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대통령 암살 사건
남산의 부장들 (관객수 475만)
1979년 12월 12일 쿠데타
서울의 봄 (관객수1312만)
1980년 5월 18일 광주민주화운동
택시운전사 (관객수 1218만명)
1980년 5월 18일 광주민주화운동
화려한휴가 (관객수 685만명)
1981년 9월 부림사건을 조명한
변호인 (관객수 1137만명)
1987년 6월 민주 항쟁의 기폭제가 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1 9 8 7 (관객수 723만명)
채널돌리다 OCN에서 걸리면 계속 보게 된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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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게시판
최소 3번이상 본 영화들
추천 3
조회 1,250
26.02.05 13:21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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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서울의 봄은 이상하게 티비에서 나오면 안 봐도 그냥 틀어 놓고 귀로 들으면서 딴 짓 하네요
서울의 봄은 마지막 장면에서 너무 열받아서 더는 못봄
서울의 봄 ..극장에서 유일하게 3번 본 영화.
다좋은 영화들인데 개인적으로 1987이 최고였습니다.
말죽거리 잔혹사 케이블에서 하면 그냥 보게됨. 더킹 그냥 보게됨.
1987명작
22222222 정말 명작
출연한 배우들이 출연료 안받아도좋으니 단역이라도 하나 달라고 먼저찾아왔다고.......
와. 그랬군요
서울의 봄은 기분이 너무 나빠서 두번은 못보겟어요
그때그사림들 재밌는데….
1987 한국의 레미제라블
개띵작
서울의 봄은 기분 더러울거 같아 아직도 못보고 있음
5.18관련 영화도 1987같은 걸작이 나와줬으면 좋겠네.