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에 미세 플라스틱이 있다고 해서 정수기 랜탈을 했습니다. 서비스로 침대 매트리스를 청소 해준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다가 매트리스 렌탈에 이어 드디어 오늘 아침에 공기청정기 랜탈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담엔 또 뭘 렌탈 하라고 할지 겁납니다. 계속 이런 식으로 렌탈을 했다가는 렌탈비에 쪼들려 나를 렌탈 물건으로 내 놔야 할지 모릅니다. 제발 마구 마구 사용하는 주인이나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안 무섭고 예쁜 아줌마였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이왕이면 예쁜 아줌마면 좋겠지만...냉면이 정갈하고 맛있어 보입니다.9일날 일찍오세요.
어디요?
오류역 청사요
거기 왜요?
6박 예술을 즐기며 보여주고 작업하고...
나두 렌탈 신청해야징~
이분요?
렌탈 품목이 늘어난 점으로 미루어 보아 맥님 귀가 얇은 것으로 결론을 내립니다. 이쁜 여인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 냉면 맛나겠어요
더워서귀찮아요
첫댓글
이왕이면 예쁜
아줌마면 좋겠지만...
냉면이 정갈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9일날 일찍오세요.
어디요?
오류역 청사요
거기 왜요?
6박 예술을 즐기며
보여주고 작업하고...
나두 렌탈 신청해야징~
이분요?
렌탈 품목이 늘어난 점으로 미루어 보아 맥님 귀가 얇은 것으로 결론을 내립니다. 이쁜 여인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 냉면 맛나겠어요
더워서
귀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