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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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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게시판 한미 관세협상 뒷 이야기) 강훈식 “대통령이 역사에 죄 짓지는 말자고 하더라”+(여담, 이분법에 대한 단상)
추천 1 조회 1,982 25.08.01 01:5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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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01 02:49

    첫댓글 기레기에 대한 성찰
    음~ 진흙속의 진주는 있군요
    늦은새벽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25.08.01 03:14

    기사 네이버댓글 어질어질 하네요 토나옵니다 ㄷㄷ

  • 25.08.01 07:37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이분법적으로 비판하는 걸 보면, 보는이도 공감이 안갈때가 있는데요.
    내가 직접 겪고 있을땐 그 이분법적으로 내편을 들어주는게 고마울때도 있더라고요.
    아이러니입니다.

    사람의 생각이란게
    어떤 일을 겪거나 주변환경에 따라서 우리의 생각도 변하기 때문에 일거에요.
    하다못해 드라마,영화를 보고도 깨우치고 생각의 변화가 오기도 하듯이요.
    사람은 어려서는 부모님, 선생님, 친구, 미디어, 책등의 영향을 받는데
    성인이 되어서는 회사, 배우자, 직장동료, 종교, 동호회 등의 영향을 받는것 같고요.
    그 비중이 배우자,종교의 영향을 좀더 많이 받는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지금의 이재명이라는 사람도 김혜경이라는 배우자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하네요.
    배우자의 역할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커지는것 같아요.
    요즘의 이낙연은 그 배우자와 김건희라는 인연이 만들어 온 결과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25.08.0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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