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요... 봄은 아름답고 좋은 계절입니다. 뭔가 새로운 일이 있을 것 같은 기대를 해보는 일년의 시작이기도 하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기쁜일만 가득가득 하시기를요~
26.04.10 07:33
봄날은 간다~~지금 ~
작성자26.04.10 08:55
봄은 왔습니다 그리고 하루 하루 여름을 향해 가고 았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26.04.10 12:32
인사동 귀천 뒤에 실비 식당에 모인 한국의 예술인들이 저녁이면 모여 맘껏 즐겼지요 어두운 전두환 시절 인사동에 민정당사가 있었고 울분을 거기서 모여 토하고는 마지막으로 봄날은 간다 ...노래가 마지막을 장식했지요 찔레꽃 노래를 부른 시인 최영해님~ㅎㅎ 김영동작곡의 사랑가를 멋드러 지게 부른 남편 친구분 소프라도 가수의 즉흥 노래~ 인사동의 지킴이들이죠 신경님 시인님도 오셨고 천상병시인님의 막걸리3잔 드시고 가시는 곳 별만 그린 천재 화가 강용대님,도자기 작가 김용문님 우리 술자리에 여기자 한 분이 남편에게 술 그만 드시라고 하자 "제가 그랬습니다 말리지 마세요 취하시면 제가 업고 갑니다" 평생 제가 업고 살았지요~~ㅎㅎ
첫댓글 지천에 꽃잔치가 한창이다
저마다 고운색으로 치장을 하니
한결 아름다운 봄이 한폭의 수채화 같다
굳이 시를 쓰지 않아도
마음으로 쓰고
기억으로 쓰는 화려한 봄날의 풍경이다
흐르는 음악의 길을 따라
이른 아침 나해철님의 시향
즐겁게 산책하고 갑니다
반복되는 생활이지만
행운 가득한 하루 되세요.
그렇지요... 봄은 아름답고 좋은 계절입니다.
뭔가 새로운 일이 있을 것 같은 기대를
해보는 일년의 시작이기도 하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기쁜일만 가득가득 하시기를요~
봄날은 간다~~지금 ~
봄은 왔습니다 그리고
하루 하루 여름을 향해 가고 았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인사동 귀천 뒤에 실비 식당에 모인 한국의 예술인들이 저녁이면
모여 맘껏 즐겼지요 어두운 전두환 시절 인사동에 민정당사가 있었고
울분을 거기서 모여 토하고는 마지막으로
봄날은 간다 ...노래가 마지막을 장식했지요
찔레꽃 노래를 부른 시인 최영해님~ㅎㅎ
김영동작곡의 사랑가를 멋드러 지게 부른 남편 친구분
소프라도 가수의 즉흥 노래~
인사동의 지킴이들이죠 신경님 시인님도 오셨고
천상병시인님의 막걸리3잔 드시고 가시는 곳
별만 그린 천재 화가 강용대님,도자기 작가 김용문님
우리 술자리에 여기자 한 분이 남편에게 술 그만 드시라고 하자
"제가 그랬습니다 말리지 마세요 취하시면 제가 업고 갑니다"
평생 제가 업고 살았지요~~ㅎㅎ
마음과 뜻이 맞으면 부러울 것이 ...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