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긴 방학이 지나고 두 아이 모두 학교를 가니 감개무량이네요. 아이들이 없는데도 아침부터 쉴틈없이 바빴어요.그래도 왠지모를 자유가 주어진 기분이더라구요 ㅎㅎ아우 너무 좋네요~
첫댓글 저도 너무행복했네요ㅎㅎ역시 학생은 학교를 가야합니다ㅎ
ㅎㅎ 첫째는 중학생이 되었는데 첫날 갔다오더니 학교 안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와 나도 그랬나 싶고 ㅎㅎ
해방입니다 ㅎㅎㅎㅎㅎ
여기저기 해방의 기쁨을 누리고 계시쥬? 평일이 참 자유로워졌어요 ㅎㅎ
두달이었어요ㆍ한달지나니 밥해주기 힘들드라구요
밥..ㅜㅜ 진짜 환장하겠어요. 그렇게 솜씨 있는 것도 아닌지라 힘들었어요 증말 ㅜㅜ
첫댓글 저도 너무행복했네요ㅎㅎ
역시 학생은 학교를 가야합니다ㅎ
ㅎㅎ 첫째는 중학생이 되었는데 첫날 갔다오더니 학교 안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와 나도 그랬나 싶고 ㅎㅎ
해방입니다 ㅎㅎㅎㅎㅎ
여기저기 해방의 기쁨을 누리고 계시쥬? 평일이 참 자유로워졌어요 ㅎㅎ
두달이었어요ㆍ한달지나니 밥해주기 힘들드라구요
밥..ㅜㅜ 진짜 환장하겠어요. 그렇게 솜씨 있는 것도 아닌지라 힘들었어요 증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