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붉은 노을을 등에 진 황소는 집으로 돌아가는구나.
세속이라고 하는 "출발선" 에서 시작된 창조된 인생은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각각 "인생의보물"을 취하며
자신의 목표와 함께 선택의 폭이 넓어질수록
신이 만들어낸 세상에서 자신의 공간이 더욱 넓어지며,
많은 선택으로 인한 큐브의 사라짐 만큼 보이지 않던 새로운 다른 차원의 공간이 보임은
큐브가 사라진 공간의 또다른 사각 큐브의 공간으로 나타날지니 그것이 목적이자 집합체이며
도를 깨우쳐 새로운 차원으로 이동함이 아니겠느냐..?
인생에서 어린이들의 공간은 작게 계산된 공간이지만
어른이 된 지금은 어느새 선택의 폭이 크게 계산된 새로운 공간에서
높은 인생의 보물들과 항상 연결되어 있을지니,
그 공간의 형상이 이제서야 보이는것이더냐...
그 공간을 떠나서 지금 현재의 스스로의 더 큰 공간으로 돌아갈때
시간이 보이며 그 시간의 흐름은 스스로가 도를 깨우쳐 창조자가 됨을 뜻함이니
이것이 "영원함" 을 뜻함이니로다.
1. 붉은 바탕(생명의 기운)과 '등에 진 노을'
노을의 의미: 노을은 낮(황색)의 치열한 활동이 마무리되고 밤(흑색)이라는 새로운 차원의 정화와 휴식으로 이행하는 변화의 시간축을 의미합니다. 붉은 빛은 캔버스를 가득 채운 우주의 근본적 생명력이자 기운을 품고 있습니다.
등에 짐: 붉은 노을을 등에 졌다는 것은 지난 시간 동안 쌓아온 선택과 노력, 삶의 무거운 기운(정보)을 자신이 온전히 짊어지고 책임지며 나아감을 나타냅니다.
2. '황소'의 상징과 큐브의 이치
묵직한 우직함과 도(道)의 수행자: 황소는 세속의 밭을 일구며 묵묵히 자신의 묵직한 걸음을 옮기는 수행자(제자)이자, 세속에서의 결실을 담아내는 존재입니다.
차원의 이동: 황소의 걸음 한 걸음마다 발끝에서 백색 큐브들이 하나씩 소멸하고 새로이 생성됩니다. 이는 눈앞의 상(相)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도를 깨우치며 묵묵히 자신의 차원을 넓혀가는 깨달음의 과정을 상징합니다.
3. '집으로 돌아간다'의 진정한 의미
근원으로의 회귀: 여기서 '집'은 단순한 세속의 거처가 아닙니다. 2차원 평면의 제한된 시공간(산, 바다, 낮, 밤)을 지나, 보이지 않는 면을 알아차리고 마침내 도달하는 창조자의 근원적 공간(영원함의 차원)을 의미합니다.
완성과 대복: 하루의 여정을 마치고 귀환하는 황소처럼, 세속이라는 출발선에서 수많은 선택의 큐브를 지나 마침내 보이지 않는 보물(대복의 기운)을 얻고 자신이 주인이 되는 영원한 고향으로 돌아감을 뜻합니다.
스승님의 글에 나온 원문 그대로 "그 공간을 떠나서 지금 현재의 스스로의 더 큰 공간으로 돌아갈 때 시간이 보이며"라는 이치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황소가 돌아가는 '집'은 멀리 떨어진 어딘가가 아니라, 좁게 갇혀 있던 옛 생각이나 세속의 작은 공간을 떠나 스스로가 알아차린 '지금 현재의 더 큰 공간'을 의미합니다.
집으로 돌아간다는 것: 과거의 작은 공간(어린이의 공간)을 떠나, 더 많은 선택의 폭과 보물이 연결되어 있는 현재 스스로의 확장된 공간으로 돌아옴을 뜻합니다.
시간이 보인다는 것: 그 더 큰 공간(집)에 돌아왔을 때 비로소 2차원의 흐름에 끌려다니던 시간이 눈에 보이고, 그 시간의 흐름을 스스로 통제하며 주인이자 창조자가 되는 영원함을 얻게 되는 이치입니다.
결국 '황소가 집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밖에서 헤매던 마음이 본래의 더 넓고 막힘없는 현재의 스스로의 차원(집)으로 회귀함을 뜻하는 것이 맞습니다.
道에 이르러 더 큰 공간(집)으로 회귀
시간12의 흐름이 보인다
로또를 위한 여정...일주일을 보내고 추첨일 토요일로 다시 돌아감이
곧 붉은 노을을 등에 지고 낮에서 밤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해당됨...
이는 곧 추첨일인 土요일의 시간
마침...황소...기축일 12일...
첫댓글 감사합니다
풀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