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체험 꾸밈이 없고 순수한 글로 저희들을 기쁨을 주어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 동영상 노래로 "노노레타" 행복한 기분을 선사해주었습니다. 글의 필력과 노래 실력 예사롭지 않고 대단한 Artist 이십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 변함없는 열정으로 좋은글 을 집필하실 그대안의 블루 선생님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작성자26.01.11 16:06
다니엘선생님 반갑습니다 ^^ 저로 인해 기쁘고 행복하다 하시니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ㅎㅎ 특히 필력이 남다르신 분의 말씀인지라 부끄러움에 ㅋㅋ 고개를 숙이고 좋아 웃어용 ㅎ
지금 이곳 제주는 눈발이 바람에 흩날리고 있어요 현관 틈새로 막 질주하려는 바람소리가 엄청납니다 귀신님들이 떼로 몰려다니시는 감? ㅎㅎ
지인들은 아직도 발이 뮦여 나름대로 숙소에 모여 한잔 술을 기울이고 있다는 전갈입니다 한라산 21? 쐬주에 복분자를 탔다나 모라나 ㅎㅎㅎㅎ 색이 차암 이쁘겠어서요 사알살 봐서 합류할까 해요 ㅋㅋㅋ
선생님~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함께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당 꾸우벅 😀
26.01.11 08:45
젊은 시절 지겹?도록 들엇던 Non ho l'eta 노노레타 (나이도 어린데)
블루님 덕분에 옛 추억 소환 해 봅니다. 추운 날씨,,건강 하시기를요~
작성자26.01.11 15:41
오..청록님 반갑습니당ㅎㅎ 젊은 시절에 엄청 먾이 들으셨군요 또 들려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당 😢
소환되어진 추억이 고운 기억이길 바라용
님께서도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감사합니다 😀
26.01.11 09:23
소녀 같은 목소리입니다. 노노레타 노래 잘 들었습니다.
작성자26.01.11 16:07
사명이님 ㅎㅎ 또 반가워용 ㅎㅎ 소녀이긴 해용 키가 크진 않코든용 호홋 이렇게 늘 들어주시고 이쁜 댓글 주심에 감사 감사 드립니당 안 아픈 건강한 날 되시길 진심 기도 드려요 () 😀
26.01.11 16:07
영어에 이태리어에.... 대단하신 블루님~~~ 샹송도 부르실수 있을것 같은데 꼭 올려 주세요.듣고 싶어요.ㅎㅎ
그런 말씀 말아주시어요 학교는 중요치 않아요 베토벤이 줄리아드 나왔나욤? ㅋㅋㅋ 좋아하니까 진짜 열심히 공부했어요 불어가 좋아서요 뭔 뜻일까 궁금증 폭발 ㅎㅎㅎ 나중엔 독어가 괜찮던걸요? 할건 많고 시간은 없고 ㅎㅎㅎ
26.01.11 18:55
봉주르 당케 만 압니다. ㅎㅎ
독일 머리 하얀 목사님이 피아노 치면서 부르는 그 선하심이~~~~ 넘 멋져서 배우다가 외우는것이 안돼어 포기했네요.ㅋ
26.01.11 11:41
잘감상하고 갑니다. 논 호 레따~ 1964년도 이태리의 칭케티가 불러 산 레몬가 하는 가요제에서 상을 받았다했지요. 제가 1964년도에 군에 입대해서 대전 육군통신학교에 배치받았는데 1년 뒤에 후배가 들어와 내 조수를 했었지요. 참 훈남으로 생긴 병사였는데 쉬는 시간이면 이 노래를 허밍으로 불렀지요. 참 부럽던데 이젠 그 훈남 대신 블루 님이 부럽네요.ㅎ.
