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골적으로+무조건적으로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다는 이유만으로,
물리적인 공격과 테러를 해서 그놈년들 입장에서는 장대한 팀킬도 하고,
부패하고 타락한 기레기와 언론도 박살내주고요.
여태까지 역적무리가 말했던 남한테 강요하는 희생(강요한 순간부터 희생이 아니다)을 본인들이 당해서,
잿더미에서 부활하는 불사조처럼 자정을 할만한 여지를 주게요.
괴물이자 악마가 언론을 탄압하고 박살내며 마구 죽이는 거이니 정당하게 그걸 막을 권리도 생기니까요.
언론 세력이 당하는 처참한 피해는 언론권력이 그동한 벌인 패악질의 업보라고 하고요.
소설을 쓰는김에 더 써보는거 입니다.
첫댓글 자칭 보수라는 거대한 세력(법관 세력과 언론 세력, 국힘당, 그외 기타등등)이 남한테만 피와 눈물을 강요했으니,
자신들끼리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내전을 벌이면서 그들 자신도 피와 눈물을 흘려야 하는거죠.
빈정거리거나 비판하려는 의도없이
서기장으로서가 아니라 동등한 카페의 회원으로서
순수히 걱정되서 드리는 조언인데
적당히 정치 디톡스를 권장합니다.
님 카페에서 행동하는거 보면 이미 과몰입으로 살짝 정신병 온거 같음.
현실정치만 보면 울화통이 터지는걸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외면을 못할뿐이죠(...)
조언은 감사합니다.
저는 나라가 망하는걸 우려하는거 입니다.
너님이 걱정해도 바람은 불고 비가 옵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비가 오는것을 걱정하기보다
우산을 준비하고 집 주변을 돌아봅니다.
정당에 가입하거나 시위에 나가 같은 목소리를 내보던가 하세요. 혼자 열받는다고 이득되는거 없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