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전에 부탁 글을 올려봅니다.
함께 연재 글 쓰실 분을 구합니다.
지금 함께 하시는 분들이 바쁘다보니 연재 글 올리는데 지장을 주고 있어서 글을 써봅니다.
자하마신이 오른손을 들고 기를 소용돌이 처럼 스스스스 돌리듯이 모으고 있습니다.
풍연 :
노호 : !!
드드드드 바닥의 돌들부터 바위들까지 회오리에 몰려듭니다
매유진 : 아...
콰르르르 어마어마하게 모입니다 쿠르르르르 멀리서 지켜보던
홍균 :
쿠르르르 기를 모아서 소용돌이치며 모았네요
자하마신 :
풍연 :
순간적으로 살성인 노호가 타앗 하며 앞으로 뛰쳐나갑니다. 풍연과 매유진!!
풍연 :
노호를 따라 돌격합니다.
노호 :
파앗하고 소리가 나며 노호와 풍연이 공격했는데요
매유진 :
활을 겨누며 공격자세로 돌입하는데요 현무가 말을 걸어옵니다.
현무파천궁 :
매유진 : !
공격하던 노호와 풍연은 멀리 바닥으로 쿠타타탕 하며 튕겨졌네요
현무 :
매유진 :
현무 :
매유진 :
노호 : !
풍연 : !
자하마신 뒤에서 빠르게 공격하려는 한비광이 보입니다.
한비광 :
유진!
비광도 공격하려다가
튕겨져 나갑니다.
한비광 :
자하마신 :
자하마신이 모은 여의제물을 쉿~손가락으로 비광에게 공격합니다.
자하마신 :
한비광 : !!
매유진 :
묵직한 자하천하가 회전을 하며 비광을 공격합니다.
화룡도로 막아보는 비광
거리며 일어나려 하는데 충격이 많아보입니다.
은총사 :
은총사 뒤에 유세하가 보이는데 말이 없이 바라봅니다...
바위덩이 속에 쳐박혀 있던 한비광이
거리며 일어나려 하는데 충격이 많아보입니다.
한비광 : 쿨럭! 제..제길.
자하마신 :
저벅저벅 비광에게 걸어오는 자하마신
한비광 :
파앗 하며 달려드는데 쿠우웅 화룡도도 땅바닥에 꽂히고 무릎도 바닥에 꿇게되네요
자하마신 :
자하마신이 다가올수록 기공의 힘이 심해져서 콰직 콰직 눌려저서 고개도 들지 못합니다.
한비광 :
이번화는 여기까지였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 글 올립니다. 같이 연재 글 쓰실 분들 모십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읽었네요. ^^
지난 번에 못 봤었는데 오늘 다시 보니 연재 작성에 애를 먹고 계신가 보네요. 도와주실 분이 아직 안 계셔서 이번 연재가 안 올라오나 봅니다.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ㅡㅏ^^♡♡♡♡♡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