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일동안 여행에서 돌아와보니
시산제 토끼방 참석이 저조하여
힘이 될까싶어 몇자 적습니다
일일이 연락하고 전화하는 성격이
아니다 보니 이렇게 토끼방 공지도
한번 띄워 보네요
봄이오는 길목 우이동에서 맑은공기
마시며 어렸을적 동심으로 돌아가
친구들과 윷놀이 한번 해보구 싶은
마음입니다
옛날을 생각하면 그립지 않은 추억이
없습니다
앞으로의 추억도 생활의 활력소가 되도록
집에만 있지 말구 겨우네 축적된 기름진
육질도 태우고 체력단련을 위하여
우리 우이동 골짜기에 모여 그옛날
토끼방의 위력을 다시한번 보여주고
싶은마음 간절 합니다
콪간에 물질은 불어났지만 시산제
토끼방 참석은 꼴등입니다
딸랑 9명 참석에 성이 안차서 이렇게
한마듸 해 봤어요
나무라진 마슈~ㅋ
존말할때 싸게싸게들 꼬리들 달고
참석 바랍니다
사정상 못오는것이 아니라 그냥 안오는
칭구들 있음 그땐 기비한테 주거쓰~ㅎ
회장님과 총무님 운영진님들까지
계신 토끼방에서
기비, 이래라~ 저래라~
까불고 있어~
운영진도 아닌것이~ㅋㅋㅋ
죄송합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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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띠동우회
토끼띠방 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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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2
26.03.03 18:21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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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기비한테 안맞을려면 존말할때 빨랑 빨랑 오시요.ㅎㅎ
난 토끼 한마리 잡아왔쓔.
이궁~ 딸랑 한마리?
회장 총무를 몇년씩 했음 그많은
친구들 꼬드겨 델꼬 오샴요~
꼴등이 모예욧!ㅋ
친구들 다같이 모여 달라는
소박한 바램은 운영진이
아니여서 더욱 빛난다네,
모두모여 즐거움을 나눌수있음
좋으련만,즐거움을 보태주지
못하여 미안하이 다음으로,,,^^
닉을 바꿰 누군지 몰랐네
방가우이~
무슨 사연이 있길레 두번의
정모에도 볼수가 없었고~ㅎ
빠른시일 만날수 있길 바라며
그날을 기다려봄세그려~^^
토끼방이 꼴등이라 그게 쪽팔려서
기비가 총대를 거머줫그만~
고맙단 말을 남기고 토끼친구님들
시간내서 한번 와봐요.
따뜻한 봄날 그냥 웃고 놀아봅시다.
난 여기서 말유~
왕복 6시간이나 걸리는 우이동길을
일직암치 달아놓고~
친구들 만나기를 바라는 나그마음
회장님과 칭구들은
알랑가 몰러~ㅠㅠ
토끼방의
자존심을 위해
호소문까지 올려준
기비친구 고맙고
많은 친구들 호응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호소문까지야~ㅎ
걍 아쉽다는고지요 모~
기우님 같은 친구가 수도권에
사신다면 당연히 달려왔겠지요
멀리서나마 위로의글 감사합니다^^
기비님 감사합니다.
얼굴은 몰라도 우리 토끼님이라니 반갑네요.
골찌라는 말 처음 알았습니다.
우리 토끼가 꼴찌라는 건 말이 아닙니다.
그건 아니라 봅니다.
아직 시간은 있습니다.
원래 스타는 늦게 출연합니다.
끝에는 일등 할겁니다.
느즈막히 스타는 뮌눔의 스타?ㅋㅋ
일등은 아니드라두 꼴등은
면하고 십습니다~ㅎ
이런때일수록 협조바라며~
운영위원님들
썬이, 장강, 고로쇠,
나와라 오버~ㅋ
기비 친구님의 눈물겨운 호소에 감읍하야 힘든 참석을 하기로...
아이고~
알베르트님!
먼길에서 힘든 참석 참말로
고맙습니데이~^^
구런데 말유~
여찟것 살며 그누구한테도 눈물겨운
호소는 해보질 않했구만요~ㅎ
침체된 토끼방 활성화 시키려다 보니
난생처음으로 열정 한번 쏟아봤는데
1차 2차 정모까진 성공했는데~ㅋㅋ
길이 멀어서 그런가 3차 모임은 영~ㅎ
일단은 우리 작은 인원수라도 모여
잼나게 윷놀이 한판 벌여봅시다
먼길에서 오시는 걸음 무쟈게
환영합니다
낼 모래 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