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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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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정치/사회게시판 이제 합당해도 안해도 안좋아보이네요.
추천 1 조회 1,414 26.02.05 10:38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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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5 10:43

    첫댓글 합당해서 국힘 해체 시키고 재판 짜서 갈라지는게 가장 좋은 길이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26.02.05 10:50

    제도 이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국힘이 언제 없어질지. 이름 바꾸고 꼼수 쓰면 생존 가능할것 같아서요

  • 26.02.05 15:18

    이게 원래 합당의 목적이고 합당 반대측도 이거 모르는거 아닐텐데 참...답답하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2.05 10:58

    지선은 일부 지역 빼고는 1-2%도 안되는 표로 당락이 결정될거에요. 멧돼지가 내란 일으켜 탄핵당했는데도 대선 지지율이 50% 가 안되었잖습니까.

  • 26.02.05 14:45

    데이터를 보시면 좋겠어요. 어차피 젊은 애들 표는 박하죠. 숫자를 보셔야 합당에 공감을 하실것 같아요 ㅠㅠㅠ

  • 26.02.05 10:48

    다 필요없고
    최전방에서 맨몸으로 싸우고 계시는
    이재명 대통령의 진짜 지지자들이라면
    이제 서로 상처주는말은 자제하고
    당원투표로 의견 모아지는대로
    따라줍시다

  • 작성자 26.02.05 10:54

    저도 이렇게 맘이 모였으면 하는데 감정들 어떻게 다독 그릴지. 그게 정치력이겠죠

  • 26.02.05 10:56

    이동형이 헛소리도 많이 하지만... 이번에 방송 나와서 말한것처럼 당원투표가 8:2 수준으로 압도적이지 않고 6:4까지 밀리면 소란이 꽤 갈꺼라서 걱정이다란 말에 동감하는 편입니다.. 애초에 합당같은 당의 별 소요없는 이슈들은 찬반이 거의 나늬지도 않는 일인데.. .지금 이 합당이 향후 당권을 둔 대결로 번져가고 있어서.. 앙금에 따른 분열이나 한쪽을 혐오하는 정서로 나아갈 가능성도 높아졌죠.. 이럴게 아니었는데 ㅠㅠ

  • 26.02.05 10:49

    당원투표하고 결과 받아들이면 끝나는 문제입니다

  • 작성자 26.02.05 10:51

    이렇게되도 좋죠. 저도 따를거고 그런데 감정이란게 전쟁도 감정상해서 생기는 일이 많으니 걱정인 거죠

  • 26.02.05 10:51

    조국대표 사면복권했을때 그때 바로 합쳤어야함. 시기가 늦춰지면서 타이밍이 애매해진거고 개인적으로 조국 대표는 좋아하지만 저는 수박이라고 불리면서 나갔던 인간들이 대거 지금 조혁당에 있는데 그 인간들 다시 돌아오는건 못마땅합니다. 이런 이야기하면 친명들도 그러면 기득권이라고 하는데 기득권 맞습니다. 저는 이재명 다음 차기 권력이 생기면 친명들도 똑같이 기득권이 되고 수박 취급 받을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그들은 그에 맞게 권력 밖으로 나가는게 맞고요 그렇게 계속 새로운 권력과 인물들이 들어오면서 순환되는게 좋다고 봅니다. 조국을 등에 업고 다시 돌아올 이들은 영 못마땅하긴 합니다. 들어와서 다시 분탕 칠수도있고요 자신들의 권력욕을 못버릴거라 보거든요

  • 작성자 26.02.05 10:56

    솔직히 이건 생각 안해봤어요. 조국당 멤버가 누군지는 제가 관심이 없어서 이관점도 생각 해봐야겠네요

  • 26.02.05 10:56

    당원투표 해서 결정하면 됩니다. 걱정 마셔요 ^^. 세상에 100% 찬성이 어디 있겠습니까. 유시민님이 독도는 한국띵이다로 투표해도 5% 정도는 아니라고 나올거라 하셨잖아요.

  • 작성자 26.02.05 10:58

    따르겠죠. 그런데 인정을 할지가 문제죠. 지금 저는 찬성 입장인데도 합당에 조건이 뭔지 조국당에 어떤 멤버가 있는지도 모르거든요. 그냥 막연히 합치면 좋겠다는 생각이라.

