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주둔이 이루어질 경우, 미군의 보급로와 핵심 거점 정보가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에 따라 반군 세력이 조직화되어 비대칭적 공격을 감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는 점이 핵심적인 문제입니다.
반면 단기전으로 전개할 경우, 미국은 이란 내 전략적 중심 거점을 신속히 확보하고 보급 체계를 정비한 뒤, 해당 거점을 축으로 기동부대를 운용하여 주요 인프라와 군사·전략 시스템을 타격하는 방식의 작전 수행이 가능합니다.
점령을 전제로 하지 않고, 민간인 피해에 대한 고려를 최소화한다는 가정하에서는, 비교적 제한된 비용으로 이란의 국가 기능을 붕괴시킨 뒤 승리를 선언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합니다.
26.03.03 18:53
문제는 면을 장악하자니 고졸 출신 소총수 양키 A씨 포함 미국도 벅찰 수많은 물자가 필요하고, 선타고 올라가 고자킥 날리고 째자니 향후 이란은 개판이 될 확률 100%인데 "우리 아들 목숨의 대가가 저거냐!"라며 월남전 햄부기힐 시즌 2가 미국서 열릴 가능성이 농후하죠.
러시아 덫에 집어넣어 반병신 만들면 뭐함.. 지도 대가리 들이밀기 직전이 되었는디... 제발 짱깨시키들이라도 가만히 있길 바랍니다.
26.03.03 19:18
2주 ~4주 동안 고자킥 날리고 째야지요.
향후 이란이 개판이 나든, 중동정세가 혼파망이 되는, 알게 뭐임?
영국의 마인드로 똥은 내가 싸고, 치우는건 느그들이.
이런 대국적인 마인드로다가 승리선언 딱! 해주고!
이란내 어용세력 적당히 물자좀 주고! 말 안들으면 폭탄 몇번 떨궈 주고.
포병으로 도시 평탄화좀 해주고, 기동부대에 기어나오는 바퀴벌레도 때려 잡고.
공군은 너무 비쌈.. 기동부대 자주포의 크고 우람한 도시평탄화 유랑기 정도겠지요?
26.03.03 11:18
페제시키안은 안죽이길래 개혁파 이용하나 했더만...😮💨
26.03.03 12:16
기껏해야 수도 및 주요 지역 몇 군데 장악하고 정권 교체, 안정화 역할만 맡을 겁니다. 그럼 충분히 코스트 관리는 되죠. 굳이 할 필요가 있었느냐는 모르겠지만…
26.03.03 12:22
애시당초 명분도 이익도 없는 전쟁이니 주둔으로 인한 유지비용 나오는것도 오히려 손해죠.
벌써부터 안죽어도 될 병사들이 죽어나가던데, 몇일지나면 아에 비용은 물론 모든것이 문제될거 같습니다.
작성자26.03.03 12:47
만약 지상전벌린다면 영감쟁이는 한국군참전시킬거임
26.03.03 13:34
그러면 길거리 나가서 반대해서 정부도와야죠.
작성자26.03.03 14:27
안될걸요 한미군사동맹을 맺어서요 한미군사동맹은 행정명령이 아니라 국회비준을거친 조약성격이라서요 한국이나 미국이 위험하면 서로돕는조약이라서요 월남전같은 대규묘는 아니더라도 여단급은 파병되어야될듯
26.03.03 15:25
그건 불가능합니다. 한국군을 전투 부대로 파병보내기엔 북한이라는 명분을 넘을 수가 없고, 기껏해야 해군을 통한 보급 내지는 특수부대 블랙옵스 정도죠. 근데 여기에 드는 정치력도 작지 않아요. 북한의 위협, 존재라는 명분이 워낙 강력합니다.
26.03.03 15:27
이미 지상군 투입이면 손해가 맞는데 일단 일을 벌인 이상 친미 정권이라는 목적 정도는 달성해야 하고 미군의 수도 주둔은 나름 상당한 억제력을 발휘할 겁니다. 다만 그쯤이면 전쟁이 맞는데 미 의회의 반응이 중요하죠.
첫댓글
미친 영감탱아
이란이 아프카니스탄 인줄아나
그냥 제공권만으로
충분한걸
지상군투입한 순간
월남전 아프카니스탄전같이
수렁에 헤맨다고
이란은 아프칸보다 산악지역비율이 높음
인구도 많지요
거기다가
역사적으로
자존심도 쎄고
민주세력을 키워야되는데
월남전처럼
티우같은 인간 키웠다간
도로 나무 ㆍㆍ
팔레비왕자가 귀국해서
휴전시키고 연정통한
통합작업안하면
에휴 제2월남전
333333333333333
그 강을 건너는 순간부터 미국은 베트남,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같은 길을 걷는거...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트럼프는 아에 "공병투입하면 무적의 다리를 놓겠지"라 생각하겠지만
운명은 호락호락하지 않죠.
