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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 속풀이수다 오늘도 한마듸하고 수리산엘 갑니다...
추천 0 조회 215 25.04.16 05:13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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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16 06:15

    첫댓글 이른 아침부터 콧끝이 찡해오네요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부모님 ...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5.04.16 06:53

    고바우님 다녀가시고 고운 흔적
    남겨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저역시 부모님 사진을 보면 눈물이
    흐른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즐거운 불금이 되세요.

  • 25.04.16 06:51

    오늘 아침도 아우의 순진하고 진솔한 글로
    시작 되였군..ㅎㅎ
    그래, 이번 춘천 여행을 함께 하게되여 무지
    반갑네....
    그러지 않아도 자네와 언젠가 버스를 같이 타고
    여행을 하고 싶었는데 이번 뜻이 이루워 졌네...
    그렇다고 너무 술을 권하지 말게...ㅎㅎ
    지난 추억이 깃든 곳이니 감개가 무량하겠군...
    나도 소양강 다녀 온지 꽤나 여러해가 지났구먼...
    여튼 만날 때까지 건강 하시게나...^*^

  • 작성자 25.04.16 07:00

    고맙습니다 거산 선배님 안 그래도
    선배님이 계신가 보았더니 저보다
    빨리 다셧더군요. 글치만 술은 가져
    갈건데 우짜면 좋치요?
    사실 술은 가져가도저는 막걸리 한잔
    이면 딱인데 ㅎㅎㅎ
    권하진 않켓지만 옆에다 두겟습니다 ㅎㅎ
    정말 저한테는 추억이 많은곳입니다.
    소양강에서 꽤 멀리 수영도 했었고
    낚시하고 계셧던 아버님의 처량한 모습
    에 눈물도 많이 흘렷답니다..

  • 25.04.16 07:50

    수리산님은
    살아온 옛날의
    이야기 꺼리도 많고
    추억도 많고
    글을 잘쓰는 재주도
    가지고 계십니다
    앞으로 건강지키며
    꽃길을 이어가기 바랍니다

  • 작성자 25.04.16 08:01

    아고 선배님 제가 산을 잠시 다녀왔다
    오늘 이화동 노인종합복지관에 봉사를
    가려고 준비중에 소중한 댓글을 남겨
    놓아서 답을 해드리고 다녀올까 합니다
    저는 새벽마다 산을 가니 보통 6000보는
    걷고 하루종일 일을 하거나 봉사를 가면
    평균 이만보 가까이는 걷는답니다.
    선배님도 그러시지요? 직장을 다니시니
    저 보다 더 많이 걸으실것 같습니다.
    지나고 보니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데
    같이 가는 이길에 종철선배님이 계셔서
    무척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멋진 불금이 되시길 바랍니다.

  • 25.04.16 09:53

    수리산님
    멋쟁이십니다
    즐독했습니다

  • 작성자 25.04.16 22:30

    오 멋쟁이 등대선배님이
    여기 까지 오셧네요 고맙고 감사
    합니다.
    내일 백련산&세계평화공원둘레길
    에도 참석 하시겟지요
    환절기에 건강 관리를 잘하시고
    좋은하루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람니다.

  • 25.04.16 10:54

    젊은 시절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지금의 자리에 정착한
    수리산님에게 경의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는 봉사로서 주변에
    베풀고 이읏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04.16 22:34

    아고 기우선배님 께서 최남단에서
    여기 까지 오셔서 소중한 댓글을 남겨
    주셔서 무척 방갑고 고맙습니다.
    그간 잘 지내시고 건강하시지요?
    누구를 만나도 행복하고 무엇을 해도
    즐거운 행복한 나날이 되셧으면 합니다.


  • 25.04.16 19:51

    아버지를 엄청 좋아했어요
    얼굴도 아버지를 닮고 싶었는데
    엄니를 빼다 박았으니 그게 불만이긴 했네요
    ㅎㅎ
    저도 아버지 사진 찾아봐야 겠네요 ㅎ

  • 작성자 25.04.21 07:45

    금빛윤슬님 고맙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너무 싫어서
    닮기가 싫었은데 너무도 똑
    같이 생겨서 무척 싫었지요
    고모님이 그러시데요 너는
    우찌 된기 니 아버지 하고는
    똑 같이 닮았는데 행동은 전혀
    안닮았다구요..ㅎㅎㅎ
    그렇탑니다 성격만은 안 닮은게
    저로선 큰 다행이 엿습니다.
    행운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 25.04.17 07:02

    캄캄할때 나가시고 캄캄할때 들어오신 열심히 살아주신
    부모님 덕분에 자녀들이 편하게 산답니다
    풀은 원수 보듯해라 하셨던 부모님 부지런해야 산다
    신용이 재산이다 정직하게 살아라 부지런하면
    밥은먹고 산다 하신부모님 간절 합니다
    효자들이 가정에도 잘합디다 건행 하세요

  • 작성자 25.04.21 05:20

    금은화 선배님은 복을 받으신겁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정말로 어릴적에
    아픔이 컷답니다,
    하지만 내 스스로 바르게 살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고 가정을 위해서 살자
    하며 열심히 실이 왔기에 조금은 여유
    로운 생활을 한답니다.
    오늘도 늦었지만 선배님의 고운 댓글에
    답글 남깁니다.항상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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