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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음악으로의 초대 저 꽃 속에 찬란한 빛이 - 박경희
청솔 추천 1 조회 1,603 23.04.10 08:59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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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4.10 10:51

    첫댓글 잘생긴 외모 멋진 목소리
    시원 시원 하게 부르는 노래
    갑자기 사망 소식 듣고
    놀랬지요 오래 됬지만
    어느 곡인지 금방생각 안나지만 좋아 했답니다

  • 작성자 23.04.10 12:01

    맞습니다. 급사였지요
    원인도 이유도 모른채 닥친 소식
    깜짝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 23.04.10 11:37

    청솔님
    저 꽃 속에 찬란한 빛이 - 박경희
    정말 좋아하는 가수 박경희 이었습니다
    음악 올려 주셔서 추억을 떠올려 봅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3.04.10 12:01

    비주님도 좋아하셨군요
    옛날 생각이 나서 올려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23.04.10 12:01

    박경희 노래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목소리가 조금 다른것같이 들리네요.
    시원한 목소리 그래머 스타일 저도 많이 좋아했던 가수 입니다.

  • 작성자 23.04.10 12:04

    네 맞습니다
    약간 이북 사투리 같은 발음
    얼핏 들으면 패티김의 발음같지요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4.10 13:17

    돌아가신지 오래 됐습니다
    애석한 일입니다

    체구도 서구적으로 당당했고
    성량도 풍부했지요
    대형가수라고 했지요

    감사합니다

  • 23.04.10 20:38

    훤칠한 키에 서구적인 용모의
    박경희님 노래 오랜만에 듣습니다.
    청솔님과 그런 인연이 있었군요..
    너무 일찍가 안타깝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작성자 23.04.10 21:51

    인연이라기보다 해프닝이지요 ^^*
    젊어서 객기를 부려 본 거겠지요

    네 53세면 너무 일찍 갔습니다
    애석합니다
    남편도 그보다 11년 먼저 갔네요

    인생이 참~~
    네 감사합니다
    편안히 주무십시오

  • 23.04.10 22:38

    아 저 노래를 부른 분이 박경희씨군요.
    찬란한 태양에 빛나는 거리~~~ 패티킴도 불렀던 것 같아요.
    참으로 오랫만에 들어 봅니다.

  • 작성자 23.04.10 23:21

    패티킴이 부른건 모르겠구요
    박경희 테이프는 차에 갖고 다니며 들었습니다
    박경희 어투가 패티킴 비슷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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