팍스 아메리카나 몰락의 신호탄이죠
지상군 투입하는 순간 아프간+이라크+베트남일텐데
기마민족의 약탈 마냥 주요 거점 및 인력 인프라 파괴 후 이탈이면 OK,
이라크나 아프카니스탄 처럼 점령은 No.
그게 지금은 제공권이지요
전쟁양상이 패러다임 다르지요
장기 주둔이 이루어질 경우, 미군의 보급로와 핵심 거점 정보가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에 따라 반군 세력이 조직화되어 비대칭적 공격을 감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는 점이 핵심적인 문제입니다.
반면 단기전으로 전개할 경우, 미국은 이란 내 전략적 중심 거점을 신속히 확보하고 보급 체계를 정비한 뒤, 해당 거점을 축으로 기동부대를 운용하여 주요 인프라와 군사·전략 시스템을 타격하는 방식의 작전 수행이 가능합니다.
점령을 전제로 하지 않고, 민간인 피해에 대한 고려를 최소화한다는 가정하에서는, 비교적 제한된 비용으로 이란의 국가 기능을 붕괴시킨 뒤 승리를 선언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합니다.
문제는 면을 장악하자니 고졸 출신 소총수 양키 A씨 포함 미국도 벅찰 수많은 물자가 필요하고, 선타고 올라가 고자킥 날리고 째자니 향후 이란은 개판이 될 확률 100%인데 "우리 아들 목숨의 대가가 저거냐!"라며 월남전 햄부기힐 시즌 2가 미국서 열릴 가능성이 농후하죠.
러시아 덫에 집어넣어 반병신 만들면 뭐함.. 지도 대가리 들이밀기 직전이 되었는디... 제발 짱깨시키들이라도 가만히 있길 바랍니다.
2주 ~4주 동안 고자킥 날리고 째야지요.
향후 이란이 개판이 나든, 중동정세가 혼파망이 되는, 알게 뭐임?
영국의 마인드로 똥은 내가 싸고, 치우는건 느그들이.
이런 대국적인 마인드로다가 승리선언 딱! 해주고!
이란내 어용세력 적당히 물자좀 주고! 말 안들으면 폭탄 몇번 떨궈 주고.
포병으로 도시 평탄화좀 해주고, 기동부대에 기어나오는 바퀴벌레도 때려 잡고.
공군은 너무 비쌈.. 기동부대 자주포의 크고 우람한 도시평탄화 유랑기 정도겠지요?
페제시키안은 안죽이길래 개혁파 이용하나 했더만...😮💨
기껏해야 수도 및 주요 지역 몇 군데 장악하고 정권 교체, 안정화 역할만 맡을 겁니다. 그럼 충분히 코스트 관리는 되죠. 굳이 할 필요가 있었느냐는 모르겠지만…
애시당초 명분도 이익도 없는 전쟁이니
주둔으로 인한 유지비용 나오는것도 오히려 손해죠.
벌써부터 안죽어도 될 병사들이 죽어나가던데, 몇일지나면 아에 비용은 물론 모든것이 문제될거 같습니다.
만약
지상전벌린다면
영감쟁이는
한국군참전시킬거임
그러면 길거리 나가서 반대해서 정부도와야죠.
안될걸요
한미군사동맹을 맺어서요
한미군사동맹은
행정명령이 아니라
국회비준을거친 조약성격이라서요
한국이나 미국이 위험하면
서로돕는조약이라서요
월남전같은 대규묘는
아니더라도
여단급은 파병되어야될듯
그건 불가능합니다. 한국군을 전투 부대로 파병보내기엔 북한이라는 명분을 넘을 수가 없고, 기껏해야 해군을 통한 보급 내지는 특수부대 블랙옵스 정도죠. 근데 여기에 드는 정치력도 작지 않아요. 북한의 위협, 존재라는 명분이 워낙 강력합니다.
이미 지상군 투입이면 손해가 맞는데 일단 일을 벌인 이상 친미 정권이라는 목적 정도는 달성해야 하고 미군의 수도 주둔은 나름 상당한 억제력을 발휘할 겁니다. 다만 그쯤이면 전쟁이 맞는데 미 의회의 반응이 중요하죠.
맞습니다만
장기젼으로 갈것같습니다
파병요청된다면
병참 군수 방공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