  • 26.02.05 10:58

    난 옳고 넌 틀렸어!
    국힘식 정치죠.

    민주정당이라면 대화와 조율은 필수죠.
    아니면 과거처럼 진성의 진성의 진성을 주장하는 민주당원만 남아서, 외연확장은 개나주게 되죠.

    이걸 왜 아직도 모르는지...
    지금 상태로 당원투표 9대1 나와도 1이 상처받는 상황이에요.

  • 작성자 26.02.05 11:00

    제 걱정이 이거예요

  • 26.02.05 11:02

    갑자기 민주진영 지지자들이 폭력적으로 변하고 내편은 선, 다른 편은 악을 만드는데...
    이게 제일 경계해야 할 일입니다.
    국힘이 지금까지 망해가는게 이 케이스인데... 걔네는 이득앞에 앞면몰수로 뭉치기라도 하는데... 우리는 분열되려고 노력을 하는건가? 점점 작아지려고 하는건가? 참 안타깝네요.

  • 26.02.05 11:06

    길어야 2달정도 남았는데
    그 기간동안에 충분한 토론과 대화를 통해 합의점을 찾을 겁니다
    지금이야 양측이 격하게 싸우는 모양새지만 시간지나면 결과가 나올테고 그때 합심해서 밭 열심히 갈면 되죠

    전 합당찬성하지만 결국 반대의 결과가 나와도 깨끗히 인정합니다
    다들 이런 맘 아닙니까?

  • 작성자 26.02.05 11:14

    이런 맘이면 100% 좋죠

  • 26.02.05 11:04

    당원투표해서 찬성이 많으면 하는거고 아니면 부결되는거죠~

  • 26.02.05 11:06

    감정의 문제가 아닌것 같음요
    정청래를 강성 비난 하는 세력은 출발이 다른 신념으로 뭉친 세력이라
    앞으로 지속적으로 온니 이잼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이상한 해석으로
    분탕칠듯요
    이종분들은 결과가 무엇이든 다 인정하겠죠

  • 작성자 26.02.05 11:16

    이시점에 이잼을 위한다는게 잘못된걸까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민주당 대통령을 위한다는게 잘못되었는지는 그래도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것도 품어야되지 않을까요?

  • 26.02.05 11:20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네요.
    정청래 강성비난과 음모론 세력들은
    품지 못하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분탕칠것 같다고요.

  • 작성자 26.02.05 11:22

    제말은 만약에 합당 반대가 많아서 불발되면 잘못하면 저희가 분탕세력이 되는 거라고요

  • 26.02.05 11:28

    저랑 다른 이종을 하셨나봅니다.
    여기서 정청래 제안 자체를 정당하다고 무지성 옹호하거나
    조국을 옹호하거나 무조건 합당을
    주장하는 세력이 모인 곳이 아니며
    결과가 무엇이든 다들 인정 한다고 하는데 왜 분탕 세력이 되는것 입니까?

  • 작성자 26.02.05 11:38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를 많이 봐서요. 반대쪽에도 합리적 생각이 있는데 세세하게 안보이거든요. 자극적이고 앞에 튀어나와있는 것만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아마 그렇게 볼거 같아서요. 찬성쪽에 제일 강한 말을 대표로 판단하는 경우가 대부분일거라 보여져서요

  • 26.02.05 11:09

    합당해서 마무리 잘됐으면 좋겠음.
    합당 하기전인데도 투명해지는 의원들 보이니 더 좋음.

  • 작성자 26.02.05 11:16

    반대쪽에서는 정확하게 반대로 애기한다는게 제가 걱정하는 제일 큰부분이예요. 나중에 갈라지더라도 국힘 없어질때까지는 버터야하는데

  • 26.02.05 11:35

    민주당 간판 버리고 못나갈 족속들이라 갈라지지는 않을거에요 ㅎ

  • 작성자 26.02.05 11:42

    제 좁은 소견인데 잼통이 잘하면 할수록 골이 깊어질것도 같아요. 민주당이냐 이재명 이름이냐 결정할것도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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