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그게 국민 여론을 잡는거고 이기는 방법인데 그럴 생각이 있었으면 진작 했겠죠 ㅋㅋㅋ 윤석열 정부도 그렇지만 의사집단도 국민 무서운줄 몰라요 역사와 심리 공부 좀 해야되는 집단입니다
24.09.04 23:54
모든게 명박이 실패했던 의료민영화의 계획이라는 생각이.. 완성되가고 있구요
24.09.05 00:12
이명박 라인의 민명화 2차시도로 봅니다 의사들이 지면 민영화죠
24.09.05 00:13
의사면허 던지고 가는것도 아니고 좀쉰다 생각하고 몇년쉬어두 다시 일하면 경제적으로 회복 할 수 있다 생각 할 것 같습니다. 민영화든 공공의료든 의사들이야 다좋죠.
24.09.05 00:43
현정부가 하는거 다 싫은데 의사 인원 확충은 이 방법 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지방 한정 400명 증원도 의사 집단의 격렬한 반대로 실패했었죠. 윤석열이 워낙 막가파이지만 의사집단도 본인들 밥그릇에 미친 막가파 집단이기에 그나마 윤석열 아니면 증원 불가능합니다. 미친놈 이기는데는 더 미친놈 밖에 없는거죠. 윤석열이 이번에 지면 우리나라에서 의사 증원이 영원히 불가능할겁니다.
24.09.05 04:52
의대 증원..말은 좋은데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보면 증원이 되도 문제입니다. 5대병원 산하 대학 위주로 증원되고, 서울 수도권 중심으로 쏠림 현상 있습니다.
지방과 기피 전공은 여전히 모자라게 됩니다.
24.09.05 08:45
증원반대 거의 안하죠~ 문제는 2000명 고집이죠~ 지금 대학 교육 입학 제대로 준비도 못했음~ 이런 문제를 디테일하게 준비도 안하고 지르고 보자는식의 정책은 욕먹어도 마땅하다고 봅니다
24.09.05 00:48
진짜 미친듯이 면허 취소시켜서 다른나라둔 우라나라든 못하게 해야하는디
24.09.05 01:10
지금 나간 의사들은 전공의들이고 사직처리 되었어요~ 돌아오고 싶어도 못돌아와요~ 의대생들은 의사도 아니구요
24.09.05 01:13
이러면서, 의대 쏠림은 더 심함… 전공의들, 의대생들 지들 지금 엿같다면서도, 더 높은 대학, 더 페이 좋은 곳, 과 찾고 있음… 전공의들한테 기대하면 안됨.. 직업 윤리없는 그냥 점수 잘나와서 대학간거고, 특히 의전원이나 지방의대 출신들이 더 살벌하게 ㅈㄹ함 그냥 의사면허 박탈하지 않는한..
24.09.05 02:16
이제 티비에서 의주빈, 떡검, 판레기 포장하는 판타지 드라마, 영화 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 부당거래, 더킹처럼 저놈들이 어떤 새끼들인지 보여주는 영화나 드라마가 많아져야 함
24.09.05 07:57
결과적으로 의료민영화는 의사들이 만들고 있는 형국이네..지들 밥그릇 지키려고 국민 목숨잡고 흔들고 있으니..단순 이익집단에 불과함..AI에 좋은 의사 많다는데 AI 시킵시다
24.09.05 08:49
똑같은 이익집단일 뿐이죠. 지금은 검찰개혁이 더 시급해서 의사편인척 해줄 뿐이지 결국 의료개혁도 무조건 해야되죠
24.09.05 09:11
400명 정도로 증원이었으면 의료계도 대충은 수긍했을거예요. 갑자기 2천명이니 반발하는거죠 저 정도 교육시킬 인프라도 부족하구요
첫댓글 그게 국민 여론을 잡는거고 이기는 방법인데 그럴 생각이 있었으면 진작 했겠죠 ㅋㅋㅋ
윤석열 정부도 그렇지만 의사집단도 국민 무서운줄 몰라요
역사와 심리 공부 좀 해야되는 집단입니다
모든게 명박이 실패했던 의료민영화의 계획이라는 생각이..
완성되가고 있구요
이명박 라인의
민명화 2차시도로 봅니다
의사들이 지면 민영화죠
의사면허 던지고 가는것도 아니고 좀쉰다 생각하고 몇년쉬어두 다시 일하면 경제적으로 회복 할 수 있다 생각 할 것 같습니다. 민영화든 공공의료든 의사들이야 다좋죠.
현정부가 하는거 다 싫은데 의사 인원 확충은 이 방법 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지방 한정 400명 증원도 의사 집단의 격렬한 반대로 실패했었죠. 윤석열이 워낙 막가파이지만 의사집단도 본인들 밥그릇에 미친 막가파 집단이기에 그나마 윤석열 아니면 증원 불가능합니다. 미친놈 이기는데는 더 미친놈 밖에 없는거죠.
윤석열이 이번에 지면 우리나라에서 의사 증원이 영원히 불가능할겁니다.
의대 증원..말은 좋은데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보면 증원이 되도 문제입니다.
5대병원 산하 대학 위주로 증원되고, 서울 수도권 중심으로 쏠림 현상 있습니다.
지방과 기피 전공은 여전히 모자라게 됩니다.
증원반대 거의 안하죠~ 문제는 2000명 고집이죠~ 지금 대학 교육 입학 제대로 준비도 못했음~ 이런 문제를 디테일하게 준비도 안하고 지르고 보자는식의 정책은 욕먹어도 마땅하다고 봅니다
진짜 미친듯이 면허 취소시켜서 다른나라둔 우라나라든 못하게 해야하는디
지금 나간 의사들은 전공의들이고 사직처리 되었어요~ 돌아오고 싶어도 못돌아와요~ 의대생들은 의사도 아니구요
이러면서, 의대 쏠림은 더 심함…
전공의들, 의대생들 지들
지금 엿같다면서도,
더 높은 대학,
더 페이 좋은 곳, 과 찾고 있음…
전공의들한테 기대하면 안됨..
직업 윤리없는 그냥 점수 잘나와서 대학간거고, 특히 의전원이나 지방의대 출신들이 더 살벌하게 ㅈㄹ함
그냥 의사면허 박탈하지 않는한..
이제 티비에서 의주빈, 떡검, 판레기 포장하는 판타지 드라마, 영화 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 부당거래, 더킹처럼 저놈들이 어떤 새끼들인지 보여주는 영화나 드라마가 많아져야 함
결과적으로 의료민영화는 의사들이 만들고 있는 형국이네..지들 밥그릇 지키려고 국민 목숨잡고 흔들고 있으니..단순 이익집단에 불과함..AI에 좋은 의사 많다는데 AI 시킵시다
똑같은 이익집단일 뿐이죠. 지금은 검찰개혁이 더 시급해서 의사편인척 해줄 뿐이지 결국 의료개혁도 무조건 해야되죠
400명 정도로 증원이었으면 의료계도 대충은 수긍했을거예요. 갑자기 2천명이니 반발하는거죠
저 정도 교육시킬 인프라도 부족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