작성자26.01.11 16:17
도반님 반갑습니당 ㅎㅎ 네 칭케티가 불렀어요 오머낫 훈남 조수가 이 노래를요? 히야~
제가 부러우시다고여?? 음...죄송해요 😢
잘 부르지도 못하는데요 오래도록 좋아하다 보니 부르고도 싶어졌구요 녹음도 해서 듣고 싶기도 하게 되었어여
코인 노래방서 녹음 한거에요 ㅎㅎ 차에서 혼자 듣다가 살짜쿵 내 놓아 본 것입니다
곱게 들어주심에 감사 드립니당 😀
26.01.12 09:55
공짜로 노노레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소녀같은 성대 정말 아릅답습니다.버스에서 한번듣고 집에와서 또 한번 들었습니당
첫댓글 어린소녀에 감성으로부르는 불루님에 노래.
잘들었습니다.
바람은 많이부는데 서울은 눈이안왔네요.
추위에 몸조심하세요.
용여자님 오셨네용 ㅎㅎ
제 감성이 어떠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기냥 부르면 이런 소리가 나요 ㅎ
제가 어렸을 때를 생각하면
이 가사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곡조도 그렇구요
아..서울도 바람 많이 부는군요
이곳은 새벽부터 눈도 내리기 시작했고
도로 통제 안전문자가 날아 들었어요 으앗
늘 감사 드려용~~~~♡♡♡
노래 가사만큼
앳된 목소리.
영상도 좋고
글솜씨 좋고
와우~
팔방 미인 이십니다. ^^
어멋
중산님 반갑습니당 ㅎㅎ
이렇게 다 좋다 하시오니
날씨로 무셥던 맘이 사라지네요
팔방미인 오호홋 넘나 기뻐요
좋은날 되세요
감사 드립니당 ^^♡♡♡
꾸벅 인사 올립니다.
영상으로 들어도 소녀의 생각에 들게 하는 음악 잘 들었습니다.
노래와 음악은 언제 들어도 정감이 넘치고 어머니 품처럼 따뜻하지요.
오~~ 다니엘님 반갑습니당 ㅎㅎ
네에~ 소녀의 생각으로 들어가셨군요 ㅎㅎ
공감능력이 탁월하시네요 ~~
노래와 음악은 언제나 그러하지요
정감이 넘치고
어머니 품처럼 따뜻하여 ~~
파란만장한 생의 강을 안전하게
건너게 하여 줍니다
흐린 세상 맑게 건너게 해 줍니다 ㅎㅎ
감사 드립니다 ^^♡♡♡
삶의 체험 꾸밈이 없고 순수한 글로 저희들을 기쁨을 주어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
동영상 노래로 "노노레타" 행복한 기분을 선사해주었습니다.
글의 필력과 노래 실력 예사롭지 않고 대단한 Artist 이십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 변함없는 열정으로 좋은글 을 집필하실 그대안의 블루 선생님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다니엘선생님 반갑습니다 ^^
저로 인해 기쁘고 행복하다 하시니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ㅎㅎ
특히 필력이 남다르신 분의 말씀인지라
부끄러움에 ㅋㅋ 고개를 숙이고
좋아 웃어용 ㅎ
지금 이곳 제주는 눈발이 바람에 흩날리고
있어요 현관 틈새로 막 질주하려는 바람소리가 엄청납니다 귀신님들이 떼로 몰려다니시는 감? ㅎㅎ
지인들은 아직도 발이 뮦여
나름대로 숙소에 모여
한잔 술을 기울이고 있다는 전갈입니다
한라산 21? 쐬주에 복분자를 탔다나
모라나 ㅎㅎㅎㅎ
색이 차암 이쁘겠어서요
사알살 봐서 합류할까 해요 ㅋㅋㅋ
선생님~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함께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당 꾸우벅 😀
젊은 시절 지겹?도록 들엇던
Non ho l'eta 노노레타 (나이도 어린데)
블루님 덕분에 옛 추억 소환 해 봅니다.
