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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 삶의 이야기 방 생일전날 번개팅
추천 0 조회 257 24.05.16 07:22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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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5.16 07:51

    첫댓글 마초친구님!
    1960년생이라니?
    내 동생이 60년생인데요
    난 1950년생인데요
    나두 이달에 생일이지요
    6,25전쟁이
    일어나기 한달전에 태어나서
    전쟁때 안고
    다니셨다고 합니다

    아! 참
    생일축하 🎂 합니다 🎉
    서울에 계시면
    정모에 참석하셔서
    생일축하 합시다 ㅎ

    아!
    지금쯤 부산에서
    생일상을 마주하고 계신가요?
    축하~ 축하 합니다 🎉

  • 24.05.16 13:18

    庚寅年이면 1950 년입니다.

  • 24.05.16 15:24


    네 ~
    경인년 6,25전쟁이 일어났던때지요
    50년을 60년이라고 잘못 쓰신것 같아요 ㅎ
    올해 우리나이로
    75돌 입니다 ㅋ
    감사합니다 ㅎ

  • 작성자 24.05.16 16:25

    동무야~! 마초 탄일(誕日)은 분명히
    1950년 5월 16일(양) 누가 뭐래도 영원히 잊지 못할
    군사혁명(軍事革命) 일 아랐지요 ㅎㅎ
    1960년이란 숫자는 해운대 그 당시 60년대 모습이야 ㅎㅎ
    방문해 주시고 탄일(誕日)을 축하(祝賀)해 주심에
    고마워요
    늘 건안 하시고

  • 작성자 24.05.16 16:50


    명쾌한 해답을 주셨네요 ㅎㅎ
    고맙습니다

  • 작성자 24.05.16 17:03

    아쉽게 되었네
    내일 18일 인천 송도에서 친한 지인과 함께
    부부 만남이 오래전부터 선약이 되어있어
    어쩔 수가 없구먼 한양에 오래 체류하고 있는데
    많은 아쉬움만 남기는구먼
    동무 이해하시고 넓은 해량을 바랄 뿐이네

  • 24.05.16 09:22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4.05.16 16:28

    축하받을 일까지는 아닌데 ㅎ
    너무나 고맙습니다

  • 24.05.16 10:29

    ㅎ 실망하실뻔 했다가
    비싼 음식 대접 받으셨네요~^^

  • 작성자 24.05.16 16:32

    그래요 해운대 촌늠 분에 넘치는 대접을 받아구먼요 ㅎ
    고마운 친구죠 ㅎ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4.05.16 11:17

    조금은 섭섭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스케치 있게
    감동으로 엮어가는 재미있는 마초님ㅋ
    어린 시절 때 명심보감을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글도 순풍에 돛단배 살랑살랑 넘실대듯 미끄럼틀 버터 바른 것처럼 미끄러지듯 잘도 쓰시는구려
    그래도 그 많은 친구한테 전화하시는 님이 부럽습니다
    친구들이 많으신 걸 보면 마초님의 마음이 보입니다
    좋은 계절에 태어나심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늘 건 행하시고
    행복한 날 멋들어지게 보내세요~^^*.

  • 작성자 24.05.16 16:33

    댓글이 참기름 바릇듯이 미끈미끈 잘 써시는군요ㅎ
    깔쌈한 축하댓글 영광입니다
    늘 기억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4.05.16 11:13

    좋은 계절에 정다운 벗과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님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 작성자 24.05.16 16:35

    그래요 아직까지 만날수 있고 같이 해줄 수있는
    친구가 있기에
    늘 행복하답니다
    귀한 걸음 고맙습니다

  • 24.05.16 12:20

    격동기에 태어나
    지금은 비교적 상류사회의 일원이시며
    지적으로도 상류층에 속하신 것 같은 마초님,
    글을 펼쳐가는 기법이 오묘하여
    한참을 눈여겨보며 배웁니다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4.05.16 16:42

    미천(微賤)한 소생의 허접스런 글 나부랭이입니다
    배움이라뇨 무슨 말씀을 과한 칭찬에
    많은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멋진 글내림
    굿입니다

  • 24.05.16 13:33

    마초님 글을 주욱 접하다보면 특히 아버님에 대한 연민의 정이 글 곳곳에 묻어남을 느낍니다
    애국심으로부터 훈육까지 참 훌륭하신 어르신 이십니다

  • 작성자 24.05.16 16:49

    늘 항구여일(恒久如一)로 선배님의 중량감 있는 격찬주심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드리며
    항상 행복하십시오
    ~단결~!!

  • 24.05.17 00:50


    생일이 하루 지나
    버렸지만
    축하드리옵니다
    친구분한테 거하게
    생일상도 미리 받으시고
    섭섭치는 않으셨겠어요..ㅎ
    저는 신랑이 갑자기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응급실 찾다가
    대학병원들은 의사없다꼬
    퇴차맞고 겨우 좋은 강안병원가서 이것저것
    검사하고 피가 부족해
    수혈하느라 입원..
    여기다 다 얘기할 순 없고
    그냥 바쁜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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