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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 삶의 이야기 방 새벽에 체포되어 ....
추천 0 조회 286 26.08.06 11:24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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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6 16:35

    첫댓글 요즘세상에도.그렇게 사는사람이 있군요.
    70~80년대 이야기인것 같아요.

  • 작성자 26.08.07 08:18

    1부1처 이후 불륜은 끊임없이 계속 되어 왔습지요.
    인류가 생긴이래 패거리들이 (깡패)들이 있었던 것처럼요.

  • 26.08.06 18:21

    누군가의 하소연이나 고민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좋은 일 하셨습니다.
    해결책이 안되더라도.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우리는 바른 인간이 될럭지
    참 힘들지요.

  • 작성자 26.08.07 08:29

    술꾼이 술 마시자는데..ㅎ

    불륜에 대한 저의 변(辯)은 제가 쓴글
    불륜을 하자(26.3.25)올씨다. ㅎ

  • 26.08.06 22:14

    남편이 요구할것은 뻔 한것 같은디 ㅋㅋ
    미국 정치인들도 벨트아래 발생한일은 누설하지않는다는 암묵적인 약속이 있다는 말을 들은거 같은데...

  • 작성자 26.08.07 08:24

    벨트 위에 있는 입에서 나왔다니까요 ㅎㅎ

  • 26.08.06 22:36

    그 시간에 전화를 한 칭구도
    그 시간에 전화를 받고
    나가시는 거사님도
    두분 다 일반적인 일상들은
    아닙니다만,

    솔직히
    그케 연락을 할수 있는
    인연을 쌓으신 거사님이
    참,
    부럽습니다
    솔직한 생각 입니다효~~♡

  • 작성자 26.08.07 08:26

    술 마시자는데...
    들어 줘야지요.
    새벽에 혼술 하고있는 녀석은 얼매나 외롭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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