추운 날씨,,건강 하시기를요~
오..청록님 반갑습니당ㅎㅎ
젊은 시절에 엄청 먾이 들으셨군요
또 들려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당 😢
소환되어진 추억이 고운 기억이길
바라용
님께서도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감사합니다 😀
소녀 같은 목소리입니다.
노노레타 노래 잘 들었습니다.
사명이님 ㅎㅎ 또 반가워용 ㅎㅎ
소녀이긴 해용 키가 크진 않코든용 호홋
이렇게 늘 들어주시고
이쁜 댓글 주심에
감사 감사 드립니당
안 아픈 건강한 날 되시길
진심 기도 드려요 () 😀
영어에 이태리어에....
대단하신 블루님~~~
샹송도 부르실수 있을것 같은데
꼭 올려 주세요.듣고 싶어요.ㅎㅎ
ㅋㅋㅋㅋㅋ
똥블라 네쥬 ~ 아다모
그거 좋아해용
불어는 제2외국어로 열공하였거덩요
대입에서 50점 만점 받았쥬
소설도 읽었어여
블루 그만! 엇다 자랑질여? 미츄 ㅎ
우와, 천재세요.
그러니 설대 가셨지.... ㅎㅎ
샹숑 부른것 꼭 올려 주세요.
그런 말씀 말아주시어요
학교는 중요치 않아요
베토벤이 줄리아드 나왔나욤? ㅋㅋㅋ
좋아하니까 진짜 열심히 공부했어요
불어가 좋아서요 뭔 뜻일까 궁금증
폭발 ㅎㅎㅎ
나중엔 독어가 괜찮던걸요?
할건 많고 시간은 없고 ㅎㅎㅎ
봉주르
당케 만 압니다. ㅎㅎ
독일 머리 하얀 목사님이 피아노 치면서 부르는
그 선하심이~~~~ 넘 멋져서 배우다가
외우는것이 안돼어 포기했네요.ㅋ
잘감상하고 갑니다.
논 호 레따~
1964년도 이태리의 칭케티가 불러
산 레몬가 하는 가요제에서 상을 받았다했지요.
제가 1964년도에 군에 입대해서 대전 육군통신학교에 배치받았는데
1년 뒤에 후배가 들어와 내 조수를 했었지요.
참 훈남으로 생긴 병사였는데
쉬는 시간이면 이 노래를 허밍으로 불렀지요.
참 부럽던데
이젠 그 훈남 대신 블루 님이 부럽네요.ㅎ.
도반님 반갑습니당 ㅎㅎ
네 칭케티가 불렀어요
오머낫 훈남 조수가 이 노래를요? 히야~
제가 부러우시다고여??
음...죄송해요 😢
잘 부르지도 못하는데요
오래도록 좋아하다 보니
부르고도 싶어졌구요
녹음도 해서 듣고 싶기도 하게 되었어여
코인 노래방서 녹음 한거에요 ㅎㅎ
차에서 혼자 듣다가
살짜쿵 내 놓아 본 것입니다
곱게 들어주심에
감사 드립니당 😀
공짜로 노노레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소녀같은 성대
정말 아릅답습니다.버스에서 한번듣고 집에와서 또 한번 들었습니당
오개님 인사가 늦었습니다
옴멍 ~두번씩이나요? ㅎㅎ
감사 드립니다
넘나 기뻐횽 호홋 ^^*
옴마낫
지난
일요일에 올려 놓으신걸
넘겨 뛰었네요
그날
홍천가서
일박하고 오느라고 블루님
못마났군요 블루님
노래 들으면서
행복해 하는 정연이 입니다
정연이님 ㅎㅎㅎㅎ
반갑습니당
행복해 하시니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평온한 밤 되세용 ~~~^^*
영상 중간에 블루님
모습이 나오네요
옴마낫
너무 이쁘시닷
ㅋㅋㅋㅋㅋ
죵말용?
히힛 넘나 기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