬을까..
    싶네요..

    남의 집에
    자기를 맡기러 갔으니..

  • 26.08.05 16:13

    많은위로가 됩니다 ㅋ
    더운날씨에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8.05 16:31

    위로가 되셨나요?ㅎㅎ
    나이 들어가니
    별 실수를 다 하네요..

  • 26.08.05 17:27

    더워서

  • 작성자 26.08.05 17:54

    더위가
    사람잡는다는 말이
    참말 같아요..

  • 26.08.05 20:53

    ㅎㅎㅎㅎ
    웃으면 안되지만?
    ㅋㅋㅋ
    동병상련 이라고나 할까!

  • 작성자 26.08.06 10:14

    나이가 들면
    이런 일을
    자주?경험 하나 봐요..
    난 아직 젊은데...

  • 26.08.06 09:33

  • 작성자 26.08.06 10:14

    찜통더위가
    제 정신을
    훔쳐갔어요...

  • 26.08.06 09:33

    세탁기나 냉장고
    들고
    가지않은것이 다행~,

    모두가
    무더운 날씨 탓임~ㅋㅋㅋ,,,^^

  • 작성자 26.08.06 10:15

    그렇네요..

    무거운 것을 들고 갔다면
    큰일 날뻔 했어요.~~ㅋㅋ

  • 26.08.06 10:49


    그럴 수 있지요.
    당산역에서 친구
    기다리고있어요.
    점심으로 백숙먹으러
    가려고 아침부터
    부지런히 준비하고
    나왔네요.^^

  • 작성자 26.08.06 12:30

    맛있는 백숙으로
    건강함 여름나세요.~~

  • 26.08.07 15:15

    그러려니 해요
    더워도 넘더워서
    새벽5시에 손바닥만한
    텃밭에 심어놓은 고추들이
    나좀따달라고 손짓해대서
    무자비로따주니,댓가는
    땀한바가지 ...
    이제졸려서 낮잠한숨자려는
    끈적거려서
    샤워하고 나오니
    잠이 다라났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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